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신문] 혁명의 전진을 힘있게 추동한 역사적인 당 제7차대회

6일 노동신문은 기사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김정은동지께 로씨야련방 대통령이 로씨야의 위대한 조국전쟁승리 75돐에 즈음하여 기념메달을 드리였다>, <논설 우리 혁명의 전진을 힘있게 추동한 역사적인 당 제7차대회>, <살림집과 공공건물 및 시설물건설성과 확대>, <남포시양묘장이 새로 일떠섰다>, <우리 당과 혁명발전의 획기적이정표를 마련해주시여>, <가장 큰 재부>, <당 제7차대회가 제시한 웅대한 강령따라 주체혁명위업수행의 빛나는 전성기를 열어나가자>, <기적과 변혁을 아로새긴 긍지높은 행로>,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철저히 구현하여>, <혁신적인 안목, 대담한 작전은 성과의 담보>, <청춘의 기상 나래친다>, <만가동의 동음을 더 높이!>, <제자들의 먼 앞날까지 책임지는 참된 스승이 되자>, <실천교육을 중시할 때>, < 교육수준을 높이기 위한 적극적인 노력>등을 보도했다.

다음은 전문이다.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김정은동지께 로씨야련방 대통령이 로씨야의 위대한 조국전쟁승리 75돐에 즈음하여 기념메달을 드리였다

조선노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영도자 김정은동지께 울라지미르 울라지미로비치 뿌찐 로씨야련방 대통령이 로씨야의 위대한 조국전쟁승리 75돐에 즈음하여 기념메달을 드리였다.

경애하는 최고영도자동지께 드리는 《1941-1945년 위대한 조국전쟁승리 75돐》 기념메달을 전달하는 의식이 5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진행되였다.

외무상 리선권동지, 관계부문 일군들과 알렉싼드르 마쩨고라 우리 나라 주재 로씨야련방 특명전권대사, 대사관 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 김정은동지께 울라지미르 울라지미로비치 뿌찐 로씨야련방 대통령이 드리는 《1941-1945년 위대한 조국전쟁승리 75돐》 기념메달과 증서를 위임에 의하여 알렉싼드르 마쩨고라특명전권대사가 리선권동지에게 정중히 전달하였다.

논설

우리 혁명의 전진을 힘있게 추동한 역사적인 당 제7차대회

조선노동당 제7차대회가 있은 때로부터 4년이 되였다.

반만년민족사에 영원히 지워지지 않을 자욱을 새긴 노정을 돌이켜보면서 우리 인민의 가슴마다에 차넘치는것은 당 제7차대회가 펼친 설계도따라 용진해나가는 길에 승리와 번영이 있다는 드팀없는 신념이다.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선노동당 제7차대회는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천만년 드놀지 않을 기틀을 마련하고 사회주의위업을 완성하기 위한 새로운 이정표를 세운 승리자의 대회, 영광의 대회로 우리 당역사에 길이 빛날것입니다.》

주체105(2016)년 5월에 있은 조선노동당 제7차대회는 우리 당역사에서 특출한 자리를 차지하는 의의깊은 대회였다.

대회에서는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 인민군장병들의 한결같은 의사와 념원을 담아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김정은동지를 조선노동당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하였다.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위한 역사적진군을 과학적토대우에 확고히 올려세우고 사회주의강국건설과 조국의 자주적통일, 세계자주화를 위한 투쟁, 당의 강화발전을 위한 진로를 뚜렷이 명시한데 당 제7차대회가 가지는 역사적의의가 있다.

당 제7차대회가 제시한 전략적노선은 지난 기간 우리 혁명실천에서 그 정당성과 생명력이 뚜렷이 확증되였다.우리 인민은 《전당, 전군, 전민이 조선노동당 제7차대회 과업관철에 총매진하여 주체혁명의 최후승리를 앞당기자!》는 전투적구호를 높이 받들고 그 실현을 위한 진군을 개시하였다.

우리 공화국의 역사에서 순간과도 같은 이 나날에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이 굳건히 고수되고 주체조선의 무진막강한 발전잠재력이 남김없이 과시되였으며 인민의 행복을 위한 창조물들이 수많이 일떠서게 된것은 당 제7차대회가 제시한 사상과 노선이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

당 제7차대회가 제시한 노선을 틀어쥐고 전진하여온 과정에 우리 국가의 존엄과 위상이 최상의 경지에서 떨쳐지게 되였다.

지난 4년간은 우리 국가의 자주권을 고수하기 위한 대단히 강도높은 투쟁과 과감한 전진의 연속이였다.그 기간 우리 당은 국가의 자주권과 안전보장을 중심에 두고 정확한 정치노선을 수립하고 견지하며 그를 관철하기 위하여 부단히 투쟁하여왔다.이 나날에 우리는 남들이 수십년을 두고도 이루지 못할 기적들을 불과 몇해사이에 이룩하며 건국이래 가장 큰 산을 넘는 역사적대업을 성취하였으며 우리 공화국을 그 어떤 원쑤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불패의 보루로 다지였다.최근년간에 나라의 국방력강화에 크게 이바지하는 주체무기들이 개발완성되여 우리 국가의 필승의 기상이 만천하에 과시되였다.

오늘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지위는 날로 높아지고있다.당 제7차대회의 사상과 노선을 철저히 구현해나가는데 국가의 존엄과 권익을 고수하고 빛내이는 길이 있다는것이 우리 인민이 실생활을 통하여 심장깊이 새긴 철리이다.

당 제7차대회가 제시한 노선을 틀어쥐고 전진하여온 과정에 경제문화건설에서도 커다란 성과가 이룩되였다.

지난 4년간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우리 인민의 투쟁에서 의미있고 소중한 전진이 이룩된 나날이였다.우리 인민은 당 제7차대회가 있은 2016년에 70일전투와 200일전투에서 자랑찬 승리의 포성을 높이 울리였고 2017년에 자력자강의 동력으로 사회주의강국건설사에 불멸의 이정표를 새기였으며 2018년에 경제건설에 총력을 집중할데 대한 당의 새로운 전략적노선을 틀어쥐고 자립경제의 토대를 일층 강화하고 2019년을 자력갱생의 위력이 총폭발된 승리의 해로 빛내이였다.

이 나날 인민경제의 주체화, 현대화, 과학화노선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이 심화되여 자립경제의 토대가 더욱 강화되였다.특히 지난해에 우리가 이룩한 성과는 당 제7차대회사상과 노선의 정당성에 대한 과시로 조국청사에 아로새겨져있다.삼지연시가 인민의 이상향, 산간의 이상도시로 눈부시게 솟구쳐오르고 중평남새온실농장과 양묘장, 양덕온천문화휴양지가 세계에 당당히 내놓고 자랑할만 한 기념비적창조물로 일떠섰으며 황금해의 기적창조, 농업전선에서의 다수확성과가 이룩되고 경공업부문에서 인민들이 선호하고 애호하는 명제품, 명상품이 쏟아져나와 우리 국가의 무궁무진한 발전잠재력이 남김없이 과시되였다.정면돌파전이 시작된 올해에 순천린비료공장이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창조물로 일떠서고 인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평양종합병원건설이 힘있게 진척되고있는 현실은 당정책관철에 떨쳐나선 우리 인민의 정신력에는 한계가 없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당 제7차대회의 전투적과업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서 이룩된 승리는 경애하는 최고영도자동지의 노숙하고 세련된 영도의 고귀한 결실이다.

경애하는 최고영도자동지께서는 지난 4년간 당과 국가활동의 모든 사업을 당 제7차대회의 과업관철에로 지향시키시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끌어오시였다.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와 정치국회의를 비롯한 중요회의들에서 조성된 정세에 주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과업과 방도들을 밝히시여 우리의 투쟁이 줄기차게 이어지도록 하시고 그 과정을 통하여 혁명의 참모부로서의 당의 영도적권위를 비상히 높이도록 하신분이 경애하는 최고영도자동지이시다.

나라의 국방력강화를 위하여 위험천만한 화선에도 서슴없이 나서시고 심야강행군, 폭열강행군으로 강국건설전역들을 찾고 또 찾으시며 대중의 심장마다에 애국의 불길을 지펴주시고 기적창조의 묘술도 안겨주신 경애하는 최고영도자동지의 불면불휴의 영도에 의하여 민족사에 특기할 대사변들이 다발적으로, 연발적으로 이룩되게 되였다.

경애하는 최고영도자동지를 따르는 길에 주체혁명의 승리가 있고 무궁번영할 미래가 있다는것이 지난 4년간의 노정에서 우리 인민이 더욱 뼈속깊이 체득한 신념이다.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최고영도자동지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쳐 당 제7차대회가 제시한 사상과 노선을 철저히 관철함으로써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빛나는 승리를 이룩해나갈 것이다.

