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인 2차북미정상회담이 열리는 27일 민중민주당(환수복지당) 베트남평화원정단은 트럼프대통령이 머무는 JW메리어트호텔앞에서 필리퍼스터라이브를 진행했다.

베트남평화원정단원은 <지난 6월12일 미국은 싱가포르선언에 사인했지만 기만적인 양면책으로 지금까지 합의사항을 태공해왔다>고 지적했다.

이어 < 2차북미정상회담의 역사적사명마저 외면한다면 김정은국무위원장이 이번 신년사에서 밝힌 <새로운길>을 면치못할것이다>면서 < 1973년 파리에서처럼 2019년 하노이에도 굴욕적인 패배자의 기운이 감돌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어떤 제국주의도 단결된 민족의 자주성을 위한 투쟁을 꺾을수는 없다>며  <미트럼프대통령은 이제 우리민족의 자주를 위한 북미평화협정과 미군철거를 확고히 담보하는 구체적합의를 체결해야할 때>라며 실질적인 합의를 촉구했다.

이날 필리버스터라이브는 아래링크를 통해 볼수있다.

[역사의순간 현장속으로] 2.27 D-day JW메리어트 호텔 앞 베트남평화원정단

https://www.facebook.com/199820230768409/posts/256163101800788?sfns=mo

오늘부터 본격적인 회담일정의 시작입니다. 저녁에는 양국정상들의 만찬이 예정되어있으며 <항쟁의 기관차>는 지금 미트럼프대통령숙소인 메리어트호텔앞에 와있습니다. 

지난 6월12일 미국은 핵미사일로 무장한 북의 군사적공세에 굴복해 새로운 북미관계수립과 영구적이고 공고한 평화체제수립이라는 북의 전략적목표가 담긴 싱가포르선언에 사인했지만 기만적인 양면책으로 지금까지 합의사항을 태공해왔습니다.

2차북미정상회담의 역사적사명은 6.12 북미공동성명을 구체화하고 결정적조치를 택하는 것입니다. 미국이 전세계앞에서 약속한 싱가포르선언에 대해 태공한것처럼 2차북미정상회담의 역사적사명마저 외면한다면 김정은국무위원장이 이번 신년사에서 밝힌 <새로운길>을 면치 못할 것입니다.

우리는 제국주의 야욕으로 침략전쟁을 벌인 미국이 베트남민족의 단결된 힘에 의해 완전히 패배하고 물러났던 역사를 알고 있습니다. 1973년 파리에서처럼 2019년 하노이에도 굴욕적인 패배자의 기운이 감돌고 있습니다. 60여시간의 대장정을 거쳐 여유로운 모습으로 하노이에 도착한 김정은국무위원장의 모습과 저녁만찬으로 협상의 시작을 여는 일정에서 북의 승리에 대한 확신이 비낍니다.

어떤 제국주의도 단결된 민족의 자주성을 위한 투쟁을 꺾을수는 없습니다. 미트럼프대통령은 이제 우리민족의 자주를 위한 북미평화협정과 미군철거를 확고히 담보하는 구체적합의를 체결해야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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