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연대, 충남보수대앞서 <김경구석방! 충남보수대해체!> 문화제 열어

코리아연대(자주통일민주주의코리아연대)는 23일 저녁7시 충남도경보안수사대 목천대공분실앞에서 <김경구석방! 충남도경보수대해체! 박근혜정권퇴진!> 촛불문화제를 개최했다.

김경구회원은 충남보수대의 강제연행과 부당한 수사, 박근혜폭압<정권>의 파쇼적 공안탄압에 맞서 7일째 묵비단식투쟁을 벌이고 있다.

촛불문화제에서는 한준혜·최민·김경구회원을 비롯해 구속수감중인 코리아연대회원들에 대한 석방을 촉구하고, 충남보수대의 인권유린만행과 파쇼적 공안탄압을 규탄하는 발언들과 함께 노래공연, 몸짓공연 등이 펼쳐졌다.

참가자들은 서울구치소에 구속수감중인 이상훈·김혜영·지영철회원, 성동구치소에 구속수감중인 이미숙회원, 수원구치소에 구속수감중인 김대봉회원, 대전교도소에 구속수감중인 한준혜·최민회원, 동남서에 구속수감중인 김경구회원의 이름을 외치며 촛불집회를 마무리했다.

코리아연대는 14일째 목천대공분실앞에서 <한준혜·김경구·최민석방! 보안법철폐! 보수대해체! 박근혜파쇼폭압정권퇴진!>을 촉구하는 철야1인시위를 벌이고 있다.

0123-01.jpg

0123-02.jpg

0123-03.jpg

0123-04.jpg

0123-05.jpg

0123-06.jpg

0123-07.jpg

0123-08.jpg

0123-09.jpg

임진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