살림집과 공공건물 및 시설물건설성과 확대

삼지연시꾸리기 3단계공사장에서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인민들에게 보다 훌륭하고 문명한 생활조건을 마련해주기 위한 대건설사업을 더욱 힘있게 전개하여야 합니다.》

당중앙위원회 정치국회의에서 채택된 공동결정서를 철저히 관철하기 위해 떨쳐나선 216사단의 지휘관들과 돌격대원들, 군인건설자들이 삼지연시꾸리기 3단계공사를 힘있게 다그치고있다.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지난 4월말까지 사단적으로 수백동의 살림집과 공공건물, 각종 시설물의 골조를 일떠세우고 수만㎡의 내부미장실적을 기록하였다.한편 리명수동과 포태동을 비롯한 여러 지구에서 하천정리공사가 적극 추진되고있다.

사단현장지휘부에서는 내부예비와 잠재력을 적극 탐구동원하면서 연속공격해나가도록 대중을 불러일으키는 직관선전과 방송선동, 기동예술선동활동을 통한 화선식정치사업을 진공적으로 벌리고있다.

성, 중앙기관여단의 지휘관들과 돌격대원들은 불리한 공사조건을 과감히 극복하면서 맡은 지구에 수십동의 살림집골조를 일떠세웠다.하여 백두산기슭에 아담한 살림집구획이 확연한 자태를 드러내게 되였다.

여단아래 3연대와 1연대, 직속3대대의 지휘관들과 돌격대원들은 자재보장을 선행시키고 앞선 공법을 적극 받아들여 많은 자재를 절약하면서 맡은 살림집골조공사를 남먼저 결속하였다.

혁신의 불길은 직속1대대에서도 세차게 타오르고있다.이곳 지휘관들은 불리한 기후조건에 맞게 역량배치와 골재보장사업에 힘을 넣어 건설현장마다에서 입체전, 전격전의 된바람이 일게 하였다.

직속2대대에서도 집단적혁신의 불길높이 살림집골조공사를 성과적으로 끝냈다.

618건설여단의 지휘관들과 돌격대원들도 공사성과를 확대하고있다.

여단아래 함경남도연대와 강원도연대를 비롯한 여러 단위에서는 혼석채취장을 자체로 마련하고 기술혁신성과들을 적극 도입하면서 공사속도를 부쩍 끌어올리였다.

결과 지난 4월말까지 여단적으로 80여동에 근 300세대의 새 살림집과 10여동의 공공건물골조를 보란듯이 일떠세웠다.

백두산영웅청년여단의 청년돌격대원들이 청춘의 기상을 떨치며 맡은 지역에서 소층 및 단층살림집골조를 경쟁적으로 일떠세우고있다.

여단아래 평양시연대에서는 현장주변에서 수천㎥의 골재원천을 찾은데 이어 때없이 많은 눈이 내리는데 맞게 보온대책을 철저히 세움으로써 살림집건설성과를 확대해나갈수 있게 하였다.함경북도연대와 성, 중앙기관연대, 나선시대대의 지휘관들과 청년돌격대원들은 건설자재를 시공에 확고히 앞세우면서 공정간 연계를 강화하여 살림집골조공사에서 우수한 단위로 자랑떨치고있다.

성스러운 백두전구에서 또다시 영웅청년신화를 창조하려는 청년전위들의 혁명적열정이 나래치는 속에 여단은 수십동의 살림집골조를 일떠세우고 천수백m의 하천도 정리하였다.

922건설여단에서도 집단적혁신이 창조되고있다.

여단아래 나선시연대에서는 버팀목을 10%나 절약하면서 층막공사속도를 높일수 있는 철근배열방법을 비롯하여 자재절약, 노력절약형의 시공방법을 도입함으로써 공사실적을 부단히 끌어올리고있다.연대에서는 기능전습에 힘을 넣어 시공의 전문화도 적극 실현하고있다.결과 이 단위에서는 많은 자재를 절약하면서 여러동의 살림집골조공사를 짧은 기간에 결속하였다.

평양시와 황해남도, 남포시와 평안남도연대의 여러 대대에서도 공사계획을 면밀히 세우고 드센 공격전을 벌려 살림집골조공사와 포태동지구의 하천정리공사에서 계속 혁신하고있다.

철길건설여단 지휘관들과 돌격대원들의 기세도 만만치 않다.

여단아래 함경북도연대에서는 공사장주변에서 골재를 대용할수 있는 원천을 찾아내여 살림집과 공공건물, 시설물건설을 적극 다그칠수 있는 확고한 담보를 마련하였다.이곳 지휘관, 돌격대원들은 최근에 불리한 날씨조건으로 하여 손상된 수㎞의 현장인입도노정리에 힘을 넣어 혼석과 모래수송을 원만히 보장하면서 살림집과 공공건물 및 시설물건설을 중단없이 추진하고있다.

백두산밀영동지구의 살림집건설을 맡은 922건설여단 나선시연대 나진지구대대를 비롯한 여러 단위에서는 지난 4월까지 맡은 살림집골조공사를 결속한데 이어 내부미장실적을 나날이 높이고있다.

조선인민군 장일수소속부대와 김광철소속부대를 비롯한 여러 단위에서도 각종 건설기계의 이용률을 최대로 높이면서 살림집과 학교건설에서 혁신을 창조하고있다.

각 시공단위 지휘관들과 돌격대원들의 과감한 투쟁에 의하여 삼지연전역에서 전반적인 시설물골조공사실적은 90%계선을 넘어섰다.

216사단의 지휘관들과 돌격대원들, 군인건설자들은 우리 당의 숭고한 뜻을 하루빨리 현실로 펼칠 충성의 한마음 안고 연속공격, 계속혁신해나가고있다.

남포시양묘장이 새로 일떠섰다

당의 웅대한 국토건설구상을 높이 받들고 남포시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현대적인 시양묘장을 일떠세웠다.

근 20만㎡의 부지에 기본청사와 나무모전시장, 경기질생산장, 합숙과 후생시설 등이 조화롭게 일떠섰다.4개의 원형삽목장과 온실, 야외재배장들도 꾸려지고 입구도로와 구내가 규모있게 포장되였다.

현재 양묘장의 온실과 원형삽목장, 야외재배장들에 뿌리내린 애어린 나무모들은 하루가 다르게 푸르싱싱 자라고있다.

현대적으로 일떠선 양묘장은 남포시당위원회와 건설지휘부일군들, 시안의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자력갱생의 혁명정신과 당정책결사관철의 투쟁기풍이 안아온 창조물이다.

김정일애국주의로 심장을 불태우며 항구구역, 천리마구역, 금속건설사업소 일군들과 건설자들은 양묘장건설에서 애국적헌신성을 발휘하였다.

건설지휘부일군들은 사회주의경쟁을 조직하고 이신작칙의 모범으로 대중을 이끌면서 앞선 공법을 대담하게 받아들이기 위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내밀었다.

시안의 중요공장, 기업소 일군들과 노동자, 기술자들은 양묘장에 필요한 설비들을 제때에 생산보장하기 위해 힘과 지혜를 바쳐갔다.

새로 일떠선 양묘장은 모든 생산공정이 흐름식으로 되고 자동조종체계에 의하여 운영된다.

나무모생산의 과학화, 공업화, 집약화가 실현된 현대적인 양묘장이 일떠섬으로써 남포시안의 산들을 황금산, 보물산으로 전변시킬수 있는 또 하나의 담보가 마련되였다.

당 제7차대회가 제시한 웅대한 강령따라 주체혁명위업수행의 빛나는 전성기를 열어나가자

우리 당과 혁명발전의 획기적이정표를 마련해주시여

위대한 우리 시대의 나날들에 대한 인민의 추억은 한없이 뜨겁고 소중하다.그것은 천만의 심장속에 간직된 추억속에 우리 당의 위대한 모습이 있고 당과 운명을 함께 하여온 불멸의 군상들이 새겨져있으며 찬란한 미래에 대한 확신이 있기때문이다.

오늘 우리 인민은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역사의 분수령을 이룬 조선노동당 제7차대회를 커다란 감회속에 되새겨보며 당의 영도따라 승리와 영광의 천만리를 줄기차게 이어갈 억척의 맹세를 가다듬고있다.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선노동당 제7차대회는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당의 불패의 위력을 시위한 승리자의 대회,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새로운 이정표를 세운 영광의 대회로 조국청사에 길이 빛날것입니다.》

주체105(2016)년 5월 6일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는 조선노동당 제7차대회가 성대히 개막되였다.

대회는 백전백승 조선노동당의 권위와 전투적위력이 비할바없이 높아지고 당의 영도밑에 위대한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의 존엄과 국력이 최상의 경지에서 떨쳐지고있던 격동적인 시기에 소집된것으로 하여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우리 당과 조국역사에 길이 빛날 조선노동당 제7차대회!

얼마나 기다리고기다리던 시각이였던가.

겹쌓이는 고난과 시련을 박차고 우리 나라를 불패의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으로 전변시켜온 잊을수 없는 추억을 안고 당 제7차대회를 맞이하게 된 우리 인민은 끝없는 감격과 흥분으로 설레였다.

