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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12월11일 목요일 14: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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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최대경제위기를 불러오는 매국정부와 매판자본의 결탁

7일 보도에 따르면 정부가 지주회사와 손자회사의 국내계열사설립시 지분100%보유규제를 50%로 낮추는 금산분리규제완화를 발표할 예정이다. 또 일반지주사가 설비임대를 위한 금융리스회사보유에 금산분리원칙 예외적용방안도 추진하겠다고 한다. 5일 이재명대통령은...

희대의 파쇼악법 〈국가보안법〉은 당장 철폐돼야한다

<국가보안법>제정 77년인 1일 범여권의원 32명이 <국가보안법>폐지법안을 발의하고 기자회견을 열었다. 923개 사회단체·피해자들도 기자회견에 동참했다. 기자회견참가자들은 <22대국회는 <국가보안법>을 폐지하라>, <양심수를 석방하고 <국가보안법>피해자를 사면복권하라>고 촉구했다. 기자회견문에서는 <촛불혁명과...

초읽기에 들어간 파산위기

5일기준 원달러환율 1474.7원으로 장이 시작됐다. 개장가기준 지난달 25일이후 가장 높다. 외환당국은 1일 1470원대 고환율이 지속됨에 따라 환율을 <안정>시키겠다며 올해 연말종료예정인 국민연금과의 외환스와프계약연장을 추진중이다. 그간...

가장 흉악한 특등전범후예들

일군국주의무리들이 전쟁도발을 통해 군국주의침략무력을 완성하려고 한다. 일총리 다카이치가 <대만유사시>망언을 내뱉은 뒤 지난달 29일 일해상자위대가 남중국해에서 필리핀군과 <해상협동활동>합동군사연습을 전개했다. 이연습에 일본의 <하루시메>호위함과 필리핀의 <프리깃>함·해상초계기 등이...

최악의 경제위기를 예고하는 환율급등

내달 1일 미<한>외교차관회담이 예정됐다. 14일 미<한>안보·관세협상결과 설명자료(팩트시트)발표후 안보분야에서 후속조치를 논의하는 첫고위급회담이다. 26일에는 미<한>관세협상후속조치 지원을 위한 대미투자특별법이 국회 발의됐다. 관련해 <한국>자동차·부픔대미관세인하가 1일자로 소급적용될 수 있다....

대만전, 동아시아전을 도발하는 군국주의무리들

23일 일방위상 고이즈미가 오키나와현 요나구니섬과 이시가키섬의 육상자위대 주둔지를 시찰했다. 육상자위대는 내년 요나구니섬에 적항공기레이더를 교란하는 대공전자전부대를 배치하고 주변해역과 공역감시를 중심으로 한 방위체제를 확충할 예정이다. 이곳은...

비정규직을 철폐해야 노동자가 산다

20일 포스코포항제철소에서 작업중이던 협력업체소속 노동자 2명과 포스코노동자 1명이 유해가스를 흡입해 심정지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이송된 노동자들 모두 중태·중증상태다. 포스코에서 불과 보름전인 5일 소둔산세공장에서 포스코DX의 하청노동자...

반제진영과 제국주의진영의 최전선

16일 에콰도르국민투표결과 유권자의 절반이상이 노보아친미파쇼정권의 4가지정책 즉, 영내외국군기지허용·의원수감소·정당공적자금지원폐지·헌법의회소집건을 다 반대해 부결시켰다. 전에콰도르민중정권수반 코레아는 노보아가 <과두정치, 특정군부지도부, 특정종교지도부, 그리고 당연히 미국지원>으로 권력을 유지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극단으로 치닫고있는 〈한국〉경제

엔디비아 2026회계연도3분기매출이 19일 역대최고를 기록했다. 동시에 최근 6개월간 코스피지수 또한 4000선을 웃돌며 상승세다. 그러나 AI(인공지능)인프라지속여부, 편중된 매출구조 등 <AI거품>우려는 여전하다는게 증권사들의 평가다. 20일 대한상공회의소회장...

