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신문은 <건구생산기지를 튼튼히 꾸려놓고>를 22일 전했다.

<마감건재의 국산화비중을 높여야 합니다>라고 신문은 강조했다.

<강원도대외건설사업소에서 지방의 원료원천을 최대한 탐구동원하여 건설에 적극 이바지하고있다>고 신문은 알렸다.

그리고 <내부예비를 적극 탐구동원하여 실리를 얻고있는 이곳 일군들과 종업원들의 일본새는 본받을만 하다>고 내세웠다.

아래는 전문이다.

건구생산기지를 튼튼히 꾸려놓고

강원도대외건설사업소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마감건재의 국산화비중을 높여야 합니다.》
강원도대외건설사업소에서 지방의 원료원천을 최대한 탐구동원하여 건설에 적극 이바지하고있다.
몇해전 어느날 사업소일군들은 한가지 문제에 눈길을 돌리게 되였다.건설자재로 리용되는 목재를 절약할수 없겠는가 하는것이였다.
여러차례 협의회를 진행하는 과정에 일군들의 생각은 한곬으로 흐르게 되였다.그것은 목재가공과정에 생기는 나무토막들을 가지고 건설용각목이나 건구생산에 필요한 소재를 대신하자는것이였다.
사업소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이 문제를 자체로 해결할 목표를 세우고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다.하지만 말처럼 쉽지 않았다.촉살기를 비롯한 설비들을 제작하는데만도 수백점의 부속품이 요구되였다.
일군들이 앞장에서 설비제작에 필요한 자재를 구해오고 기술과 성원들과 건구직장 종업원들이 제기되는 기술적문제들을 풀기 위해 아글타글 노력하였다.
실패가 거듭되였지만 그때마다 일군들은 종업원들에게 산림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재자원화를 실현하는것은 당의 요구이라는것을 다시금 깊이 새겨주면서 그들의 열의를 적극 불러일으켰다.하여 사업소에서는 수입에 의존하던 촉살기의 날을 해당 단위와의 긴밀한 련계밑에 끝끝내 해결하였으며 자체의 힘으로 접착제와 촉살생산공정, 건조공정 등을 일식으로 갖추어놓았다.결과 지금까지 쓸모없이 내버리던 나무토막으로 건설용각목과 건구생산에 필요한 소재를 생산할수 있게 되였다.
이뿐이 아니다.건구직장에 외장재와 내장재를 비롯한 마감건재생산기지를 꾸릴 때에도 마찬가지였다.이곳 일군들은 지방에 흔한 한수석으로 여러가지 마감건재를 생산할 높은 목표를 세우고 대중을 적극 불러일으켰다.일군들과 종업원들은 한마음한뜻이 되여 해당 단위와의 련계밑에 여러 설비를 자체로 마련하기 위한 투쟁을 적극 벌려 성과를 거두게 되였다.
내부예비를 적극 탐구동원하여 실리를 얻고있는 이곳 일군들과 종업원들의 일본새는 본받을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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