언제나 당과 운명을 같이하며 당을 따라 오직 승리와 영광만을 떨쳐왔기에 천만의 가슴가슴은 온 세계가 우러르는 백전백승의 당, 가장 세련된 혁명의 참모부, 양양한 전도를 가진 위대한 우리 당에 대한 한없는 고마움과 절대적인 신뢰심으로 세차게 끓어번졌다.

조선노동당 제7차대회를 소집할데 대한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결정서가 발표된 주체104(2015)년 10월 30일이였다.

이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일군들에게 오늘호 중앙신문들에 다음해에 조선노동당 제7차대회를 소집할데 대한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결정서가 발표되였다고 하시면서 우리가 자기 위업의 정당성과 자기 힘을 믿지 못하고 앞날을 낙관하지 못하면 지금 시점에서 그런 결정을 하지 못한다고, 당 제7차대회를 소집한다고 선언한것은 원자탄이나 수소탄을 터뜨린것보다 더 위력하다고 긍지높이 말씀하시였다.

계속하시여 그이께서는 우리의 의지를 실천으로 보여주자면 당 제7차대회를 계기로 전당, 전국, 전민이 들고일어나야 한다고, 전당, 전국, 전민이 당창건 70돐을 승리자의 대축전으로 맞이한 그 기세로 당 제7차대회를 전례없는 노력적위훈으로, 생산적성과로, 과학기술적성과로 맞이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절세위인의 숭고한 뜻은 온 나라를 무한히 격동시켰다.

경애하는 원수님을 따라 이 세상 끝까지 가고갈 신념의 맹세로 불타는 우리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은 조선노동당 제7차대회를 역사에 길이 빛날 대정치축전으로 맞이할 드높은 열의밑에 산악같이 떨쳐나섰다.

당 제7차대회를 향한 우리의 총진군길은 결코 순탄한 길이 아니였다.

비상한 속도로 날로 강화되는 주체조선의 위상에 질겁한 적대세력들은 전대미문의 악랄한 책동으로 우리 인민앞에 커다란 시련과 장애를 조성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천리혜안의 예지와 비범한 영도로 몰아치는 역사의 광풍을 짓부셔버리시며 우리 인민의 정신력을 더욱 분출시키시였다.

그 나날은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천만대적을 쥐락펴락하시며 민족만대의 역사적위업을 이룩해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끝없는 신뢰와 매혹으로 이어진 격정의 날과 달들이였고 그이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영웅적인민의 기상을 남김없이 과시한 긍지높은 나날이였다.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위대한 당의 부름따라 당 제7차대회를 우리 당역사에서 특기할 혁명적대경사로 빛내이기 위한 거창한 창조대전에 뛰여든 역사적인 70일전투!

잊지 못할 전투의 나날을 생각할 때면 우리의 마음은 주체105(2016)년 1월의 그날에로 달린다.

이날 일군들을 부르시여 당 제7차대회와 관련한 가르치심을 주시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열정과 의지에 넘친 어조로 당 제7차대회를 맞으며 70일전투를 벌리려고 한다고 하시면서 70일전투시작을 전체 당원들에게 당중앙위원회 편지를 보내는것으로 선포하려고 한다고 결연히 말씀하시였다.

혁명의 북소리가 강산을 쩡쩡 울리고 속도전의 불바람이 활화산마냥 타번지던 1970년대의 그때처럼 온 나라에 창조와 건설의 기상이 세차게 나래치게 하여 당 제7차대회를 승리자의 대축전으로 빛내이시려는 그이의 숭고한 의도가 일군들의 가슴에 뜨겁게 새겨졌다.

주체105(2016)년 2월 17일 조선노동당 제7차대회에 즈음한 당중앙위원회, 당중앙군사위원회 공동구호가 발표되고 며칠후에는 전체 당원들에게 70일전투를 벌릴것을 열렬히 호소하는 당중앙위원회 편지가 전달되였다.

이렇게 되여 당 제7차대회를 높은 정치적열의와 전례없는 노력적성과로 맞이하기 위한 70일전투가 시작되였다.

역사적인 70일전투를 직접 발기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70일전투의 목적과 각급 당조직들과 정치기관들에서 70일전투기간에 집행하여야 할 중심과업과 그 수행방도들을 뚜렷이 밝혀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모든 선전선동수단을 총동원하여 첨입식으로 정치사상사업의 화력을 들이대며 전당과 온 사회를 전례없는 대중적영웅주의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기 위한 대책을 똑바로 세우고 철저히 집행해나갈데 대하여 가르쳐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밝혀주신 첨입식정치사상사업은 70일전투장마다에서 집중포화, 연속포화, 명중포화의 포성을 터치며 온 나라를 위훈창조로 세차게 끓어번지게 하였다.

70일전투기간에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 인민군군인들, 청년학생들이 당의 굴함없는 공격적인 혁명사상으로 더욱 철저히 무장한 정신력의 강자들로 억세게 자라났다.당사업이 대중의 정신력을 발동시키는 참신한 당사업으로 전환되고 새로운 사업방법과 경험들이 마련되였으며 사대주의, 수입병을 뿌리뽑기 위한 투쟁이 강도높이 벌어지고 인민경제 여러 부문의 공장, 기업소들이 첨단설비들로 장비되여 자립적생산토대가 더욱 그쯘히 갖추어지게 되였다.

그 나날 민족사적인 특대사변들을 연이어 안아오시며 우리 인민의 정신력이 총폭발되도록 현명하게 이끄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빛나는 영도의 자욱자욱을 어찌 격정없이 되새길수 있으랴.

지금도 누를길 없는 감격으로 설레이던 환희의 순간들이 삼삼히 안겨온다.

나라의 국력을 급상승시키는 경이적인 사변들, 여명거리건설의 선포, 훌륭히 완공된 백두산영웅청년3호발전소, 민들레학습장공장, 미래상점과 종합봉사기지가 새로 건설된것을 비롯하여 수백개의 대상들이 준공, 조업 및 개건되고 그 전해 같은 시기에 비해 공업생산이 1.6배로 장성하는 눈부신 혁신…

이 모든 기적은 불면불휴의 사색과 노고를 기울이시며 70일전투를 승리에로 이끄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특출한 정치실력이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다.

역사의 한순간이라고도 할수 있는 70일의 철야진군길에서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두리에 굳게 뭉쳐 질풍노도쳐 나아가는 주체조선의 진군을 그 무엇으로써도 멈춰세우지 못한다는것을 다시한번 온 세상에 힘있게 과시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영도가 있어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은 승리자의 크나큰 영예와 긍지를 안고 뜻깊은 당 제7차대회를 맞이할수 있었다.

대회의 높은 연단에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당중앙위원회 사업총화보고를 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우렁우렁하신 음성이 온 나라에, 온 행성에 울려퍼졌다.

《동지들! 조선노동당 제6차대회가 진행된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기간은 우리 당의 오랜 역사에서 더없이 준엄한 투쟁의 시기였으며 위대한 전변이 이룩된 영광스러운 승리의 연대였습니다.

오늘 우리의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은 불굴의 정신력과 영웅적인 투쟁으로 자랑찬 위훈을 새겨온 잊을수 없는 추억과 가슴벅찬 승리자의 자부심을 안고 당 제7차대회를 뜻깊게 맞이하고있습니다. 조선노동당 제7차대회는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의 기치높이 우리 당을 더욱 강화하고 사회주의강국건설과 주체혁명의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는데서 역사의 분수령으로 될것입니다.》

계속하시여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총결기간 우리 당이 이룩한 위대한 승리에 대하여 분석총화하시고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의 기치를 높이 들고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완성하기 위한 전략적노선과 투쟁과업에 대하여 전면적으로 밝혀주시였다.

주체혁명위업의 승리를 위한 백년대계의 전략을 펼친 조선노동당 제7차대회,

대회에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리 당을 대표하고 전당을 영도하는 당의 최고직책인 조선노동당 위원장으로 높이 모실데 대한 추대사에 이어 토론들이 진행되고 결정서가 만장일치로 채택되였다.

또 한분의 천출위인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을 조선노동당 위원장으로 높이 모신 조선의 영광, 민족의 행운으로 하여 대회장은 커다란 환희의 파도로 끓어번지였다.

대회장을 진감한 환호성은 오늘도 우리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의 가슴마다에 영원한 메아리로 울리고있다.

진정 조선노동당 제7차대회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위업을 완성하기 위한 억년 드놀지 않을 기틀을 마련하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높은 목표와 투쟁강령을 제시한 승리자의 대회, 영광의 대회였다.

주체혁명위업수행의 성스러운 노정에서 역사의 분수령을 이룬 조선노동당 제7차대회는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김정은동지의 영도따라 영원히 한길을 가려는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 인민군장병들의 확고부동한 신념과 의지를 만천하에 과시한 뜻깊은 대회합으로 우리 당역사에 금문자로 아로새겨졌다.

그때로부터 4년세월이 흘렀다.