내란청산을 훼방하는 내란부역자들

17일 전정보사령관 노상원의 개인정보법위반, 알선수재혐의사건 결심공판이 진행됐다. 내란특검은 노상원에게 징역3년과 추징금2390만원을 구형했다. 특검은 공판에서 <민간인인데도 전직사령관지위를 이용해 현직사령관, 대령들을 통해 대한민국 국가안보최전선에 있는 요원들의...

희대의 매국만행, 격화되는 경제위기

대출규제가 높아졌음에도 가계부채가 역대최대를 기록했다. 한국은행이 18일 발표한 <2025년3분기가계신용(잠정)>통계에 따르면 올해 9월말 기준 가계신용잔액은 1968조3000억원으로 집계됐다. 가계신용은 가계가 은행·보험사·대부업체·공적금융기관 등에서 받은 대출에 결제전 카드사용금액(판매신용)까지...

핵무기보유를 본격화하려는 전쟁돌격대

일본이 핵무기보유를 벼르고 있다. 14일 일언론에 따르면 일총리 다카이치가 2026년말까지 개정할 안보3문서에서 비핵3원칙을 재검토하는 방안을 논의중이다. 11일 중의원예산위원회에서 비핵3원칙개정 관련 <이제부터 작업이 시작된다. 표현을...

심화되는 핵군비경쟁과 고조되는 지역정세긴장

핵추진잠수함도입은 명백히 전쟁위기를 가중시킨다. 이는 16일 방<한>중인 미해군참모총장 커들의 핵잠건조 관련 <중국억제에 활용될 것이라는 건 자연스러운 예측>망언으로 확인된다. 커들은 <미국은 동맹과 협력해 핵심경쟁위협인 중국관련...

항쟁은 유일한 선택지

<한국>민중의 경제명운이 위태롭다. 14일 대통령실은 주말 주요기업인들과 <한>미관세투자펀드협상결과를 놓고 후속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했다. 민관합동회의에는 삼성 이재용, SK 최태원, 현대 정의선, LG 구광모 등 재계총수들이...

결국 매국의 길로 갔다

단군이래 최대 매국협상, 노예계약이다. 14일 공개된 팩트시트전문에 따르면 <한국>정부는 2000억달러를 10년간 분할납부하고, 미조선업에는 기업주도로 1500억달러를 투자하기로 했다. 8월방미당시 <한국>매판재벌들이 약속한 1500억달러투자는 별도다. 여기까지 총4500억달러다....

20세기 전태일열사의 염원은 21세기 노동자들의 지향

13일 한국동서발전과 시공사인 HJ중공업경영진은 공식적으로 사과했다. 울산화력발전소사고가 발생한지 8일이 지나서다. 두회사는 사고책임범위, 관리·감독부실에 대해 대답을 회피했다. 이날기준 사망자는 6명이고, 마지막 실종자는 여전히 수색중이다. 외주화·도급제는...

절대 해결될 수 없는 경제위기와 민생파탄

한국은행이 11월 기준금리를 동결했다. 한은은 기준금리인하가 경기부양효과는 별로 없고 부동산가격만 상승시킨다고 진단했다. 예측에 따르면 한은이 금리 0.25%p인하할 경우 집값은 2년뒤 예상보다 56%나 상승하고 GDP(국내총생산)와...

결국 매국의 길로 가는가

이재명정부가 핵추진잠수함도입 별도협정으로 <오커스협정>을 참고하고 있다. 12일 보도에 따르면 정부가 핵잠확보를 위해 미국과 별도의 협상체결방향을 검토중이고, 그 모델로 오커스를 채택하고 있다. <한>미원자력협정에서 군사를 배제하고,...

도발과 침략에 맞서 단결하는 라틴아메리카

카리브해일대가 격전지로 전변되고 있다. 10일 보도에 따르면 미국방부관리가 7일 카리브해지역에 미침략자산추가파견여부를 파악을 위해 현장조사중이라고 했다. 미국은 현재 카리브해에서 마약운반선추정선박격침으로 70명이상을 살해했다. 카리브해일대에는 미해군강습상륙함 <이오지마>를...

