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신문은 4일 <배척받는 서방의 오물>을 게재했다.
신문은 <얼마전 스위스의 제네바에서 제14차 바젤협약당사국총회가 진행>됐다며 <180개 나라 및 지역의 대표 1400여명이 참가한 회의에서는 바젤협약을 수정하며 수지오물을 수출입제한대상에 포함시킬데 대한 결정이 채택>됐다고 전했다.
이어 <바빠하는것은 미국과 일본>이라며 <미국에서는 한해에 1000억개의 비닐주머니가 소비되고 호텔과 간이식당들에서 보통 1회용비닐식사도구를 사용하고있어 오물통마다 수지오물들이 꽉 들어찬다>고 지적했다.
더해 일본은 <지난해에 101만t의 수지오물을 다른 나라들에 수출>했다고 비판했다.
한편 <많은 나라에서 수지오물수입으로 인한 환경오염을 막기 위한 적극적인 조치들을 취하고있다>며 중국, 인도, 베트남의 사례를 들었다.
그러면서 <전문가들은 환경파괴문제가 심각하게 제기되고있는 오늘날 미국과 일본이 금전적리익을 챙기는데만 골몰하지 말고 환경보호를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에 공동보조를 취해야 한다고 주장하고있다>고 전했다.
아래는 전문이다. 
배척받는 서방의 오물
 
최근시기 수지오물처리문제가 심각하게 제기되고있어 국제사회의 우려를 자아내고있다.수지오물에 의한 환경오염과 생태환경의 파괴가 인류의 생존과 발전에 커다란 위협으로 되기때문이다.
얼마전 스위스의 제네바에서 제14차 바젤협약당사국총회가 진행되였다.180개 나라 및 지역의 대표 1400여명이 참가한 회의에서는 바젤협약을 수정하며 수지오물을 수출입제한대상에 포함시킬데 대한 결정이 채택되였다.
이것은 수지오물을 발전도상나라들에 수출하던 나라들에 타격으로 되고있다.
바빠하는것은 미국과 일본이다.
자료에 의하면 미국에서는 한해에 1000억개의 비닐주머니가 소비되고 호텔과 간이식당들에서 보통 1회용비닐식사도구를 사용하고있어 오물통마다 수지오물들이 꽉 들어찬다고 한다.미국은 총오물산생량과 1인당 평균오물산생량에서 세계적으로 첫자리를 차지하고있다.
지난 시기 미국은 수지오물처리를 위해 재생리용이라는 외피를 씌워 많은 나라에 수지 및 유독성오물들을 대량적으로 수출하였다.지난 한해동안에만도 말레이시아에 20만t, 타이에 11만t 수출한것을 포함하여 그 량은 107만t에 달한다.
일본 역시 미국에 짝지지 않는 수지오물수출대국이다.지난해에 101만t의 수지오물을 다른 나라들에 수출하였다.수출된 오물들의 대다수는 재생리용할수 없는것으로 하여 소각되거나 바다에 버려졌다.
심각한 문제가 아닐수 없다.
이러한 상황이 지속된다면 환경파괴의 《대참사》에로 이어질수 있다.
이로부터 많은 나라에서 수지오물수입으로 인한 환경오염을 막기 위한 적극적인 조치들을 취하고있다.
중국은 2017년말부터 수지오물수입을 금지하였다.미국이 페기물을 계속 수입할것을 요구한다면 환경오염처리에 드는 생태보상비용을 지불해야 한다고 주장하고있다.
인디아와 윁남에서도 서방오물의 수입을 금지하였다.인도네시아와 말레이시아는 더이상 《세계의 오물장》으로 되지 않을것이라는 립장을 표명하고 미국과 일본 등에서 들어온 수지오물을 퇴송하는 조치를 취하였다.캄보쟈도 자국이 오물수출국의 《쓰레기통》이 아니라고 하면서 들어온 수지오물을 되돌려보낼것이라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하였다.
지금 미국과 일본은 오물처리장들에 오물이 산더미같이 쌓이는것으로 하여 골머리를 앓고있다.
미국의 3분의 1이상에 달하는 주들에서 오물처리문제로 일대 혼란이 빚어졌다.현재 미국의 오물처리능력은 매우 한심한데 그 회수률은 35%로서 발전된 나라들중에서 가장 낮다고 한다.한편 일본당국은 기업들에서 나오는 수지오물을 받아 처리할것을 각 자치체들에 강요하고있다.
전문가들은 환경파괴문제가 심각하게 제기되고있는 오늘날 미국과 일본이 금전적리익을 챙기는데만 골몰하지 말고 환경보호를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에 공동보조를 취해야 한다고 주장하고있다.
본사기자 최진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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