그 날과 달들은 그대로 우리 천만군민이 당 제7차대회가 제시한 웅대한 강령을 높이 받들고 주체조선의 찬란한 미래에 대한 확신에 넘쳐 계속혁신, 계속전진, 연속공격해온 기적과 승리의 장엄한 서사시였다.

그것은 천하제일위인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을 높이 모시였기에 우리 당의 위업은 필승불패이며 당의 영도따라 나아가는 길에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있다는 철의 진리를 다시금 뼈속깊이 새긴 잊지 못할 체험과 확증의 나날이였다.

경애하는 원수님 따라 이 세상 끝까지 가리라!

위대한 당의 위업을 받들어 주체혁명위업의 승리를 기어이 안아오리라!

이것이 성스러운 추억으로 가슴 불태우며 찬란한 내일을 내다보는 이 시각 천만의 심장에서 울려나오는 격정의 메아리이고 영원히 변치 않을 신념의 선언이다.

당 제7차대회가 제시한 웅대한 강령따라 주체혁명위업수행의 빛나는 전성기를 열어나가자

가장 큰 재부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수령, 당, 대중이 위대한 사상과 뜨거운 사랑과 정으로 굳게 뭉쳐진 우리의 일심단결은 억만금에도 비길수 없는 가장 큰 재부입니다.》

역사적인 당 제7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 영광의 대회로 빛내이신 그길로 우리의 미더운 영웅적 김일성-김정일노동계급과 과학자, 기술자들이 어머니당대회에 드리는 충성의 노력적선물로 제작한 기계설비전시장을 찾으시였던 경애하는 원수님의 자애로운 영상이 뜨겁게 어려온다.

우리의 힘과 기술, 우리의 자재를 가지고 만든 새형의 뜨락또르, 뻐스, 화물자동차를 비롯한 기계제품들을 바라보시며 우리 원수님 얼마나 만족해하시였던가.

정말 멋있다고, 대단하다고 하시면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자강력이 제일이라는 철리를 다시금 굳게 확신한 오늘의 걸음은 참으로 의의가 있는 걸음이라고 말씀하시였다.

당의 부름을 높이 받들고 산악같이 떨쳐나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짓부시며 자력갱생의 창조물들을 높이 쌓아올린 우리 인민의 미더운 모습을 그려보시는듯 경애하는 원수님의 안광에는 뜨거운 빛이 어리여있었다.

정녕 우리 원수님의 그날의 자욱은 당을 따라 끝까지 한길만을 걸어갈 인민의 목소리를 심장으로 들으시며 우리 힘, 우리 식대로 사회주의강국의 찬란한 내일을 앞당겨올 철석의 의지를 가다듬으신 절세위인의 거룩한 자욱이였다.

인민에 대한 크나큰 믿음을 안으시고 추운 겨울날에도, 삼복의 무더위속에서도 창조와 건설의 전구들을 찾고 또 찾으시며 천만을 새로운 투쟁과 위훈에로 불러일으키신 절세위인의 헌신의 자욱을 우리는 한두마디의 말로 다 이야기할수 없다.

우리 조국이 새로운 주체100년대를 기적과 비약으로 수놓아올수 있은것은 영도자는 인민을 굳게 믿고 인민은 영도자를 절대적으로 따르는 우리의 일심단결이 있었기때문이다.

억만금에도 비길수 없는 일심단결, 이 귀중한 재부를 떠나 우리 어찌 위대한 승리에 대하여 생각할수 있으랴.

경애하는 원수님의 애국헌신의 발걸음에 심장의 박동을 맞추며 전체 인민이 하나로 굳게 뭉쳐 나아가는 위대한 혼연일체의 위력이 있기에 이 땅우에는 세상이 부러워하는 사회주의강국이 반드시 소리치며 일떠설 것이다.

당 제7차대회가 제시한 웅대한 강령따라 주체혁명위업수행의 빛나는 전성기를 열어나가자

당 제7차대회가 제시한 웅대한 강령따라 주체혁명위업수행의 빛나는 전성기를 열어나가자

기적과 변혁을 아로새긴 긍지높은 행로

조선노동당 제7차대회가 열린 때로부터 4년, 역사의 순간과도 같은 이 나날 우리 조국땅에서는 세인의 경탄을 자아내는 놀라운 화폭들이 얼마나 수많이 펼쳐졌던가.

최악의 역경속에서도 아침과 저녁이 다르게 전변의 새 모습을 펼친 건설의 기적들, 날로 더욱 과시되고있는 세계에 유일무이한 정치사상강국, 세계적인 군사강국의 존엄과 위용…

당 제7차대회가 제시한 강령적과업을 관철하기 위한 장엄한 투쟁속에 흘러온 지난 4년의 날과 달들이야말로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영도는 주체조선의 승리적전진을 억세게 이끄는 위대한 힘이라는것을 온 세상에 과시한 긍지높은 행로이다.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당 제7차대회가 제시한 강령적과업들을 철저히 관철함으로써 사회주의강국건설을 힘있게 다그치며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야 합니다.》

당 제7차대회를 혁명적대경사로 빛내인 기세드높이 연속공격, 계속혁신, 계속전진하려는 우리 인민의 혁명열을 더욱 세차게 끓여주며 70일전투에 이어 또다시 전개된 200일전투의 나날들을 잊을수 없다.강행군길을 이어가시며 우리 인민을 200일전투에로 산악같이 불러일으키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혁명활동소식은 얼마나 인민의 심장을 억세게 틀어잡았던가.

새로 일떠서고있는 룡악산비누공장건설장, 현대적으로 개건된 평양곡산공장…

찾으시는 곳마다에서 우리 인민들이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높이 발휘하며 당 제7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새로운 기적과 위훈을 떨치도록 힘과 용기를 안겨주신 경애하는 원수님,

자체의 힘과 기술로 만들어낸 창조물을 보시면 높이 평가하시며 온갖 사랑과 은정을 베풀어주시고 비약의 억센 나래를 달아주신 우리 원수님의 정력적인 영도는 당이 내세운 200일전투의 방대한 목표가 빛나게 수행되고 나라의 경제발전에서 새로운 돌파구가 열릴수 있게 한 위력한 원동력으로 되였다.

세해전 역사적인 신년사에서 《자력자강의 위대한 동력으로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을 다그치자!》라는 전투적구호를 제시하시고 5개년전략고지를 점령하기 위한 전민총돌격전에서 우리 인민이 영예로운 승리자가 되도록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영도는 참으로 비범한것이다.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3차전원회의에서 역사적인 결론을 하시면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하신 말씀은 또 얼마나 천만의 심장마다에 거세찬 불을 지펴주었던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3차전원회의의 기본정신은 병진노선의 위대한 승리에 토대하여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우리 혁명의 전진속도를 더욱 가속화함으로써 당 제7차대회가 제시한 사회주의건설의 더 높은 목표를 앞당겨 점령하는것이라고 천명하시였다.

혁명적인 총공세, 경제건설대진군으로 이 땅우에 하루빨리 경제강국을 일떠세우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확고한 의지는 나라의 경제건설전반에 새로운 비약의 기상이 태동하고 혁명의 전진이 더욱 가속화될수 있게 하였다.

당 제7차대회가 제시한 웅대한 설계도따라 우리 식, 우리의 힘으로 혁명을 승리에서 더 큰 승리에로 줄기차게 이끌어나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탁월한 영도가 있었기에 내 조국땅에서 그처럼 시련과 난관이 겹쌓이는 속에서도 눈부신 승리와 기적들이 연이어 창조될수 있었던것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역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에서 자력갱생의 위력으로 우리의 전진을 저애하는 모든 난관을 단호히 짓부시기 위한 정면돌파전의 포성을 높이 울리시였다.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기치를 더욱 높이 추켜들고 당 제7차대회에서 제시된 높은 목표를 기어이 앞당겨 점령하자!

우리 당의 위대한 정면돌파전사상을 뼈속깊이 새기고 뜻깊은 올해에 기어이 승리자의 영예를 떨치자!

경애하는 최고영도자동지의 두리에 천겹만겹의 성새를 이룬 우리 인민의 심장은 이 시각 이렇게 고동치고 있다.

당 제7차대회가 제시한 웅대한 강령따라 주체혁명위업수행의 빛나는 전성기를 열어나가자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철저히 구현하여

천사만사를 제쳐놓고 달라붙어

인민이 바라고 덕을 볼수 있는 일이라면 천사만사를 제쳐놓고 달라붙어 무조건 해낼데 대한 우리 당의 인민사랑의 숭고한 뜻을 받들고 전당의 당조직들과 당일군들이 당사업전반에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철저히 구현해나가고있다.

만포시당위원회 일군들이 바로 그렇다.

지난해 시의 일군들속에서는 함부리지역의 하천을 정리할데 대한 문제를 놓고 론의가 많았다.방대한 일감이였다.게다가 당시 펼쳐놓은 일감도 많았다.

하지만 시당위원회일군들은 이 사업을 계획대로 내밀기로 결심하였다.인민들의 생명재산을 보호하는것과 함께 많은 새땅을 얻어내는 중요한 일이였던것이다.

