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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7월1일 금요일 13:30:28

통일

[노동신문] 위대한 년대의 불멸할 자욱을 길이 전하는 고귀한 재보

1일 노동신문은 <관건적인 올해의 하반년에 들어섰다, 신심과 의지를 가다듬고 전투목표수행을 위하여 힘차게 앞으로!>, <위대한 연대의 불멸할 자욱을 길이 전하는 고귀한 재보>, <위대한 수령님을 높이...

[노동신문] 장마철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투쟁을 과감히 벌린다

30일 노동신문은 <<사설> 당결정관철에서 무조건적인 집행정신을 높이 발휘하자>, <장마철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투쟁을 과감히 벌린다>, <대부분지역에서 폭우를 동반한 많은 비 예견, 경보 발령>, <<논설> 주체의...

조선중앙통신 〈미국이 주도하는 나토의 흉심〉

29일 조선중앙통신은 국제정치연구학회 연구사 김효명 명의의 글 <아시아태평양은 북대서양이 아니다>를 게재했다. 글은 <나토가 동유럽에서의 화난을 불러온 장본인이라는 점, 이번 나토수뇌자회의에서 채택될 새로운 전략개념에 중국을 반대하는...

우리민족끼리 〈화토불에 뛰여드는 가련한 부나비들〉

28일 북선전매체 우리민족끼리는 <화토불에 뛰여드는 가련한 부나비들> 글을 게재해 시도때도 없이 벌어지는 북침전쟁책동을 강력히 규탄했다.  글은 지난 20~24일 벌어진 <소링 이글> 대규모공중종합훈련을 언급하며 <남조선에서 벌어지는...

[노동신문] 김덕훈 내각총리 기상수문국과 국가비상재해위원회를 현지요해

29일 노동신문은 <오늘의 일각일초에 올해 진군의 성패가 달려있다>, <김덕훈 내각총리 기상수문국과 국가비상재해위원회를 현지요해>, <즉시적인 작전, 완강한 전개력 발휘>, <실시간적인 장악과 신속하고 기동적인 지휘로>, <불리한...

[노동신문] 늘 당원이란 부름을 되새겨보며

28일 노동신문은 <난관을 박차며 올해 전투목표수행에 총매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1950년대의 조국수호정신은 최강의 힘이며 가장 귀중한 유산이다>, <전쟁노병들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은 연대와 세기를...

김정은총비서, 조선노동당중앙위원회 비서국확대회의 지도

28일 노동신문은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비서국 확대회의가 6월 27일 당중앙위원회 본부청사에서 진행됐다. 조선노동당 총비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비서국 확대회의를 지도했다.>고 보도했다. 다음은 전문이다.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노동신문] 통일적인 작전과 지휘 심화

27일 노동신문은 <인민의 생명안전과 나라의 경제발전을 굳건히 담보하자>, <자기 지역, 자기 단위를 억척같이 지키기 위한 사업 강력히 전개>, <통일적인 작전과 지휘 심화>, <당결정관철에로 불러일으키는...

[노동신문] 6.25미제반대투쟁의 날 평양시군중집회 진행

26일 노동신문은 <6.25미제반대투쟁의 날 평양시군중집회 진행>, <위대한 전승업적 길이 빛내여갈 억척의 신념>, <힘있는 사상교양사업으로 필승의 신심을 백배하여준다>, <원쑤격멸의 의지를 가다듬게 하는 역사의 증거물>, <인민에...

[노동신문] 김덕훈 내각총리 황해남도의 여러 부문 사업을 현지요해

25일 노동신문은 <1950년대 조국수호정신은 주체조선의 영원한 필승의 무기이다>, <김덕훈 내각총리 황해남도의 여러 부문 사업을 현지요해>, <6.25미제반대투쟁의 날에 즈음한 복수결의모임 근로단체들에서 진행>, <조선사람의 본때를 보여주어야...

[노동신문] 당정책관철의 완벽성은 강한 조직력과 지도력이 담보한다

24일 노동신문은 <우리 인민의 행운-위대한 어버이의 식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정령 모범적인 단위들에 사회주의애국림칭호를 수여함에 대하여>, <사상교양사업을 실효성있게>, <혁명의 계승은 투쟁정신의 계승, 불굴의 넋의...

김정은총비서 당중앙군사위주재 〈중요군사행동계획추가〉

24일 노동신문은 조선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제8기 제3차확대회의가 6월21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됐다고 보도했다. 보도는 <조선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제8기 제3차확대회의에서는 당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직제를 늘일데 대한 문제를 심의결정하고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리병철동지를...

우리민족끼리 〈친일역적들의 운명은 비참하다〉

24일 북선전매체 우리민족끼리는 <친일역적들의 운명은 비참하다>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글은 <이미전부터 일본과의 군사적 공조놀음에 강한 의욕을 내비쳐온 윤석열패당이 최근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정상화놀음에 기를 쓰고 매달리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노동신문] 지방공업의 새로운 도약, 본보기적실체

23일 노동신문은 <최대비상방역체계하에서 우리 사회의 덕과 정은 더욱 뜨거워지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정령 모범적인 단위, 기대들에 26호모범기대영예상을 수여함에 대하여>, <지방공업의 새로운 도약, 본보기적실체>, <충실성교양이자...

김정은총비서, 조선노동당중앙군사위원회 제8기제3차확대회의 2일회의 지도

23일 노동신문은 <조선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제8기 제3차확대회의 2일회의가 6월 22일에 진행됐다. 조선노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2일회의를 지도했다.>고 보도했다. 다음은 전문이다. 조선노동당...

[노동신문] 어머니당의 열화같은 후대사랑속에 온 나라가 더욱 밝아진다

22일 노동신문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직업총동맹 제8차대회 참가자들에게 강령적서한을 보내주신 1돐기념 연구토론회 진행>, <사회주의농촌의 역군들을 키워가는 미더운 교육자들>, <어머니당의 열화같은 후대사랑속에 온 나라가 더욱 밝아진다>,...

김정은총비서, 조선노동당중앙군사위원회 제8기제3차확대회의 참석

22일 노동신문은 <조선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제8기 제3차확대회의가 6월 21일에 소집됐다. 조선노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제8기 제3차확대회의에 참석했다.>고 보도했다. 다음은 전문이다. ...

[노동신문] 서로 돕고 이끄는 아름다운 국풍이 더 높이 발휘되고있다

21일 노동신문은 <<사설> 덕과 정의 힘, 집단주의위력으로 시련을 이겨내며 승리의 내일을 향하여 신심드높이 나아가자>, <서로 돕고 이끄는 아름다운 국풍이 더 높이 발휘되고있다>, <위대한 당의...

[노동신문] 천만심장을 울리는 숭고한 혁명적동지애, 고결한 도덕의리

20일 노동신문은 <<논설> 당결정은 혁명의 요구이며 인민이 주는 지상의 명령이다>, <세멘트생산에서 연일 혁신>, <정비보강사업에 계속 힘을 집중>, <대상설비생산 적극 추진>, <천만심장을 울리는 숭고한 혁명적동지애,...

북외무성 〈워싱턴의 침략야망에 단결하여 맞서야 한다〉

지난 17일 북외무성은 <로씨야의 정치학자 워싱톤의 침략야망에 단결하여 맞서야한다고 주장>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글은 최근 김정은총비서가 블라디미르푸틴러시아대통령에 보낸 축전을 언급하며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친선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