실시간으로 목격되는 미제국주의의 몰락

7일 미국 소비자심리지수잠정치가 11월 들어 50.3으로 전월대비 3.3p 하락했다. 인플레이션우려가 최고조에 달하면서 관련지표집계이래 최저였던 2022년 6월 50.0이후 3년만에 최저수치를 기록했다. 지난달 1일부터 시작된 미연방정부셧다운이...

〈죽음의 외주화〉를 당장 멈춰라

재래형 산재사망사고가 반복되고 있다. 6일 울산화력발전소의 보일러타워가 붕괴돼 노동자 9명이 참변을 당했다. 현재 7명이 매몰됐는데, 재붕괴위험성이 커 구조작업이 여전히 진행중이다. 3명은 숨졌고 2명은 사망추정,...

매국의 길은 죽는 길

7일 대통령실은 브리핑을 통해 <한>미정상회담 공동설명자료발표시점과 관련해 다시 협의하는 중이라고 전했다. 핵추진잠수함과 관련해 <우라늄의 농축·재처리부분도 다뤄지고, <한>미동맹의 현대화부분도 담길 것>이라고 덧붙였다. 핵추진잠수함은 <한국>에서 건조하고...

시오니즘을 끝장내야 자유와 평화가 이뤄진다

6일 이스라엘이 레바논남부 헤즈볼라시설을 겨냥해 대규모공습을 자행했다. 이스라엘은 헤즈볼라가 이지역에 군사역량을 재건하려 한다며 군사장비생산시설 등을 표적으로 삼았다고 망발했다. 헤즈볼라는 성명을 통해 <저항할 권리>를 피력했다....

청산은 끝까지, 징벌은 남김없이 

윤석열내란무리가 2차내란을 획책했다는 충격적 폭로가 나왔다. 6일 국정감사에서 밝힌, 김영배민주당의원이 받은 제보에 따르면 12.3비상계엄 2일뒤 당시외교장관 조태열 명의로 주미대사에게 공문이 전달됐다. 그 내용은 윤석열의...

이주노동자에 대한 모든 차별을 철폐해야 한다

APEC정상회의를 앞두고 10월28일 실시한 미등록이주노동자합동단속중에 베트남출신노동자가 몸을 숨기려다 추락해 숨졌다. 노조에 따르면 해당노동자는 대구출입국외국인사무소가 무리한 <토끼몰이식>단속에 나서자 공장건물 2층높이 에어컨실외기위 공간에 숨어있다 추락해 사망했다....

〈협상성과〉는 노예계약이고 〈자주국방〉은 친미종속이다

황당한 망언들이 쏟아지고 있다. 4일 국회본회의에서 <남북간 신뢰회복과 대화협력기반조성을 위한 담대하고 대승적 노력>과 함께 <END이니셔티브>를 내뱉으며 <군사적 긴장완화노력>, <평화·공존·공동성장의 한반도새시대>를 주창했다. 전날 미국방장관 헤그세스와...

윤석열정부의 전쟁책동을 답습하는 이재명정부

3일 비서실장 강훈식은 핵추진잠수함관련 <핵잠수함을 발표한 시점에서 저희가 좀더 거기에 상응하는 준비와 대비를 해야겠다는 중국과 미국을 설득한 결과>라면서 <군비경쟁을 더 만들어내거나 또는 동아시아의 위험을...

매국의 길은 죽는 길이다

1일 민주당수석대변인 박수현은 <정부가 관세협상 양해각서와 팩트시트를 발표하고 관련 특별법을 제출하면, 국회심의과정에서 투명하게 논의될 것>, <민주당은 (합의가) 국익에 부합하는 방향으로 이행될 수 있도록 정부와...

이재명정부, 정녕 매국의 길로 가는가

친미사대매국의 교언영색이 그칠줄 모른다. 1일 APEC폐막기자회견에서 대통령 이재명은 조선을 향해 <선제적으로 북측이 안심하고 조금이라도 남측을 믿을 수 있게 만들기 위한 선제적인 조치들을 할 수...

단군이래 최악의 매국협상

30일 트럼프미대통령이 핵추진잠수함건조를 승인하고 31일 산업통상자원부중심으로 <한>미무역협상 관련 업무협약양해각서(MOU)문안을 작성 중이다. 정부는 관세15%가 11월1일부터 소급 적용될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이를 두고 EU(유럽연합)사례를 본보기로 삼은...