천가지, 만가지 할 일이 많아도 인민을 위한 일보다 더 중요한 사업은 없다.

이렇게 생각한 일군들은 대중을 발동하며 헌신적으로 일하여 방대한 하천정리를 성과적으로 끝냈다.

시당위원회에서는 이밖에도 만포방사공장 노동자합숙과 만포고치농장 청년작업반합숙개건보수, 무궤도전차선로공사, 550여동의 살림집외벽개조 등 내세운 목표수행을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짜고들고 완강하게 내밀어 인민생활향상에서 큰걸음을 내짚었다.

정면돌파전이 벌어지는 올해 시당위원회에서는 지난해의 2배나 되는 린회석을 채취하고 인민생활에서 절실히 필요한 전기문제를 풀기 위해 만포연하발전소 보조언제공사를 시자체의 힘으로 해낼 통이 큰 목표를 내세웠다.

비단 만포시당위원회 일군들만이 아니다.

연탄군당위원회, 어랑군당위원회, 희천시당위원회, 시중군당위원회, 북창지구청년탄광연합기업소 당위원회, 수풍발전소 초급당위원회를 비롯한 많은 당조직들과 당일군들이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첫자리에 놓고 당사업을 조직전개하여 좋은 성과를 거두고있다.

만족이란 있을수 없다

인민을 위한 일에서는 만족이란 있을수 없다.

정면돌파전에 나선 전당의 일군들은 이런 투철한 관점을 지니고 인민을 위한 일감을 찾고찾으며 분발하여 뛰고있다.

그런 당조직들가운데는 덕천지구탄광연합기업소 당위원회 일군들도 있다.

올해 당위원회에서는 탄부들의 생활을 향상시키기 위해 통이 큰 목표를 세웠다.산하단위 탄광들에 있는 정양소들을 훌륭히 꾸리고 탄부들의 살림집을 건설하는 등 일감은 방대하다.조건이 어렵지만 이들은 멸사복무정신만 투철하면 얼마든지 해낼수 있다는것을 확신하고있다.지난 시기 이들이 해놓은 일만 보아도 잘 알수 있다.

언제인가 탄부들속에 들어가 담화를 하는 과정에 당위원회의 책임일군은 멋들어지게 꾸려진 체육관에서 체육경기를 한번 실컷 해보고싶다는 말을 듣게 되였다.탄광에 체육시설이 없는것은 아니였다.

하지만 당위원회에서는 탄부들이 바라는 일이라면 무조건 해내야 한다는 관점을 지니고 체육관건설을 통이 크게 펼치도록 하였다.그리하여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게 체육관을 훌륭히 건설하였다.그후에도 당위원회에서는 탄부들을 위한 휴양소건설, 형봉탄광과 남양탄광에 능력이 큰 구멍탄생산공정꾸리기 등 많은 일감들을 찾아쥐고 힘있게 밀고나갔다.일군들이 앞채를 메고 그 수행에로 대중을 불러일으켜 탄부들의 생활에서 걸리고있는 문제들이 적지 않게 해결되였다.

자기 단위 종업원들을 위해 발이 닳도록 뛰는 당조직들과 당일군들이 어찌 이들뿐이랴.

수많은 당조직들이 우리 당의 정면돌파사상을 높이 받들고 당사업전반을 인민대중제일주의로 일관시키며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투쟁을 힘차게 벌려나가고 있다.

과감한 공격전으로 조국의 대지를 넓혀가는 용매도간석지건설자들

혁신적인 안목, 대담한 작전은 성과의 담보

황해남도간석지건설종합기업소에서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황해남도간석지건설종합기업소 일군들과 건설자들이 용매도간석지건설을 힘있게 내밀고있다.이들은 올해에 들어와 현재까지 수천m의 3, 4구역방조제보강과 근 10만㎡의 장석공사를 진행하였다.

이 성과는 혁신적인 안목을 가지고 사업을 통이 크게 설계하며 실천하는 종합기업소 일군들의 진취적인 일본새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혁신적인 안목을 가지고 사업을 통이 크게 설계하며 늘 일감을 찾아쥐고 긴장하게 전투적으로 일해나가야 합니다.》

우리의 전진을 저애하는 모든 난관을 정면돌파전으로 뚫고나갈데 대한 당의 호소를 받아안은 종합기업소 일군들과 건설자들의 심장은 세차게 고동쳤다.

용매도간석지 3, 4구역방조제공사를 상반년안으로 기어이 결속하자.

이것이 일군들과 건설자들의 한결같은 맹세였다.

그 실현을 위하여 종합기업소 당조직에서는 선전선동역량과 수단을 집중하여 화선식정치사업을 박력있게 벌리면서 대중을 위훈창조에로 불러일으키였다.

일군들은 3, 4구역방조제보강과 장석공사를 짧은 기간에 끝낼 높은 목표를 세운데 맞게 월별계획을 치밀하게 작성하고 역량과 수단을 총동원하였다.

방대한 공사량에 비해볼 때 부족되는 설비와 자재 등 애로되는것이 한두가지가 아니였다.

모든것을 혁신적인 안목에서 통이 크게 설계하고 최단기간내에 최상의 수준에서 완성하여야 한다는것이 당의 요구이다.우리가 가장 경계해야 할것은 목표와 이상이 쪼물짝하고 조건과 환경에 포로되여 전진할줄 모르는 일본새이다.

조건이 어려울수록 종합기업소 일군들은 이런 관점에서 방도를 찾아나갔다.

제바닥흙에 의한 성토방법을 받아들여 방조제보강속도를 높인 사실을 놓고보자.

공사속도가 높아지면서 간석지건설성과를 좌우하는 주타격방향인 채석장과 토취장은 막대한 량의 돌과 흙을 생산보장하기 위한 투쟁으로 끓어번지였다.

경쟁열풍이 세차게 이는 속에 건설자들은 암질조건에 맞는 능률적인 작업방법을 받아들이고 설비가동률을 최대로 높이면서 교대당 도갱굴진실적을 끌어올리였다.결과 여러차례의 발파를 성과적으로 진행하고 돌과 흙생산에서 일정한 전진을 가져올수 있었다.

그러나 일군들은 만족할수 없었다.

방조제보강속도를 좀더 높일수 있는 방법은 없겠는가.

일군들 누구나 이런 생각으로 건설자들과 함께 일하면서 사색을 거듭하였다.

어느날 종합기업소 책임일군이 혁신적이면서도 대담한 안을 내놓았다.그것은 기본방조제 안쪽바닥에 굴착기를 내려놓고 감탕을 파올려 방조제를 보강하자는것이였다.

따져보니 이 방법을 도입하면 토취장에서 생산하는 흙외에 감탕도 방조제보강에 이용할수 있기때문에 공사속도를 얼마든지 높일수 있었다.

신심을 가진 일군들은 면밀한 타산밑에 이 방법을 즉시 받아들이였다.

결국 방조제보강속도는 더 높아지게 되였다.

같은 양의 돌을 가지고 방조제의 견고성을 보장하면서도 장석공사속도를 높일수 있는 방법을 받아들인것도 혁신적인 안목으로 모든 사업을 내밀고있는 일군들의 일본새를 보여주는 또 다른 실례이다.

장석공사가 시작되면서 그 어디서나 많은 돌과 흙이 요구되였다.

도갱굴진을 확고히 앞세워야 발파회수를 늘이고 돌과 흙생산을 끌어올릴수 있었다.

이로부터 일군들은 노력배치를 합리적으로 하고 설비, 자재보장대책을 따라세우면서 치밀한 조직사업을 진행하였다.

한편 일군들은 같은 양의 돌로 장석공사속도를 높이고 방조제의 견고성을 보장하기 위한 방도를 찾기 위해 애썼다.

설계단위와의 연계를 긴밀히 하는 과정에 잔디를 비롯한 지피식물로 방조제안면의 웃부분을 마감하는 방법을 착상해냈다.이 방법을 도입하니 장석공사속도를 높이면서 방조제의 견고성도 손색없이 보장할수 있었다.

결국 종합기업소에서는 많은 노력과 설비, 자재, 연유 등을 절약하면서도 공사를 적극적으로 다그칠수 있는 또 하나의 담보를 마련하였다.

일군들과 건설자들은 조국의 대지를 넓혀간다는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드세찬 공격전을 들이대였다.

도당위원회와 간석지건설국, 국가검열위원회에서는 능력있는 일군들을 현장에 파견하여 공사정형을 구체적으로 알아보고 제기되는 문제들을 제때에 풀어주기 위한 조직사업을 짜고들면서 건설자들을 적극 떠밀어주었다.

기존관념에서 벗어나 혁신적인 안목을 가지고 설계하며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정면돌파전으로 뚫고나갈 때 성과를 거둘수 있다.

이것이 종합기업소 일군들의 사업에서 찾게 되는 경험이다.

과감한 공격전으로 조국의 대지를 넓혀가는 용매도간석지건설자들

청춘의 기상 나래친다

여기는 건설직장의 청년건설자들이 맡은 장석공사장이다.

