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 항쟁의기관차〉 〈글로벌리스트〉와 쇼비니스트
사민주의좌파와의 전술적공동전선과 쇼비니스트와의 전술적공조
제국주의진영내 모순은 다양하다. 또 중첩돼있다. 하나하나가 타협이 불가능해 제거외에는 해결이 불가능한 적대적성격을 띠고있다. 제국주의국가내 독점자본과 반독점세력간의 모순이 그렇다. 제국주의국가내 모순은 나치독일과...
〈2026.1 항쟁의기관차〉 제국주의
제국주의는 마지막단계의 자본주의다. 레닌은 <제국주의,자본주의의최고단계>라고 규정했다.
제국주의는 독점이 국가의 경제와 정치를 지배하며 그본질적특성은 침략과 약탈이다. 침략과 약탈은 제국주의의 존재방식·생존수단·근본속성이다.
제국주의단계의 특징은 독점지배에 의한 자유경쟁의 교체다. 독점전자본주의단계에서...
〈2026.1 항쟁의기관차〉 〈니콜라스:야레에서미라플로레스까지〉 집단적영웅
마두로는 민중이고 민중은 마두로다. 마두로는 실리아고 실리아는 마두로다. 실리아는 차베스시절이든 마두로시절이든 제1의전투원이다. 실리아는 마두로의 맨하튼시절마저 함께한다. 마두로는 영웅이고 집단이다. 마두로는 집단적영웅의 대표자다. 마두로와 실리아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