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연대 <김혜영·이상훈·이미숙석방! 박근혜 퇴진!> 노숙농성 17일차

26일, 코리아연대는 <김혜영회원 외부병원입원치료 및 김혜영·이상훈·이미숙석방 촉구, 최강주서울구치소장 해임, 박근혜폭압<정권> 퇴진>을 요구하며 서울구치소앞 노숙농성투쟁을 17일째 전개했다.

이날도 코리아연대(자주통일과민주주의를위한코리아연대)회원들은 쉼없이 1인시위를 전개했으며 저녁7시30분에는 <김혜영회원의 병원입원치료 및 김혜영·이상훈·이미숙석방 촉구! 최강주서울구치소장 해임! 박근혜폭압<정권> 퇴진!> 촛불집회를 열었다.

촛불집회에서는 일촉즉발의 전쟁위기상황에서 남북(북남)고위급이 합의한 공동보도문이 단연 화제가 됐다.

한 시민은 <하루빨리 통일이 돼서 기차타고 평양도 가고 금강산도 가는 날이 오길 바란다.>며 <남북갈등 조장으로  민중들의 피를 말리는 박근혜<정권>이 문제다. 하루빨리 퇴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시민들은 구속수감중인 이상훈·김혜영·이미숙·남창우 이름을 외치며 촛불집회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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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