죽는 길로 질주하는 매국정권

<한>미정상회담이 사대굴욕에 결정타를 날렸다. 30일 미상무장관 러트닉이 <한국시장이 100% 개방됐다>, <반도체관세는 이번 합의의 일부가 아니>라고 지껄이자 대통령실대변인 김남준은 <이번 합의를 통한 추가적으로 변경되는 사항은...

비정규직이 존재하는 한 〈인간생지옥〉은 불가피

30일 공개된 <2025년9월사업체노동력조사결과>에 따르면 지난달 전체사업장 입직자수가 96만9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4.4% 증가했다. 이같은 채용증가세는 300인이상 사업체상용직에서 특히 두드러졌다. 27일 국가데이터처의 <2023년소득이동통계>에 따르면 2023년 근로·사업소득기준 소득분위의...

승리는 라틴아메리카민중의 편

<마약퇴치>작전이 완전히 선을 넘었다. 24일기준 미군은 민간인 43명을 악랄하게 살해했다. 27일 베네수엘라 힐외교장관은 CIA(미중앙정보국)이 <트리니다드토바고에 배치된 미군함을 스스로 공격한 뒤 이를 우리의 소행이라고 책임을...

사대매국은 죽음의 길이다

이재명대통령이 <자주국방>을 앵무새처럼 되풀이 하고 있다. 20일 이재명은 서울국제항공우주및방위산업전시회에서 <지금도 국방을 어딘가에 의존해야된다고 생각하는 국민이 일부라도 있다는 사실을 납득하기 어렵다>며 <자주국방>을 위해 국방비를 대폭...

사대굴욕외교로 빚은 전대미문의 매국합의

기어이 매국적인 관세협상에 굴복했다. 29일 정책실장 김용범이 3500억달러규모의 대미투자중 2000억달러는 현금분할지급, 1500억달러는 조선업협력으로 구성했다고 발표했다. 더해 연간 200억달러 한도내에서 사업진척정도에 따라 달러를 투자하기 때문에...

관세협상폐기를 결단해야 한다

트럼프가 대미투자·관세협상타결을 압박하고 있다. 미대통령 트럼프는 24일 <나는 서명할 준비가 돼있다>, <한국측이 준비를 마쳤다면 합의가 가능할 것>이라고 떠들었다. 백악관도 트럼프의 순방기간 <미국이 적절하다고 생각하는...

손해와 예속을 심화시키는 대미협상은 중단해야 한다

중미회담이 연속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25일 무역회담이 진행됐고, 30일 정상회담을 앞두고 있다. 중미무역협상이 진행됨에 따라 미국측은 APEC에서 <한미일공급망동맹>을 부각할 가능성이 높고, 이에 맞서 중국은 <개방형지역주의>으로...

미제국주의는 전면전을 벌이려는가

전면전을 벌이려는가. 23일 베네수엘라상공인근에서 미국이 B-1폭격기 2대를 비행시켰다. 지난주에도 베네수엘라해안인근 섬에서 베네수엘라군이 조국방위훈련을 진행하자, 인근에서 B-52, F-35B전투기를 동원해 무력시위를 벌여댔다. 미국방부는 이 비행을 <공격시위>라며...

피할 수 없는 준엄한 심판

얼마후면 10.29참사 3주기다. 23일 정부합동감사결과발표에 따르면 <예견된 대규모인파운집에 대한 경찰의 사전대비가 명백하게 부족했다>며 그 원인으로 <대통령실의 용산이전이 영향을 미쳤다>고 지적됐다. 대통령실이전이후 서울경찰청·용산경찰서지휘부가 대통령실인근 경비를...

트럼프는 결코 환영받지 못한다

매국협상관철이 코앞으로 와있다. 23일 외교장관 조현은 통상협상이 결론에 이르는대로 안보협상도 한번에 발표될 예정이라고 했다. 이재명대통령은 CNN인터뷰에서 트럼프대통령의 <선불투자>요구 등 미국내에서도 <갈취>라는 비판이 나온다는 질문에도...

