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신문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대답>을 18일 전했다.
 
신문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외무성대변인은 우리의 전속경제수역에 대한 일본의 침범사건과 관련하여 17일 조선중앙통신사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며 <8월 23일과 24일 우리의 전속경제수역에 불법침입하였던 일본해상보안청순시선과 선박들이 우리공화국의 자위적조치에 의하여 쫓겨났다>고 보도했다.
 
아래는 전문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대답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우리의 전속경제수역에 대한 일본의 침범사건과 관련하여 17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지난 8월 23일과 24일 우리의 전속경제수역에 불법침입하였던 일본해상보안청 순시선과 선박들이 우리 공화국의 자위적조치에 의하여 쫓겨났다.
우리가 자기 수역에서 일본측 선박들을 몰아낸것은 정정당당한 주권행사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은 외교경로를 통하여 우리 수역에 대한 침범과 우리 어선들의 어로활동에 대한 방해행위가 다시는 발생하지 않게 대책을 강구하도록 일본측에 엄중히 주의를 환기시켰다.   

최신기사

민중민주당, 미대사관앞평화시위1454일째 <광화문미대사관앞철야> 1020일째 미대사관포위시위496일째 평택험프리스기지앞미군철거시위559일째 삼봉로노천당사사수투쟁135일째
전총 <모든실업자에게 매월50만원수당지급!> … 정부서울청사앞 일인시위98일째
민중민주당, <친미극우무리·친미친극우견찰규탄> 평화시위94일째 정보원앞보안법철폐투쟁39일째 견찰청앞반민주보수대정보견찰해체투쟁38일째 청와대앞악폐청산투쟁21일째
반일행동, <매국적한일합의즉각폐기!>소녀상농성1657일째 <친일반역무리정치테러규탄>연좌농성20일째 촛불문화제20일째 청와대앞시위493일째 일본대사관앞시위315일째
코로나19위기 IMF와 비슷 .. 비정규직1/4실직
북외무성대변인, 영국 <세계인권제재법>발표에 <난폭한 내정간섭> 강력규탄
[노동신문] 미래를 사랑하라!
민중민주당, 미대사관앞평화시위1453일째 <광화문미대사관앞철야> 1019일째 미대사관포위시위495일째 평택험프리스기지앞미군철거시위558일째 삼봉로노천당사사수투쟁134일째
<미제국주의에 맞선 반전평화투쟁> 9차미국평화원정 133일째 … 미국평화원정시위 총1161일째
전총 <모든실업자에게 매월50만원수당지급!> … 정부서울청사앞 일인시위97일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