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훈·김혜영·이미숙석방! 박근혜퇴진! 미군철수!>  동시다발1인시위 96일차

26일, 코리아연대는 <이상훈·김혜영·이미숙 석방, 박근혜폭압<정권> 퇴진, 주남미군 철수>를 요구하며 동시다발 1인시위투쟁을 쉼없이 96일째 전개했다. 

코리아연대(자주통일과민주주의를위한코리아연대)는 이날도 미대사관·청와대·서울구치소앞에서 1인시위투쟁을 어김없이 진행했다.

한편 박근혜<정권>은 코리아연대의 미대사관앞1인시위를 경찰병력을 동원해 노골적으로 탄압하더니 이제는 아예 <폴리스라인>을 쳐 표현의 자유를 탄압했다.

이날 코리아연대회원은 매일 진행하던 미대사관앞에서 <을지프리덤가디언 북침핵전쟁연습 탄저균·보툴리눔 북침세균전실험 핵전쟁연습 세균전실험 중단하고 미군은 이땅을 당장 떠나라!> 피켓을 들자, 경찰들이 코리아연대회원 앞을 가로막았다.

이에 코리아연대회원은 <피켓을 왜 막냐>고 항의하며 시민들이 볼 수 있도록 피켓을 높이 들어 1인시위를 진행하자, 경찰은 뒤로 물러섰다.

또, 1인시위하는 미대사관앞자리에 <폴리스라인>을 쳐 1인시위 자체를 방해했다.

0826-01.jpg

0826-02.jpg

0826-03.jpg

임진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