현정부를 위험하게 만드는 희대의 매국협상

29일 <한>미정상회담이 열린다. <한>미당국이 관세합의·안보합의를 담은 공동문서발표를 조율중이다. 22일 후속협의를 위해 김정관산업통상자원장관·김용범정책실장이 또 긴급방미했다. 21일 미대통령 트럼프는 일본·<한국>·유럽 등을 거론하며 합의가 <공정하게> 잘됐고, <우리는...

다음은 농산물시장 완전개방인가

<한국>대미투자관련 미재무부 ESF(외환안정기금프로그램)을 통한 원화·달러 간 맞교환 아이디어가 제시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특히 재원조달과 관련해 <한국>측은 미재무부계좌개설, 10년분할투자, 미국국채담보 등을 주창하고 있고, 미국측은 <선불>을 지껄이고...

전쟁준비에 박차를 가하는 일군국주의무리

일해군무력이 순항미사일 장착을 앞두고 있다. 19일 공개된 사실에 따르면  일해상자위대 이지스구축함 <초카이>가 순항미사일<토마호크>장착을 위해 1일 미국으로 출항했다. <초카이>개조작업과 실사격연습도 병행된다. 일방위성은 <해상자위대역사상 처음으로 먼거리...

대미투자는 반미역풍으로 돌아온다

<한>미관세협상이 위험하다. 16일 방미한 산업통상장관 김정관, 정책실장 김용범, 산업통상부교섭본부장 여한구가 미상무부청사에서 미상무장관 러트닉과 협상했다. 앞서 15일 경제부총리 구윤철은 미재무장관 베센트를, 여한구는 미무역대표부대표 그리어를 만났다....

재해예방은 노동권실현의 필수적 전제

17일 한화오션 거제사업장에서 또 한명의 하청노동자가 숨졌다. 같은날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KG스틸에서 노동자1명이 숨지고 다른 한명은 부상을 입었다. SK에너지 울산사업장에서는 폭발사고가 일어나 6명이 크게 다쳤다....

트럼프전략에 놀아나면 〈한국〉은 망한다

17일 트럼프대통령은 <한국>·일본·유럽연합 등, <이나라들에서 우리나라가 바라는건 공정하게 대우받는것>, <<공정하게>라는 것은 미국으로 수천억, 심지어 조단위달러가 들어오는 것을 의미한다>고 미친소리를 해댔다. <한국>을 노리는 날강도의 실체적...

전쟁책동과 부정부패로 자멸하는 자민당

일본 자민당이 최대위기를 맞고 있다. 공명당이 26년만에 자민당과의 연정을 해체하면서 자민당신임총재 다카이치의 총리지명이 불확실해졌다. 자민당은 집권이래 총재선거직후 신임총리를 선출해왔으나 4일 다카이치의 총재선거승리후 10일이 지나도록...

CIA작전승인을 공언한 트럼프

트럼프가 급기야 CIA(중앙정보국)베네수엘라비밀작전을 승인했다. 트럼프는 <마두로제거작전>승인은 아니라고 하지만, 뉴욕타임스 보도에 따르면 작전은 CIA의 베네수엘라내에서의 인명살상내용을 담고 있다. 트럼프는 <지상공습>을 망발했고, 군함 8척, 공격잠수함, F-35B전투기,...

미군을 철거해야 내란이 청산된다

미군이 내란청산을 훼방하고 있다. 16일 보도에 따르면 3일 미군은 내란특검의 오산공군기지 압수수색이 SOFA협정에 위배된다고 항의서한을 보냈다. 지난 7월 특검이 오산기지내 공군중앙방공통제소를 압수수색한 것을 겨냥한...

온민중을 격분시키고 있는 희대의 매국협상

나라를 팔아먹으려고 작정을 했다. 미재무장관 베센트가 15일 <한국>의 대미투자약속관련 질문에 현재 대화중이고 향후 10일내로 무엇인가를 예상한다고 답했다. 무제한 통화스와프를 제공할 의향이 있냐는 질문에 <재무부가...

