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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7월1일 금요일 12:5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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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3차세계대전을 촉진하는 나토의 핵전쟁책동

스웨덴·핀란드가 나토가입을 예정하고 있다. 28일 나토사무총장 스톨텐베르그는 <터키와 핀란드, 스웨덴이 터키측 관심사를 다루는 양해각서에 서명했다>고 언급했다. 양해각서에는 <대테러>, <무기수출>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스톨텐베르그는...

반제세력의 준엄한 경고와 고조되는 핵전쟁위기

윤석열의 나토정상회의에 대한 중국의 반발이 거세다. 중관영매체 환구시보는 <아시아·태평양국가는 나토의 위험한 벽아래 서 있으면 안된다>며 <나토의 아시아·태평양화에 영합하는 것은 늑대를 집으로 끌어들이는 것과 다름...

미제침략세력의 꼭두각시 윤석열의 최대굴욕외교

윤석열과 나토사무총장 스톨텐베르그와의 면담이 연기됐다. 윤석열측은 <핀란드, 스웨덴의 나토가입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핀란드·스웨덴·터키정상과 스톨텐베르그사무총장의 논의가 늦어지면서 윤대통령과 스톨텐베르그사무총장의 면담이 연기됐다>며 <다시 면담이 열릴지는 불투명하다>고 변명을...

가장 빠르고 비참하게 몰락할 윤석열파쇼무리

정보원이 중정(중앙정보부)으로의 역행을 시도하고 있다. 24일 정보원의 원훈이 1961년 6월 중정조작당시 원훈인 <우리는 음지에서 일하고 양지를 지향한다>로 교체됐다. 그전 원훈은 <국가와 국민을 위한 한없는...

침략세력들은 참패와 파멸을 면할 수 없다

22일 미국무부는 윤석열의 나토정상회의참석에 대해 <남코리아는 중요한 동맹>이라고 언급했다. 국무부대변인 프라이스는 브리핑에서 <인도·태평양국가가 나토회의에 참여하는 것은 이번이 2번째>라고 언급하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궁극적으로 남을...

핵전쟁참화를 불러오는 윤석열호전무리

국방장관 이종섭이 미태평양함대사령관 파파로와 만났다. 이종섭은 <북한의 추가도발을 억제하기 위해 강력한 한미연합방위태세를 유지하는데 미태평양함대사령부가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고 아부했다. 파파로는 <북의 어떠한 도발에도 단호하게...

반드시 파멸될 〈21세기나치세력〉

21일 미법무장관 갈런드가 우크라이나에 방문했다. 갈런드는 우크라이나검찰총장 네딕토바를 만난 후 <전범들이 숨을 곳은 없다>, <우리는 이같은 잔혹행위에 책임이 있는 사람들이 책임을 질 수 있도록...

평화와 안정의 파괴자로 전락한 유엔

17일 유엔사무총장 구테흐스와 윤석열이 전화통화를 했다. 윤석열은 <북한의 행동은 한반도와 국제사회의 평화와 안정에 심각한 위협행위>, <안보리차원의 단호하고 단합된 대응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북한의 핵과...

제 명을 재촉하는 어리석은 망동질

남공군이 북침항공연습을 전개하고 있다. 20일부터 24일까지 감행될 소링이글항공연습에는 최신예스텔스전투기 F-35A를 비롯해 항공전력 70여대와 임무요원 200여명이 동원된다. <적공중전력의 대량기습침투>를 저지하기 위해 한다는 이번 연습은 원거리에서...

핵무력을 동원하며 자멸을 재촉하는 미제침략세력

미군전략폭격기가 코리아반도인근에 출몰했다. 한 항공경로추적사이트에 따르면 16일 오후 미공군장거리전략폭격기 B-52와 특수정찰기 RC-135S가 일본상공에서 잇따라 포착됐다. B-52는 미군의 3대전략폭격기로 핵탄두장착이 가능한 핵전략폭격기며 미공군의 핵심무기체계로 분류된다....

치명적 후과를 불러올 시대착오적인 반북호전망언

외교장관 박진의 반북호전망언이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12일 방미중에 박진은 <북한의 도발에 단호하게 대응할 수 있는 한미공조방안을 논의하겠다>고 망언했다. 그러면서 <지금 북한은 강대강얘기를 할 것이...

북침핵전쟁책동으로 파멸을 재촉하는 침략세력들

11일 싱가포르 아시아안보회의에서 미남, 미일남 국방장관회담이 각각 열렸다. 미남국방장관회담에서 남국방부는 보도자료에서 <대북정책공조 및 확장억제, 연합준비태세, 인도태평양지역안보협력에 관해 논의>, <역내외안보상황이 엄중하다는데 공감, 긴밀한 한미공조가 그...

최악의 인권말살국 미국의 대북인권소동

최근 미국무부가 <2021국제종교자유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서 <북한정부는 어떤 종교적 활동이든 이에 관여한 개인에 대해 처형과 고문, 체포, 신체적 학대 등을 계속 자행하고 있다는 보고가 있다>고...

윤석열집무실옆에 새미군기지가 들어선다

대통령집무실 바로 옆에 새미군기지가 들어설 예정이다. 미남정부가 2년전 서울 용산 <드래곤힐>호텔일대 10만㎡부지에 미군잔류기지를 건설하기로 합의한 사실이 밝혀졌다. 용산잔류기지는 2004년 체결한 <미남협정및합의서>에 근거해 추진되고 있다....

반드시 정리될 미제침략세력과 반북호전무리

6일 미남이 미사일 8발을 발사했다. 남합동참모본부는 6일 <한국과 미국은 오전 4시45분께부터 10여분동안 전날 북한 단거리탄도미사일(SRBM)발사에 대한 대응으로 육군전술단거리지대지미사일인 에이태큼스 8발을 동해상으로 사격했다>고 언급했다. 발사한...

제손으로 제목을 치는 윤석열패

윤석열의 처 김건희의 대통령집무실사진에 대한 논란이 거세다. 대통령의 공적 업무공간에 사적으로 들어가 사진을 찍은 점과 사진의 촬영·공개절차에 대한 문제 등이 제기되고 있다.  27~28일 부속실직원이...

진짜 주적은 미제침략세력

남국방부가 <군정신전력>교재를 배포했다. 30일 국방부부대변인 문홍식은 <5월 2째주부터 북한정권과 북한군이 우리의 적임을 분명히 인식시킬 수 있도록 교육을 하고 있다>고 호전망언을 내뱉었다. 4일 국방장관 이종섭이...

미제침략세력의 위험천만한 북침핵전쟁책동

미전략폭격기가 인도·태평양지역에 배치 및 전개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30일 복수의 군용기추적사이트에 따르면 미공군은 수주내 괌미군기지에 B-1B폭격기 3~4대를 이동배치할 계획이다. 군소식통은 며 폭격기배치가 대북침략책동의 일환임을...

위험천만한 윤석열패의 반복되는 반북선제타격망발들

윤석열의 반북선제타격망언질이 계속되고 있다. 23일 공개된 미CNN방송인터뷰에서 <일시적인 도발과 대결을 피하려는 것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굴종외교>라고 표현을 하는데 저쪽의 심기와 눈치를 보는 그런 정책은...

반드시 분쇄될 미제침략세력의 위험천만한 북침전쟁책동

25일 미일합동북침핵전쟁연습이 전개됐다. 26일 미인도·태평양사령부는 25일 미국·일본의 전투기들이 동해상에 합동연습을 실시한 사실을 공개했다. 관련 사진에는 주일미공군소속 F-35전투기 3대, 일항공자위대소속 F-15전투기 4대가 대형을 이뤄 비행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