수십리 방조제를 따라 펼쳐진 공사장의 모습은 볼수록 장관이다.

오늘의 정면돌파전에서 엄혹한 난관을 맨 앞장에서 뚫고 새로운 위훈을 창조해나가야 할 용감무쌍한 기수, 척후병은 자기들이라는것을 깊이 명심한 이곳 청년건설자들이다.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청년들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전구들마다에서 자강력제일주의기치를 높이 추켜들고 과감한 공격정신과 청춘의 기백으로 새로운 기적과 혁신을 끊임없이 창조하여야 합니다.》

건설자들의 헌신적인 노력에 의해 검푸른 바다를 헤가르며 방조제가 웅건한 자태를 자랑스럽게 드러내보이고있다.

돌을 한가득 싣고 연방 들이닥치는 화물자동차들과 용을 쓰는 굴착기들의 세찬 동음, 구리빛얼굴에 흐르는 땀을 훔칠새 없이 일손을 다그치는 청년건설자들…

온 공사장이 입체전으로 들끓는다.

화물자동차적재함이 높이 들리더니 돌이 와르르 쏟아져내린다.

굴착기가 큰 바위들을 슬쩍슬쩍 옮겨놓는다.

화물자동차에서 부리운 돌을 건설자들이 경쟁적으로 날라간다.

잠간사이에 돌무지가 없어진다.

앞서거니뒤서거니 하며 걸싸게 일을 해제끼는 청년건설자들의 얼굴마다에는 장석공사를 남먼저 끝낼 야심만만한 투지가 한껏 어려있다.

지레대로 큰 바위를 능숙하게 옮기는 제1작업반원들의 일솜씨는 볼만 하다.

이들이 한돌기한돌기 쌓아가는 돌들은 억척의 성벽마냥 방조제를 뒤덮는다.

이에 뒤질세라 제2, 3작업반원들도 일손을 다그친다.

그들을 바라보는 우리에게 직장의 초급일군은 말한다.

《우리 직장 청년건설자들의 경쟁열의가 대단히 높습니다.장석공사속도가 종전보다 더 빨라졌습니다.》

용매도간석지건설을 하루빨리 결속하고 당에 승리의 보고를 드릴 일념으로 위훈의 날과 달을 이어온 청년건설자들이다.

남먼저 하루계획을 수행한 제1작업반이 다른 작업반들을 도와나선다.제1작업반 반장은 이렇게 말한다.

《우리는 련일 새 기준, 새 기록을 창조하여 간석지건설에서 청춘의 슬기와 기상을 떨치겠습니다.》

그에 화답하듯 청년건설자들은 계획수행의 마지막계선을 돌파하기 위해 공격전을 들이댄다.

공사장의 분위기는 더욱 고조된다.잠시후 직장장이 호기있게 소리친다.

《오늘계획 1.2배로 넘쳐 수행!》

미소를 짓는 청년건설자들, 그들의 가슴가슴은 하루하루를 위훈으로 빛내여 완공의 날을 앞당겨갈 맹세로 불탄다.

과감한 공격전으로 조국의 대지를 넓혀가는 용매도간석지건설자들

만가동의 동음을 더 높이!

간석지건설에서 운전사들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

수송을 앞세우는것만큼 공사실적이 오르기때문이다.

이것을 잘 알고있는 기계화분사업소 운수직장 청년운수작업반의 운전사들은 서로 돕고 이끌면서 륜전기재들의 만가동을 보장하여 운반실적을 올리고있다.

특히 작업반에서는 화물자동차 중, 소수리는 물론 대수리까지 현장에서 자체의 힘으로 하고있다.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는 집단주의정신을 높이 발휘하여 앞선 사람이 뒤떨어진 사람을 도와주고 이끌어주며 서로 힘과 지혜를 합쳐 생산과 건설에서 날에날마다 새로운 기적과 혁신을 창조해나가야 하겠습니다.》

어느 한 화물자동차대수리가 제기되였을 때였다.

용매도간석지건설장은 뭍에서 멀리 떨어져있다.

이런 조건에서 간단한 고장은 별일없지만 화물자동차에 큰 고장이 생기는 경우 사정이 달랐다.수십리 떨어져있는 분사업소에 끌고가서 수리해가지고 오는데는 적지 않은 시일이 걸리였다.

한시가 새로운 운전사들에게 있어서 그런 방법은 허용될수 없었다.

이들은 현장에서 자체의 힘으로 짧은 기간에 수리해낼것을 결심하고 달라붙었다.

작업반장은 먼길을 달려가 중요부속품을 해결해왔으며 작업반원들은 저마다 예비부속품들을 내놓았다.

서로의 힘과 지혜가 합쳐진 결과 짧은 기간에 화물자동차를 살려내고야말았다.

그 과정에 작업반원들은 마음만 먹으면 그 어떤 수리도 해낼수 있다는것을 확신하게 되였다.

작업반에서는 수리정비에 필요한 지구장비와 공구들을 마련하고 많은 예비부속품을 확보하여 륜전기재들의 만가동을 보장할수 있는 토대를 닦아놓았다.

운전사들의 기술기능수준을 높이기 위한 사업을 짜고들어 운반실적을 끌어올린것 역시 긍정할만 하다.

바다를 가르며 뻗어나간 방조제우로 화물자동차를 몰아가자면 보통의 담과 운전기술을 가지고서는 어림도 없다.또한 지난 시기 경험을 놓고보아도 운전사들의 기술기능수준이 높은것만큼 운반속도가 빨라지고 그것은 그대로 공사실적으로 이어졌다.

간석지건설이 빠른 속도로 진척되는가 못되는가는 우리 운전사들에게 크게 달려있다.서로 돕고 이끌면서 기술기능수준을 하루빨리 높여 방조제건설을 힘있게 다그치자.

이런 자각을 안고 오랜 운전사들은 새로 들어온 운전사들을 한명씩 맡아 주행을 같이하면서 그들의 기술기능수준을 높여주기 위하여 적극 노력하였다.

작업반장도 운전사들에게 운전묘리와 각 부분품의 동작원리 등을 알기 쉽게 가르쳐주군 하였다.신입운전사들은 운전기술을 하나라도 더 배우기 위하여 휴식도 미루어가며 애썼다.

이렇게 되여 전반적인 기술기능수준이 빠른 시일에 오르게 되였으며 운전사들사이에 사회주의경쟁이 힘있게 벌어져 집단적혁신의 불길은 더 세차게 타올랐다.

이처럼 작업반은 집단의 단합된 힘으로 화물자동차들의 만가동을 보장하여 공사속도를 높이는데 크게 기여할수 있었다.

오늘도 이곳 작업반의 운전사들은 수송이자 공사실적이라는것을 명심하고 만가동의 동음높이 운행길을 쉬임없이 달리고 있다.

제자들의 먼 앞날까지 책임지는 참된 스승이 되자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교원들은 숭고한 책임감을 지니고 후대교육사업에 헌신하여야 합니다.교원들은 자기가 맡은 학생은 학교기간에는 물론 졸업한 후에도 조국앞에 끝까지 책임진다는 자세와 입장을 가져야 합니다.》

누구에게나 잊지 못할 정다운 모교가 있다.

자기 인생의 한 구간이 뚜렷이 찍혀진 모교에 진리를 가르쳐주고 성장의 길로 떠밀어준 고마운 스승들이 있다.비록 세월은 흘러 어제날 스승들의 모습은 찾아볼수 없다 해도 희망과 포부로 가슴을 불태우던 교정의 창가, 열띤 목소리 높이 울리던 드넓은 대학강당과 함께 스승에 대한 추억은 아름다운 감정을 불러일으켜준다.

어버이수령님께서는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에서 사람에게 한생을 두고 회고할수 있는 스승이 있다면 그 사람은 분명 행복한 인간이라고 교시하시였다.

하다면 교정의 문을 나서던 그때부터 성장한 오늘에 이르기까지 사람들이 잊지 못해하는 스승이란 어떤 사람들인가.

후대들의 희망과 재능을 꽃피워주기 위해 묵묵히 자기를 바쳐 뿌리가 된 교육자, 제자들에게 친부모와 같은 정과 사랑을 기울이며 참된 인생관과 애국심을 심어주고 먼 후날에도 값높은 삶의 자욱을 수놓아가도록 이끌어주는 성실한 교육자이다.

교원들이 자기가 맡은 학생이라면 학교기간에도, 졸업한 후에도 끝까지 책임진다는 자세와 입장을 가지고 혁명의 교단을 성실하게 지켜나갈 때 직업적혁명가로서의 영예를 빛내이는 참된 교육자라고 말할수 있으며 조국의 미래를 책임진 애국자라고 할수 있다.

이런 관점과 입장이 투철하지 못한 교원에게서 배운 학생들은 결국 쭉정이가 되기마련이고 학부형들은 이런 교원들에게 자기 자식을 맡기려고 하지 않는다.

