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신문은 <이란 도발구실을 찾고있는 미국을 비난>을 18일 전했다.
 
신문은 <이란외무성대변인이 15일 자기나라에 대한 미국의 무근거한 비난을 배격하였다>고 밝혔다.

또 <이슬람교혁명근위대우주군사령관은 이란이 언제나 전면전쟁에 대처하기 위해 준비하고있다고 하면서 이란으로부터 2000㎞이내에 있는 모든 미군기지들과 함정들이 이란미사일들의 사거리안에 있다고 경고하였다>고 신문은 알렸다.
 
아래는 전문이다.

이란 도발구실을 찾고있는 미국을 비난
 
이란외무성 대변인이 15일 자기 나라에 대한 미국의 무근거한 비난을 배격하였다.
미국무장관이 14일 사우디 아라비아동부에 있는 2개의 원유시설에 대한 공격의 책임이 이란에 있다고 걸고든것과 관련하여 대변인은 그러한 비난과 쓸데없는 청맹과니짓은 아무런 의미도 없으며 외교규범으로는 도저히 리해될수 없는것이라고 말하였다.
한편 이란이슬람교혁명근위대 우주군사령관은 이란이 언제나 전면전쟁에 대처하기 위해 준비하고있다고 하면서 이란으로부터 2000㎞이내에 있는 모든 미군기지들과 함정들이 이란미싸일들의 사거리안에 있다고 경고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