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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12월3일 토요일 23:4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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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대북독자제재는 대북전쟁도발

윤석열정부가 대북추가독자제재를 발표했다. 1일 외교부는 추가제재를 받게 된 개인 8명이 유엔제재대상인 북은행 등 금융기관소속으로 핵·미사일관련 금융거래에 개입하거나, 선박간 불법환적을 통한 유류 등 제재물자운송에 관여했다고...

핵전쟁의 먹구름을 불러오는 호전망언들

윤석열이 로이터통신과의 인터뷰에서 반북·반중발언을 쏟아냈다. 29일 보도에 따르면 윤석열은 <북한이 핵실험을 통해 무엇을 얻으려고 하는지, 굉장히 어리석은 결정이 될 것>, <(핵실험을 할 경우) 지금까지...

〈불법과 타협 없다〉는 불법정부

윤석열이 <불법과는 절대 타협하지 않을 것>이라 했다. 이는 화물연대의 파업 6일째인 11월29일 국무회의에서 나온 말이다. 윤석열은 <법과 원칙을 바로 세우고 불법파업의 악순환을 끊겠다>, <불법행위의...

또 북침핵전쟁연습을 하겠다는 호전무리들

22일 미남잠수함전작전회의(SWCM)에서 사일런트샤크군사연습이 내년에 실시된다고 공개됐다. 미남합동잠수함연습인 사일런트샤크는 수상전력이 잠수함을 상대하는 대잠전연습과는 달리 잠수함대 잠수함 위주로 맞붙는 형태다. 즉, 상대잠수함을 적으로 가정하고 탐지·추적해 가상공격을...

민심의 목소리 〈윤석열퇴진!〉

18일 미여론조사기관에 따르면 윤석열에 대한 지지율이 16%를 기록했다. 부정평가는 79%로 22개국중 가장 높았다. 한편 남코리아여론조사에 따르면 부정평가이유로 <외교>, <전반적으로 잘못한다>, <무능함>, <10.29참사대처미흡> 등이 지적됐다....

전대미문의 유치한 언론탄압

18일 윤석열이 <MBC취재진전용기탑승불허>논란에 직접 입을 열었다. 윤석열은 불허한 이유가 <국가안보의 핵심축인 동맹관계를 사실과 다른 가짜뉴스로 이간질하려고, 아주 악의적인 행태를 보였기때문에 대통령의 헌법수호책임의 일환으로써>라고 강변했다....

〈언론학살〉을 자행하는 윤석열·국민의힘

15일 <TBS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폐지 조례안>이 서울시의회 본회의에서 통과됐다. 조례안은 TBS에 대한 서울시예산지원의 근거가 되는 조례를 폐지해 TBS를 서울시출자·출연기관에서 빼는 내용이다. 민주당시의원들이 표결없이...

미군의 핵무력전개와 일촉즉발의 핵전쟁전야

미군의 핵무력이 코리아반도주변에 계속 출몰하고 있다. 15일 남군부측은 <미군의 B-1B랜서 전략폭격기 2대가 14일 일본 아오모리현 미사와기지에서 식별됐다>, <작전을 수행한 것으로 안다>고 언급했다. B-1B는 미남합동군사연습...

가릴수록 더욱 드러나는 김건희의 추악한 본태

윤석열의 동남아순방에 동행한 김건희의 행보에 대한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윤석열부인 김건희는 정상배우자공식프로그램에 불참한 채 독단적으로 11일부터 13일까지 캄보디아 프놈펜소재 헤브론의료원방문 및 관련일정을 가졌다. 김건희의...

윤석열정부는 쿠데타를 망상하는가

9일 대통령경호처가 <대통령 등의 경호에 관한 법률시행령 개정령안>을 입법예고 했다. 개정안령에 따르면 시행령에 <처장은 경호업무를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하여 필요한 경우 경호구역에서 경호활동을 수행하는 군,...