학교를 졸업하고 사회에 진출한 사람들속에는 발전하는 시대의 요구에 맞게 더 많이 배우면서 창조적능력을 높이 발휘해나가는 진취적인 사람들도 많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들도 있다.더우기 대학졸업생들속에서 자기 부문, 자기 초소에서 주도적역할을 하기는 고사하고 오히려 집단에 짐이 되는 사람들이 있다면 많은 품을 들여 대학공부까지 시켜준 당과 조국앞에 떳떳치 못하게 된다.

이를 놓고 우리 교육자들은 조국앞에, 미래앞에 지닌 책임감에 대하여 양심적으로 돌이켜보아야 한다.

제자들이 한생토록 존경하며 스스럼없이 찾아가는 한 교육자가 있다.

이름은 허명세, 80고개에 들어선 그는 김책공업종합대학의 오랜 교육자이다.50여년의 교원생활기간에 그는 수많은 제자들을 키워냈으며 그들중에는 김일성훈장수훈자, 김일성상계관인, 김정일상계관인과 공화국영웅, 노력영웅칭호를 수여받은 사람이 20여명이나 된다.

10여개 학문에 정통한 박식가, 여러개의 외국어를 소유한 실력가의 모습과 함께 언제나 학생들에게 친혈육의 정을 부어주던 인정많은 스승으로 그는 제자들의 가슴에 깊이 새겨져있다.

오늘도 그가 키워낸 많은 제자들이 당의 크나큰 믿음으로 새 직무에 임명될 때마다, 맡은 사업에서 걸린 문제가 잘 풀리지 않을 때마다 의례히 스승을 찾아오군 한다.

이들에게 하나라도 더 보탬이 될수 있게 남보다 더 많이 탐구하고 사색하는 교육자, 학창시절 그때처럼 오늘도 변함없이 힘을 주고 창조의 불길을 계속 지펴주는 그의 변함없는 모습은 제자들의 거울이 되여 참된 삶이란 무엇인가를 말없이 가르치고있다.

바로 이런 교육자가 우리 당이 바라는 참된 직업적혁명가, 애국자이다.

자기가 배워준 제자들을 끝까지 책임지는 이런 스승들의 양심과 헌신에 받들려 이 땅을 가꾸고 빛내여가는 기적과 위훈의 창조자들이 더욱 늘어나는것이며 그들이 바쳐가는 피와 땀, 열정과 함께 조국도 큰 보폭을 내짚으며 활력있게 전진하고있는것이다.

오늘 우리 당은 바로 이런 교원들을 믿고 조국과 인민에게 무한히 충실한 이런 교육자들에 의거하여 교육혁명을 실현해나갈 원대한 구상을 펼친것이다.

교육혁명은 본질에 있어서 교원혁명이며 교원들은 교육혁명의 전초병들이다.교원들의 어깨우에 교육강국, 인재강국건설의 운명이 놓여있다.

모든 교원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바라시는 직업적혁명가로서의 높은 자질과 고상한 풍모를 지니고 혁명의 교단을 한생을 바쳐 성실하게 지켜나가야 한다.

교원의 자질이자 교육의 질이고 학생들의 실력이며 나라의 전진속도이다.

교원들은 무엇보다 자질이 높아야 미래를 내다보는 안목을 가지고 시대의 요구에 맞게 자기의 사명과 본분을 다해나갈수 있다.자질이 낮고 능력이 부족하면 높은 지적, 창조적능력으로 사회의 발전에 기여하는 인재들을 키워낼수 없으며 결국 제자들의 먼 앞날까지 책임질수 없다.

제자들이 추억하고 잊지 못해하는 고마운 스승들은 모두가 높은 자질을 지니고 후대들에게 숭고한 정신과 함께 풍부한 지식을 심어주어 인생길을 참되고 떳떳하게 걸어갈수 있도록 힘있게 떠밀어준 실력있는 교원들이다.

사리원시 동리고급중학교에는 음악인재, 문학인재후비육성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쳐가고있는 박수남, 주태용교원들이 있다.

학생들의 과외활동을 지도하면서 불같은 열정을 아낌없이 기울이고 때로는 밤길도 마다하지 않는 이들의 헌신적인 노력에 의해 이 학교에서는 재능있는 인재후비들이 수많이 자라났다.

지금도 조국보위초소와 증산의 동음높은 일터를 비롯하여 방방곡곡에서 이들이 키워낸 졸업생들이 모교에 보내온 편지마다에서 선생님들이 배워준 지식과 재능이 큰 밑천으로 되였다고 하면서 스승들에 대한 고마움을 표시하군 한다.그리고 선생님들의 기대에 어긋남이 없이 내 나라를 위해 위훈을 떨쳐갈 애국의 결의도 담군 한다.

제자들의 위훈과 자랑이 담긴 편지를 받을 때마다, 어엿하게 성장한 그들을 만나볼 때마다 보람과 긍지를 느끼는것이 교육자들의 한결같은 심정이라고 할수 있다.

그 보람과 긍지는 조국의 밝은 미래를 위해 한생을 바친 교육자만이 맛볼수 있는 삶의 기쁨인것이다.

제자의 눈에 비낀 참된 스승의 모습은 일생동안 잊혀지지 않는다.

티없이 깨끗한 교육자적양심을 지닌 교원, 고운 학생과 미운 학생이 따로 없는 교원만이 학생들의 맑은 눈동자에 아름답게 비끼게 된다.

교원들은 어머니다운 품성을 지니고 학생들에게 진정을 바쳐야 하며 그들을 어릴 때부터 대바르게 키워 제자들이 언제나 잊지 못해하는 인생의 고마운 스승이 되여야 한다.

우리 당의 후대관을 심장에 새긴 교육자들속에서는 학생들을 친부모의 심정으로 돌보아주고 정과 사랑을 쏟아부어 오로지 경애하는 원수님만을 믿고 따르는 앞날의 믿음직한 역군으로 키워가는 아름다운 소행이 끊임없이 발휘되고있다.

순안구역 순안소학교 교원 리순선동무도 이런 교육자의 한사람이다.

오래전 그가 새로 맡은 학급에는 앓는 어머니와 동생들과 함께 사는 한 학생이 있었다.

어느날 학교에 들어선 그 학생이 울먹거리며 담임교원에게 어머니가 아침에 병원에 입원하였다고 말하는것이였다.

리순선동무는 저녁에 그의 집을 찾아갔다.어머니가 없는 집에서 그 학생이 나어린 두 동생과 함께 울고있었다.

순간 그들을 부둥켜안고 리순선동무는 말하였다.

《울지 말아.우리 집에 가자.》

그때로부터 리순선동무는 그 학생과 동생들을 어머니된 심정으로 돌보아주었다.심한 병으로 하여 끝내 어머니를 잃은 그들의 얼굴에 자그마한 그늘이라도 질세라 더욱 각별한 정을 기울였다.

하기에 소학교를 졸업하고 중학교에 올라간 후에도 그 학생은 언제나 리순선동무를 친어머니처럼 따르고 애로되는것이 있으면 서슴없이 터놓기도 하였다.때로는 미안해하는 그에게 리순선동무는 이렇게 말하였다.

《우리는 한집안식솔이다.》

그 따뜻한 정을 안고 살아온 제자는 사회에 진출한 후에도 어제날 담임교원이였던 리순선동무를 어머니처럼 따랐다.몇해전 리순선동무는 결혼식을 앞둔 그의 집에 찾아가 도배도 해주었으며 새 가정을 이룬 제자를 뜨겁게 축복해주었다.

어찌 리순선동무만이랴.

몇명밖에 안되는 아이들을 위해 외진 산골분교와 섬분교를 묵묵히 지켜가며 하나하나의 꽃망울을 활짝 피우기 위해 정과 사랑을 기울여가는 교육자들, 부모없는 학생들의 부모가 되여주고 불구가 된 학생들도 등에 업고다니며 배움의 열망에 활력을 부어준 참된 교육자들이 이 땅에 그 얼마나 많은가.

교원들은 교육자가 되기 전에 참된 혁명가, 열렬한 애국자가 되여야 한다.

우리 당이 그토록 강조하는 이 참뜻을 가슴깊이 새길 때만이 교육자들이 자라나는 새 세대들을 조국과 인민을 위해 충실히 복무하는 참다운 혁명가, 열렬한 애국자로 키울수 있다.

교육은 미래를 내다보며 현 세대가 후대들을 위해 기울이는 만년대계의 애국사업이다.

인재교육전선이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전초선으로 되고있는 오늘 교원들이 지니고있는 책임과 임무는 매우 무거우며 조국의 미래를 맡아키우는 교육자들에 대한 당과 인민의 기대는 참으로 크다.

우리 조국의 강대함과 후손들의 행복은 교원들이 어떻게 투쟁하고 헌신하는가에 따라 결정된다.

모든 교육자들이 우리 당의 교육중시사상을 높이 받들고 조국의 미래를 위해 깨끗한 양심을 바치고 헌신적으로 노력하며 제자들의 먼 앞날까지 책임지는 참된 스승이 될 때 우리 당이 펼친 과학기술강국, 인재강국의 원대한 구상은 빛나는 현실로 꽃펴나게 될 것이다.