무제한통화스와프는 날강도미국의 노림수

미국의 바짓가랑이를 잡고 매달리고 있다. <한국>정부가 10월초 미측에 대미투자양해각서수정안을 보낸후 4일 산업통상자원장관 김정관이 방미해 미상무장관 러트닉을 만났다. 추석연휴기간 미<한>관세협상회의를 연달아 진행했다. 기획재정장관 구윤철은 15일...

자유와 해방을 향한 불굴의 투지

11일 하마스는 <평화구상>에 따라 팔레스타인을 떠날 뜻이 없으며 전쟁이 재개된다면 싸울 것이라고 단호히 말했다. 하마스 바드란정치국고위관리는 인터뷰에서 <하마스의 무기만이 아니라는 점을 알아야 한다>, <우리는...

우리경제의 미래는 자립에 있다

수출위주의 <한국>경제가 외부요인에 의해 휘청이고 있다. 단연 미국의 <관세폭탄>에 주원인이 있다. 현재 <한국>산 자동차25%, 철강50% 관세를 매기고 있다. 그이유가 당장 3500억달러대미<선불>현금투자를 거부하고 있어서라는 것이...

마차도는 베네수엘라의 네타냐후

노벨평화상수상결과에 대한 반발이 거세다. 베네수엘라파시스트 마차도의 노벨평화상수상에 국제단체<인류수호를 위한 지식인·예술가·사회운동네트워크>는 제국주의패권장악을 위한 <계획적 책략>, <침략서사를 정상화하려는 목적>이라고 규탄했다. 특히 노벨위원회의 <베네수엘라국민을 하나로 묶는 인물>평가를...

제2의 IMF가 도래한다 

날강도미국이 깔아논 판에서 계속 놀아나고 있다. 13일 시작한 국정감사에서 산업통상자원장관 김정관은 <한국>이 <특정국의존도가 높아 외부충격이 취약한 상황에서 미국발자국우선주의와 보호무역주의확산, 중국의 핵심광물독점에 따라 대외불확실성이 확대되고...

대미굴욕협상판에서 벗어나야 산다

중미무역갈등이 첨예하다. 10일 미무역대표 그리어는 <철강공급과잉에대한글로벌포럼>장관급회의에서 <중국의 국가주도산업표적화가 노동자와 기업에 피해를 주고, 전략적 의존성을 촉발하며 우리공급망과 산업경쟁력을 약화한다>고 강변하며 주요철강생산국에 공동대응을 압박했다. 12일 중상무부대변인은...

무제한통화스와프는 죽음을 부르는 암

세계경제가 요동치고 있다. 7일 유럽연합은 수입쿼터물량작년대비 47%수준축소, 쿼터외물량관세 50%인상을 골자로 한 새정책을 발표하고 입법절차에 돌입했다. 철강제품조강국모니터링제도도 도입해 제3국을 통한 우회수입도 차단한다. 현행세이프가드정책이 만료하는 내년...

통화스와프는 금융예속의 결정판

9일 미국·아르헨티나의 통화스와프계약이 확정됐다. 그규모는 200억달러다. 이례적으로 같은날 아르헨티나 유동성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미정부가 페소화를 직접 구매했다. 발표직후 페소·아르헨티나달러채권가격이 올라 달러당 60.5센트에 거래되고 페소화는 달러당...

완전히 다른 새판을 짜야 한다

무제한통화스와프는 <안전장치>라는 입장을 지겹게 고수하고 있다. 5일 대통령실 김용범정책실장·위성락안보실장공동주재로 긴급통상현안대책회의를 열었다. 7일에는 실무협상단회의, 8일에는 추가회의, 9일에는 강훈식비서실장포함 3실장주재통상회의를 열었다. 현재 대통령실은 우선 미측에 보낸...

상식도 개념도 의지도 모두 없는 〈동맹파〉

1일 미일관세협상담당 일경제재생상 료세이는 일본의 5500억달러 투자약속과 관련해 실제투자금액은 1~2%에 불과, 나머지는 대출·대출보증이 될 것이라고 폭로했다. 지난달 25일 트럼프의 EU·일본·<한국>대미현금투자<선불>망언에 일본내 반발이 극심하자 이면합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