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신문은 4일 <미싸일철페조약에 탈퇴한 미국을 비난>을 게재했다.
신문은 <로씨야외무성 부상 쎼르게이  럅꼬브가 2일 따쓰통신과의 회견에서 중거리 및 보다 짧은거리미싸일철페조약에서 정식 탈퇴한 미국을 비난>있다고 전했다.
이어 <1987년 12월 워싱톤에서 조인된 쏘련과 미국사이의 중거리 및 보다 짧은거리미싸일철페조약의 효력은 2019년 8월 2일부터 미국측의 발기에 따라 중지되였다고 2일 발표된 로씨야외무성의 공보에 밝혀져있다>고 밝혔다.
한편 <중국외교부 대변인 화춘영이 2일 기자회견에서 중거리 및 보다 짧은거리미싸일철페조약에서 탈퇴한 미국을 비난>했다고 언급했다.
더해 <벨라루씨외무성은 공보를 발표하여 미국의 조약탈퇴가 국제적안전과 전략적안정에 엄중한 손실을 가져다주며 세계 여러 지역 선차적으로는 유럽지역에서 군비경쟁의 전제조건을 만들어준다고 규탄>했다.
아래는 전문이다. 
미싸일철페조약에서 탈퇴한 미국을 비난
 
로씨야에서
 
로씨야외무성 부상 쎄르게이 럅꼬브가 2일 따쓰통신과의 회견에서 중거리 및 보다 짧은거리미싸일철페조약에서 정식 탈퇴한 미국을 비난하였다.
그는 조약탈퇴에 관한 미국의 결정이 전지구적인 전략적안전에 가장 부정적인 영향을 줄것이라고 하면서 이것은 무기통제분야의 일련의 중요한 합의들을 파탄시키려는 미국의 목적지향성있는 로선의 반영이며 해당 분야에서 우세를 차지하기 위한 전제조건을 마련하려는 기도가 이 나라에서 지배적이라는것을 보여주는 징표이라고 단죄하였다.
그는 만일 미국이 자기의 《동반자》로 간주되지 않는 나라들을 힘으로 압박하여 필요한 결과를 얻을수 있다는 환상을 품고있다면 그것은 오산이며 충돌잠재력과 새로운 군비경쟁가능성만을 증대시키게 될것이라고 밝혔다.
로씨야는 압력과 힘의 론리를 가지고 로씨야와 대상하려는데 대해서는 그가 누구이든 용납하지 않을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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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외무성이 2일 중거리 및 보다 짧은거리미싸일철페조약의 효력이 미국의 발기에 따라 중지되였다는것을 공식 확인하였다.
1987년 12월 워싱톤에서 조인된 쏘련과 미국사이의 중거리 및 보다 짧은거리미싸일철페조약의 효력은 2019년 8월 2일부터 미국측의 발기에 따라 중지되였다고 2일 발표된 로씨야외무성의 공보에 밝혀져있다.
이날 미국은 로씨야와의 중거리 및 보다 짧은거리미싸일철페조약이 종결되였다고 발표하였다.
 
중국과 벨라루씨에서
 
중국외교부 대변인 화춘영이 2일 기자회견에서 중거리 및 보다 짧은거리미싸일철페조약에서 탈퇴한 미국을 비난하였다.
그는 미국이 국제사회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중거리 및 보다 짧은거리미싸일철페조약에서의 탈퇴를 고집한데 대해 유감을 표시하며 이를 견결히 반대한다고 말하였다.
조약에서의 탈퇴는 미국이 자기의 국제적공약을 무시하고 일방주의를 실시하려는 또 하나의 부정적인 행동으로서 그 진의도는 자기를 얽어매고있는 구속에서 벗어나 일방적인 군사적 및 전략적우세를 추구하자는데 있다고 그는 까밝혔다.
만일 미국이 조약에서 탈퇴한 후 중거리 및 보다 짧은거리미싸일의 연구개발과 배치를 강행하는 경우 세계의 전략적균형과 안정에 엄중한 영향을 주고 긴장과 불신을 격화시키며 해당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위협하게 될것이라고 그는 말하였다.
같은 날 벨라루씨외무성은 공보를 발표하여 미국의 조약탈퇴가 국제적안전과 전략적안정에 엄중한 손실을 가져다주며 세계 여러 지역 선차적으로는 유럽지역에서 군비경쟁의 전제조건을 만들어준다고 규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