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신문은 2일 <역사의 진실을 고수하기 위하여>를 게재했다.
신문은 <얼마전 독립국가협동체나라 국가수반들이 제2차 세계대전이 발발한 때로부터 80년이 되는 것과 관련하여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고 전했다.
이어 <공동성명에 쏘련이 세계인민들을 예속과 파멸로부터 구원하였다는 사실이 명백히 밝혀져 있다>고 밝혔다.
한편 <1939년 9월1일 파쑈도이췰란드의 뽈스까침공으로 시작된 제2차 세계대전은 파시즘을 반대하는 전세계민주주의역량의 해방전쟁이였다>고 해설했다.
허나 <일부 유럽나라에서 나치즘을 선동하고 애국자들과 전쟁영웅들을 모독하는 행위들이 공공연히 묵인조장되고있다>고 지적했다.
끝으로 <오늘 로씨야가 다른 나라와 민족들을 억압하고 지배하며 말살하려는 침략사조들을 철저히 배격할것을 완강히 주장하고있는것은 그러한 시도들이 용납된다면 선열들의 업적이 훼손되고 80년전의 비극이 되풀이될수 있다는것을 잘 알고있기때문>이라고 맺었다.
아래는 전문이다. 
역사의 진실을 고수하기 위하여
 
얼마전 독립국가협동체나라 국가수반들이 제2차 세계대전이 발발한 때로부터 80년이 되는것과 관련하여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공동성명에는 세계재분할에로 가는 길은 바로 제2차 세계대전의 결과를 수정하고 나치스범죄자들의 《명예》를 회복시키며 군인기념비들을 파괴하고 형형색색의 나치스분자들과 어울리는것으로부터 시작된다고 지적되여있다.
독립국가협동체 집행위원회 위원장은 기자회견에서 《우리가 성명을 통해 강조하려고 하는것은 파쑈도이췰란드의 범죄행위들을 객관적이면서도 원칙적으로 평가하며 나치스분자들과 그 공범자들을 비호하고 영웅화하려는 시도들에 공동으로 대처하고 기념탑과 군인기념비, 유럽과 아시아의 해방을 위해 목숨을 바친 군인들의 묘를 잘 보존할데 대한 국제사회계의 요구에 주의를 돌려야 한다는것이다.》고 언명하였다.
그는 공동성명에 쏘련이 세계인민들을 예속과 파멸로부터 구원하였다는 사실이 명백히 밝혀져있다고 강조하였다.
1939년 9월 1일 파쑈도이췰란드의 뽈스까침공으로 시작된 제2차 세계대전은 파시즘을 반대하는 전세계민주주의력량의 해방전쟁이였다.수많은 사람들이 침략자들을 반대하는 가렬한 싸움에 떨쳐나 피와 생명을 바쳤다.
하지만 오늘날 국제무대에서 제2차 세계대전의 결과를 수정하고 나치즘을 미화하며 승리를 이룩한 사람들의 위훈을 훼손시키려는 각종 시도들이 계속되고있다.
일부 유럽나라에서 나치즘을 선동하고 애국자들과 전쟁영웅들을 모독하는 행위들이 공공연히 묵인조장되고있다.파쑈도이췰란드의 침략을 물리치고 승리를 이룩하는데 공헌한 쏘련을 강점자로 묘사하는 목소리들이 울려나오고있다.최근년간 쏘련군인묘와 기념비들을 파괴하거나 해체하는 극단적인 행위들도 빈번해지고있다.
이것은 국제사회가 나치즘의 부활에 각성을 높이고 력사외곡행위들을 반대하여 투쟁할것을 요구하고있다.
로씨야에서 력사의 진실을 수호하기 위한 노력이 적극화되고있다.전승의 력사를 고수하고 후대들이 위대한 조국전쟁에서 승리를 위해 목숨바쳐 싸운 선대들의 위훈과 넋을 계승해나가도록 하기 위한 애국주의교양에 힘을 넣고있다.전국적범위에서 전쟁로병들을 적극 내세우고 돌봐주는 사업들도 계속되고있다.
오늘 로씨야가 다른 나라와 민족들을 억압하고 지배하며 말살하려는 침략사조들을 철저히 배격할것을 완강히 주장하고있는것은 그러한 시도들이 용납된다면 선렬들의 업적이 훼손되고 80년전의 비극이 되풀이될수 있다는것을 잘 알고있기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