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이 다음달6일 북중수교70주년에 맞춰 리커창중총리를 초청한것으로 파악됐다. 

교도통신에 의하면 북은 왕이중외교부장에게 올10월 평양에서 예정된 북중수교70주년기념행사에 리총리를 초청하고싶다는 의사를 전했다. 

리총리의 방북이 실현되면 2009년 원자바오전총리가 방북한후 10년만에 중국총리가 북을 방문하는것이 된다. 

2009년 원자바오전총리는 북중수교60주년기념행사에 참여해 김정일국방위원장과 회담하고 북과 경제협력지원에 관한 협정문서에 조인했다. 

리총리는 부총리로 재직하던 2011년 방북해 김정은위원장과 면담했으며 2013년 총리로 취임한후에는 북을 방문한적 없는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