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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7월1일 금요일 13:4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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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

전술핵이 초점이다. 이제는 남의 언론에서도 당연시한다. 가령 6.23 당중앙군사위확대회의보도에서 <중요군사행동계획추가>를 전술핵관련이라고 단언한다. 이에 대해서는 대북전문가들도 확인했다. 전술핵은 남이 갖고있지않은 무기다. 미군이 갖고는 있으나 북만큼이...

위기의 나토

나토로 풀어보려고한다. 시온딥스가 유엔안보리를 마음대로 움직일수 없게 되자 꼼수로 나토로 뭘 해보려한다. 우크라이나전을 촉발시킨 그나토가입건처럼 핀란드·스웨덴의 나토가입부터 추진하고 나아가 남코리아·일본·호주·뉴질랜드까지도 끌어당기려한다. 이4곳의 수반이 마드리드나토정상회의에...

〈히틀러의이너서클(Hitler’s Circle of Evil)〉 악마

시온딥스는 정말 교활하다. <유대인학살>이 대표적이다. 2차대전에서 <유대인학살>은 객관적사실이고 용납할수 없는 범죄가 맞다. 문제는 그규모에 대한 왜곡이다. 일반적으로 알려진것에 비해 턱없이 작다는 자료가 한둘이 아니다....

지능핵로켓탄

4.16에 시험한 미사일은 유도무기다. 유도미사일과 유도무기의 차이는 크기다. 작게 만드는것은 어려운 일이다. 중국이 아직도 <반도체굴기>가 안되는 이유다. 남이 반도체선진국이 된것처럼 북도 미사일선진국이 됐다. 돈...

6월의 답

김정은위원장의 답이다. 가장 권위있는 형식과 방법으로 이뤄졌다. 6월초 열린 당중앙전원회의의 6.12보도와 푸틴대통령에게 보낸 6.12축전을 보면 현시기 제기되는 질문에 대한 답이 다 나와있다. 매우 간결하고...

심상치않은 6월

6월이 심상치않다. 이런 추세면 최소 전쟁직전까지는 가겠다. 8대8 미사일발사의 강대강은 서막에 불과하다. 미남합동의 북침핵전쟁연습에 대한 북의 대응에 남이 바로 대응하고 이어 F35포함 20대항공기를 동원한...

강대강의 바람 

강대강은 북의 바람이다. 바람대로 작전대로 되는중인것이다. 6.5 북이 8발의 미사일을 발사하자 6.6 미·남이 8발미사일로 맞대응했다. <이에는 이>식인데 이런 1차원적인 사고로 북을 조금이라도 따라갈수 있을지...

항모와 쥐

대양을 지배하는자, 세계를 지배한다? 한때 맞았으나 지금은 전혀 맞지않는다. 육로와 해로는 다르다. 해로를 통하면 막힘이 없고 빠르며 효율적이다. 그렇게 의사를 소통하고 물건을 교환하면 외교적으로나...

아니다가 아니다

우크라이나는 아니다. 러시아가 전술핵을 쓴다고 할때 그대상에서 우크라이나는 빠진다. 쓸 필요가 없기때문이다. 안써도 이기고 쓰면 힘들어지는데 왜 쓰겠는가. 지금 전황은 러시아에게 결정적으로 유리하다. 서방언론은...

친미·호전·파쇼·부패의 완전체

윤석열은 <완전체>다. 그간 역대 친미주구들은 각자 나름 <완전>하다고 자신했지만 역사가 보여주듯이 그렇지못했다. 다들 친미, 호전, 파쇼, 부패의 각분야에서 뭔가 하나이상은 특출했어도 모든분야에서 뛰어나지는 못했다....

섞어쐇!

5.25 새벽 마침내 북이 섞어쐈다. 대륙간탄도미사일과 신형전술미사일들이 거의 동시에 날아간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5월 들어 3번째고 윤석열취임이후 2번째다. 섞어쐈으니 1번이 아니라 2~3번이라고 계산해야 할듯싶다. 대륙간탄도미사일은...

〈계엄령〉 전위

한국헌법학회장도 칭찬하는 남미의 한 대통령이 있다. 남코리아의 지구정반대편에 있는 우루과이의 전대통령 무히카다. 호치민을 할아버지 박호(Bác Hồ)라고 하듯이 무히카도 페페(PePe)라고 부른다. 인민들이 친근하게 부르는 호칭속에...

동시 핵공세

106·200·202초, 90초. 오늘 언론에 보도된 핵공격시간들이다. 앞의 3개숫자는 러시아의 칼리닌그라드에서 각각 베를린·파리·런던까지 핵미사일을 발사했을때 도착하는 시간이고 마지막은 영국이 모스크바·상트페테르부르크에 보복타격하는 시간이다. 영국은 SLBM을 발사하겠다는건데...

〈핵열병식〉

핵으로 시작해 핵으로 끝난 <핵열병식>이다. 김정은위원장의 연설문은 <핵텍스트>고 열병식은 <핵이미지>다. <우리군사력의 기본을 이루는 핵무력을 질양적으로 강화하여 임의의 전쟁상황에서 각이한 작전의 목적과 임무에 따라 각이한...

〈왝더독〉 조종자

제국주의는 잔인하고 교활하다. 여기서 제국주의는 제국주의무리를 의미한다. 무릇 무리는 그중심이 있다. 중심이 머리역할을 한다. 조종자다. 자동차가 어떻게 움직이고 어디로 가는가를 알려면 시스템도 알아야하지만 운전자를...

분명해졌다

러시아가 속내를 드러냈다. 4.22 러시아 스푸트니크·타스통신이 러시아군핵심의 말을 인용하며 2단계목표를 분명히 밝혔다. 돈바스에서 그치지않고 몰도비아의 트란스니스트리아까지의 남부회랑을 완전히 통제하는것이라고 표현했다. 논리적으로 예측된 그대로다. 하여...

푸틴 엄호, 바이든 타격

4.9 북이 바이든을 깠다. 조선중앙통신에 국제문제평론가 김명철명의다. 정부가 아닌 개인명의고 <바이든>이름을 거론하지않으며 수위를 조절했다. 하지만 <미국집권자>는 누가 봐도 <바이든>이 아닌가. 북은 개인명의라고 해도 사상·선전의...

윤석열·서욱, 친북?

5.10까지 <2중의2중권력>체계다. 구행정권력과 신행정권력의 교체기고 신행정권력정당과 현입법권력정당이 다르다. 쉽게 말해 여야정부교체기고 교체돼도 여소야대란 말이다. 권력쟁투가 정말 심각할수밖에 없는 구조다. 더구나 6.1 지방선거가 있다. 이런...

전술핵 쓴다

4.4담화. 남에서는 <4>를 죽을사(死)자라고 두려워하는데 2번이나 나온다. 전술핵의 봉인이 해제된만큼 남의 지하벙커에 있는 군부호전광들은 전쟁이 터지면 가장 먼저, 수분안에 잿가루가 될 공포에 휩싸이게 됐다....

우크라이나전의 진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전을 잘 봐야한다. 아무리 하이브리드전(hybrid warfare)이라지만 가짜뉴스·선무공작이 판을 친다. 몇가지 쟁점을 짚어보면, 먼저 러시아는 제국주의인가다. 발전된 자본주의의 상징인 빌딩·큰공장 있고 <팽창>과 <쟁탈>의 현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