우크라이나전에 대러살상무기를 쏟아붓는 윤석열친미호전정부

윤석열정부가 우크라이나전에 살상무기투입을 결정한 사실이 드러났다. 미언론 월스트리트저널은 남정부가 미정부와의 비밀합의를 통해 우크라이나군에 제공할 포탄을 판매할 예정이라며 <미국이 남으로부터 155mm포탄 10만발을 구매해 우크라이나에 전달할...

언론탄압으로 자멸을 재촉하는 윤석열파쇼정부

윤석열이 대통령전용기에 <MBC취재진탑승불허>를 통보해 논란이 거세다. 11일부터 아세안정상회의·G20정상회의참석차 동남아시아에 방문하는 대통령실은 <자막조작, 우방국과의 갈등조장시도, 대역임을 고지하지 않은 왜곡, 편파방송> 등을 이유로 MBC취재진탑승을 배제했다. 그러면서...

파쇼적 공안탄압은 윤석열정부 스스로 파는 자기무덤

통일애국세력에 대한 파쇼적 공안탄압이 심화되고 있다. 9일 정보원과 경찰이 통일활동가 6명에 대해 보안법상 <통신회합>혐의로 압수수색을 감행했다. 이중 강은주4.3민족통일학교대표는 오랜 기간 암투병중이라 사실상 활동을 하지...

퇴진으로 가는 〈윤석열참사정부〉

윤석열정부의 지지율이 또다시 20%대를 기록했다. 참사발생후 집계된 전국여론조사에 따르면 긍정평가는 29%, 부정평가는 63%로 집계됐다. 긍정평가이유 1위로 <모름/응답거절>이 17%를 차지했고 부정평가이유 1위로 <경험·자질부족/무능함>이 16%를 차지했다....

전쟁도발에 미쳐날뛰는 미제침략세력과 친미호전광들

일촉즉발의 상황이다. 당초 4일까지 예정됐던 비질런트스톰미남합동항공연습의 연장이 결정되면서 무력충돌직전상황이 계속 조성되고 있다. 3일 북측은 비질런트스톰연장결정에 대해 <연합군의 도발적 군사행위로 초래된 현상황을 통제불능의 국면에로 떠밀고...

진짜전쟁을 일으키려는 친미반역무리

3일 남군당국에 따르면 북이 3일 7시40분경 평양 순안일대에서 동해상으로 장거리탄도미사일로 추정되는 미사일 1발과 8시39분경 평안남도 개천일대에서 단거리탄도미사일 2발을 발사했다. 전날 북은 4차례에 걸쳐 동·서해상으로...

윤석열야수무리들을 완전히 쓸어버려야

윤석열정부에 대한 민심의 분노가 하늘을 찌르고 있다. 국무총리 한덕수는 외신기자회견에서 이번 참사의 책임소재를 묻는 기자에게 <(통역이) 이렇게 잘 안 들리는 것에 책임져야 할 사람의...

침략무력의 집결과 북침핵전쟁책동의 격화

미국이 인도태평양지역에 침략무력을 집중적으로 배치하고 있다. 1일 일방위상 하마다는 <미국이 가데나기지에 배치된 F-15전투기 대신 F-22스텔스전투기를 잠정 배치할 계획>이라고 언급했다. 노후화가 심각한 F-15 50여대를 내년까지...

〈10.29참사〉의 책임은 윤석열정부에 있다

수도한복판에서 300명이 넘는 사상자가 발생하는 믿기 힘든 참사가 발생했다. 10월29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에서 10여만인파가 핼러윈행사를 즐기던 중 일부사람들이 좁은 골목길에서 대거 넘어지면서 11월1일기준 156명이...

민생을 완전히 박살내겠다는 윤석열정부 

27일 윤석열은 <비상경제민생회의>를 생중계했다. 회의는 <경제활성화추진전략 및 점검회의>라는 미명하에 <주력산업>, <해외건설·인프라>, <중기·벤처>, <관광·컨텐츠>, <디지털·바이오·우주> 등 5개분야로 나눠 진행됐다. 윤석열은 <규제완화>, <산업활성화>를 내세웠으며 장관들은 구체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