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신문은 17일 <평등과 쁠럭불가담에 기초한 안정보장제도를 내올것을 주장>을 게재했다.

신문은 <로씨야국방성 부상 알렉싼드르 포민이 최근 한 국제회의에서 연설하면서 아시아태평양지역에 평등과 쁠럭불가담에 기초한 안정보장제도를 내올것을 주장하였다>고 전했다.

아래는 전문이다. 


평등과 쁠럭불가담에 기초한 안정보장제도를 내올것을 주장
 
로씨야국방성 부상 알렉싼드르 포민이 최근 한 국제회의에서 연설하면서 아시아태평양지역에 평등과 쁠럭불가담에 기초한 안정보장제도를 내올것을 주장하였다.
그는 동등하고 불가분리적인 안전, 쁠럭불가담, 평등, 평화적인 분쟁조정, 무력불사용, 군사협력확대 등에 기초한 믿음직한 지역안정보장제도를 내오는것이 아시아태평양지역 나라들의 군사협조에서 우선과제로 된다고 밝혔다.
또한 국가간 관계와 군사기관사이의 협력을 구축함에 있어서 오직 공인된 국제법규범에 토대하여야 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