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반미투쟁본부·21세기체게바라(Defense Brigade)·민중민주당(민중당)은 미대사관앞에서 <마두로석방! 볼리바르혁명지지! 제국주의타도!> 반제반파쇼정당연설회를 진행했다.
사회자는 <제국주의 미국은 베네수엘라에서 마두로부부를 납치하고 원유를 강탈한데 이어, 쿠바 전복까지 획책하며 미쳐날뛰고 있다. 더 나아가...
윤석열정부 당시 방첩사(국군방처사령부)가 최강욱전민주당의원을 불법사찰한 정황문건이 공개됐다.
2일 추미애민주당의원실은 <법무병과 관련 참고보고>문건을 공개하며 방첩사가 민간인 최강욱전의원을 사찰한 정황이라고 밝혔다.
2023년 작성된 이 문건에는 최강욱전의원이 범무관 시절...
1월31일 반미투쟁본부·21세기체게바라(Defense Brigade)·민중민주당(민중당)은 미대사관앞에서 <마두로석방! 제국주의타도! 미군철거!> 반제반파쇼정당연설회를 진행했다.
사회자는 <미국은 <신먼로주의>를 내세워 서반구를 미국의 <마당>으로 만들려 날뛰고 있다. 최근 트럼프는 <한국>에 관세를 25%까지 인상하겠다고...
29일 민중민주당(민중당)은 논평 <〈한국〉을 〈현금인출기〉로 삼는 미제국주의 타도하자!>를 발표했다.
다음은 전문이다.
〈한국〉을 〈현금인출기〉로 삼는 미제국주의 타도하자!
1. 미제국주의가 추악한 약탈본색을 노골적으로 드러내고 있다. 29일 미대통령 트럼프는 자신의...
28일 민중민주당(민중당)은 논평 <관세인상 망발하는 날강도미국과의 협상을 파기하라!>를 발표했다.
다음은 전문이다.
관세인상 망발하는 날강도미국과의 협상을 파기하라!
1. 날강도미국이 상호관세 25%로의 인상을 망발하고 있다. 26일 미대통령 트럼프는 소셜미디어를...
28일 국민의힘이 당최고위원회의를 열어 한동훈전대표제명안을 최종 의결했다.
27일 당무복귀한 장동혁당대표는 이날 한동훈의 제명을 주도했다.
장동혁, 송언석원내대표, 정점식정책위의장, 신동욱·김민수·김재원·조광한최고위원 등 9명의 당지도부 중 7명이 제명에 찬성했다. 친한계...
25일 이재명대통령은 이혜훈 기획예산처장관후보자에 대해 지명을 철회했다.
홍익표청와대정무수석은 이날 <이후보자는 보수정당에서 세차례나 국회의원을 지냈지만 안타깝게도 국민주권정부의 기획예산처장관으로서 국민눈높이에 부합하지 못했다>고 언급했다.
앞서 이혜훈은 장남 대학특혜입학 의혹,...
21일 한덕수전국무총리가 징역 23년을 선고받았다.
내란중요임무종사, 내란우두머리방조, 허위공문서작성, 허위공문서행사, 대통령기록물법위반공용서류손상, 위증 등 총6가지 혐의중, 내란우두머리방조, 허위공문서행사를 제외하고 나머지가 모두 유죄로 판결됐다.
내란우두머리방조의 경우 한덕수가 내란의 내부자로...
17일 반미투쟁본부·21세기체게바라(Defense Brigade)·민중민주당(민중당)은 미대사관앞에서 <반제투사민중지도자마두로석방! 침략자미제국주의타도!> 반제반파쇼정당연설회를 진행했다.
사회자는 <미제국주의의 침략만행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다. 미국은 마두로대통령부부를 불법체포한 후에도 또다시 유조선을 불법나포하는 노골적인 해적질을 벌였으며 베네수엘라원유는...
16일 윤석열의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 등에 대해 서울중앙지방법원이 징역 5년을 선고했다.윤석열은 △공수처체포영장집행방해 관련 특수공무집행방해와 범인도피교사, 직권남용 △비상계엄선포문사후작성·폐기로 허위공무서 작성·행사, 대통령기록물관리법위반, 공용서류손상 △비화폰통화기록삭제지시 관련 대통령경호법의 직권남용교사...
13일 반일행동은 논평 <반민족적이며 반민중적인 한일정상회담 규탄한다!>를 발표했다.
다음은 전문이다.
반민족적이며 반민중적인 한일정상회담 규탄한다!
1. 13일 한일정상회담이 진행됐다. 공동기자회견에서 이재명대통령은 <경제분야에서 양국이 교역중심의 협력을 넘어 경제·안보와 과학기술,...
비상계엄 당시 사전모의의혹과 대규모병력출동으로 비상계엄핵심기관으로 지목된 국군방첩사령부(방첩사)가 49년만에 해체된다.
민관군합동특별자문위원회는 8일 방첩·보안재설계분과위활동결과발표브리핑에서 수사·방첩·보안 기능을 쪼개 이관시키는 방첩사개혁방안을 발표했다.
홍현익위원장은 <12.3불법계엄상황에서 방첩사는 권한범위를 벗어난 위법한 업무를 수행했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