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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8월16일 화요일 9:2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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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10주년] 문대골 한국기독교장로회원로목사

우리민족과 민중의 대변지 21세기민족일보 창간 10주년을 축하합니다

먼저 오늘 우리민족과 민중의 대변지 21세기민족일보 창간 10주년에 즈음해 동지 여러분 모두와 함께 뜨거운 감사를 드립니다. 

필자가 이 축하의 말씀을 드리게 된 것은 언제나 깨어있는 시대정신으로 꿋꿋하게 걸어왔던 21세기민족일보에 대한 필자의 깊은 애정과 공감이 있기 때문입니다. 필자가 이렇게 생각하게 된 근원은 21세기민족일보가 우선 <한반도>가 기어이 하나가 되는 새역사를 실현해 낼 참인격들의 공동체라는 확신을 심어주고 있고, 다른 하나는 21세기민족일보를 통해 주권대한(조선)의 구현을 위해 신명을 아끼지 않는 거룩하다하리만큼의 가열한 투쟁을 보여왔기 때문입니다.

우리에게는 주권대한(조선)의 실현을 성취할 민중공동체가 절실하게 필요하며 우리민족과 민중에게는 이같은 사명과 이상을 선포하고 전달할 대변지로서 21세기민족일보가 있습니다. 21세기민족일보는 민중공동체가 나아가야 할 길을 밝혀주는 등불로서의 역사적 소임을 다함에 부족함이 없습니다. 여기 한 늙은이도 두 손, 두 무릎을 모아 민중·민주공동체의 웅비를 기도하겠습니다. 2022년 10주년을 마음모아 감사하면서 21세기민족일보를 통한 한나라, 한민족을 기원해 마지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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