실천교육을 중시할 때

평양건축대학 일군들

나라의 건축인재양성기지인 평양건축대학에서는 건설의 대번영기와 더불어 어디서나 요구하는 유능한 건축인재들을 많이 키워내기 위해 실천교육을 중시하고있으며 그 과정에 많은 경험을 쌓았다.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박사원에서는 물론 본과단계에서부터 학생들을 과학연구사업에 적극 인입시키고 실기능력을 높이는 방향에서 실험과 실습, 실기연습의 비중을 늘이며 실천능력을 위주로 하여 학생들의 실력을 과학적으로 평가하는 방법을 확립하여야 합니다.》

대학앞에는 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건설을 위한 많은 설계과제들이 나서군 한다.

대학에서는 방대한 과제들을 수행할 때마다 학생들도 적극 인입시켜 이들의 실천능력을 키워주고있다.실지 대학기간에 들끓는 현실에서 설계능력을 키운 졸업생들이 사회에 나가서도 한몫 단단히 하고있다.

그리하여 대학일군들은 지난 시기의 경험에 토대하여 학생과학연구소조원들로 여러명씩 전공분야별로 조를 뭇고 설계과제수행을 맡은 해당 전공학과의 교원, 연구사들이 이들을 지도하면서 실천능력을 높여주도록 하고있다.

과제수행에는 전공교육단계에 있는 높은 학년의 학생들이 망라되도록 하고있다.

이들은 유능한 교원, 연구사들의 지도방조밑에 형성설계와 기술설계를 비롯한 과제들을 맡아수행하면서 실천을 통하여 창조적능력을 더욱 높여나가고있다.

역시 현실은 인재육성의 활무대였다.무엇이 좋은가.

우선 학생들이 실천을 통하여 우리 당의 건축사상과 이론을 더 깊이 체득하게 된다는것이다.

건축에서 멋따기와 허례허식을 극복하고 설계에서도 수자를 중시할데 대한 당의 의도대로 설계의 과학화를 실현하는것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학생들자신이 실천을 통하여 페부로 느끼게 된다.설계에 당정책을 반영하기 위해 현대건축발전추세도 연구하고 설계작성과 방법에 최신과학기술을 적극 받아들이기 위해 노력하면서 학생들은 많은 지식을 쌓게 된다.

다른 하나는 학생들이 현실을 깊이 파악하고 설계에 구현한다는것이다.

설계과제들을 수행하는 과정에 학생들은 우리 나라의 구체적조건과 실정을 깊이 연구하면서 형식이 아니라 실리를 보장하는 원칙에서 사색하고 탐구하게 된다.다시말하여 하나의 건축물을 설계하여도 국산화된 건설자재를 가지고 시공을 할수 있도록 하면서도 우리 인민의 미감에 맞는 건축물을 설계할수 있는 능력이 키워지게 된다.당면하게는 학생들이 대학앞에 나선 설계과제수행에서 많은 몫을 맡아 해제끼고있다는것이다.아직은 미흡한 점이 많은 학생들이지만 그들의 기발한 착상은 교원, 연구사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있다.학생들의 설계지도를 맡은 교원, 연구사들은 이들의 착상을 무르익혀 더 훌륭한 설계로 완성해나가고있다.

결국 교육과 과학연구, 생산을 밀착시킬데 대한 당정책대로 실천을 통하여 학생들은 사회에 나가서도 즉시에 맡겨진 일감을 능히 해제낄수 있는 앞날의 유능한 건축인재로 준비되고있다.

실천교육을 중시할데 대한 당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페부로 절감하며 대학일군들은 교육사업을 더욱 방법론있게 벌려나가기 위해 탐구에 탐구를 거듭하고 있다.

교육수준을 높이기 위한 적극적인 노력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교육사업은 국사중의 제일국사이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생명선입니다.》

여러 교육단위에서 자기 단위의 특성에 맞게 방도를 모색하고 사업을 혁신적으로 전개해나가면서 교육수준을 높이기 위한 디딤돌을 하나하나 마련해가고있다.

우수한 경험들을 받아들여

당의 영도업적이 깃들어있는 함흥의학대학에서는 중앙과 지방의 교육수준차이를 줄이는데서 앞장서나갈 높은 목표를 세우고 이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있다.여기에서 대학이 중시하고있는것이 학술일원화사업이다.

대학은 의학대학부문의 학술중심인 평양의학대학의 학술일원화체계에 망라되여 과목별로 교육내용을 일원화하기 위한 사업을 적극 벌려나가고있다.

이 과정에 중앙대학들의 우수한 경험들이 도입되고 교육내용의 실용화, 종합화, 현대화실현에서도 큰 도움을 받고있다.

대학에서는 교무행정관리사업의 정보화를 실현하기 위하여 중앙대학들에 구축된 교무행정관리프로그람을 실정에 맞게 받아들이기 위한 사업도 적극 추진하고있다.

우수한 정보기술전문가들로 연구집단을 뭇고 교무행정관리프로그람도 성과적으로 완성하게 하였다.

지금 대학에서는 그 운영을 위한 학생자료, 교원자료, 과정안자료 등 자료기지구축사업을 마감단계에서 다그치고있다.

이뿐만아니라 새 교수방법창조사업을 틀어쥐고 모든 강좌에서 가상환자진찰체계를 도입하기 위한 사업도 내밀고있다.이것은 모의환자를 놓고 학생이 정확한 진단을 내리게 한다.

또한 학생들이 주동적인 학습자, 탐구자가 될수 있게 강의를 모두 토론식교수로 전환시키고 전공강좌들에서 학생들의 실습에 이용할수 있게 가상인체실습모형을 이용하도록 하기 위한 사업 등을 적극 추진하고있다.

교육조건개선에 힘을 넣어

청진공업기술대학에서 교육수준을 중앙대학들의 수준에 올려세우기 위해 모두가 떨쳐나섰다.

몇해전 여러 분야의 기술인재들을 키워내는 직업기술대학으로 전환된 실정에서 대학에서는 먼저 교육조건과 환경개선에 힘을 넣어왔다.

일군들은 대학의 면모를 일신하는것이 당의 영도업적을 더욱 빛내이고 필요한 인재들을 키워내는데서 중요한 고리라고 보았다.

그리하여 도의 일군들과 후원단체의 적극적인 방조속에 혁명사적교양실, 연혁소개실을 비롯한 사상교양의 거점들을 새롭게 꾸리고 교사의 내외부를 일신하였다.높은 수준의 다기능화된 교실들을 꾸리기 위한 사업도 마감단계에서 다그치고있다.

교육조건과 환경이 개선됨에 따라 대학교육자들의 열의도 고조되고있다.

대학에서는 실력있고 전도유망한 여러 대학의 졸업생들로 교원대렬을 강화하는 한편 외국어교육에 큰 힘을 넣으면서 교원자질향상사업도 적극 밀고나가고있다.

이와 함께 직업기술대학의 특성에 맞게 과정안을 혁신하기 위한 사업도 본격적으로 내밀고있다.

음악무용종합교수지원체계완성을 위해

대동강구역 옥류소학교의 교육자들이 음악무용종합교수지원체계를 창조도입하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내밀고있다.

지금까지 주로 음악무용수업시간에는 교원이 먼저 교재내용에 따르는 본보기출연을 하고 학생들이 그것을 따라하게 하는 방법으로 하는것이 보편적이였다.

그러나 그렇게 하면 학생들이 주동적인 학습자, 탐구자로 되지 못하고 특히는 음악무용분야에서 자기의 소질과 재능을 충분히 발휘할수 없었다.

이것을 극복하기 위하여 학교일군들은 정혜영교원을 비롯한 여러 교원이 지혜를 합쳐 음악무용종합교수지원체계를 창조도입하도록 하기 위한 조직사업을 짜고들었다.

교원들은 시창, 선율만들기, 청음대면부를 통하여 학생들의 악보보는 능력과 시창능력을 높이게 하는 방향에서 그리고 악보의 요구에 맞게 학생들 누구나 노래를 감정정서적으로 부를수 있게 하는 방향에서 음악무용종합교수지원체계를 완성하기 위하여 창조적지혜를 합쳐나갔다.

뿐만아니라 음악적기초가 약한 학생들이 음악무용과목에 취미를 붙이는데 도움을 주도록 동심이 반영된 자료들을 충분히 구축하기 위해 애썼다.

학교에서는 교원들과 학부형들속에서 제기되는 창발적의견을 받아들여 프로그람의 효과성을 더욱 높이기 위한 사업에 계속 힘을 넣고있다.

현재 학교의 교육자들은 해당 부문 전문가들과의 긴밀한 연계밑에 프로그람을 소학교부문만이 아니라 음악교육을 주는 다른 교육기관들에서도 풍부한 교수자료를 자기 단위의 특성에 맞게 추가로 반영하여 이용할수 있게 갱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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