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트럼프반미투쟁본부는 3일 오후3시 서울영등포구 자유한국당사앞에서 <자유한국당해체! 친미수구분단악폐청산!>집회를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자유한국당 즉각 해체하라!>, <친일역사왜곡 5.18망언 자유한국당 해체하라!>, <반통일매국세력 자유한국당 해체하라!>, <친미수구 청산하고 자주통일과 민중민주의 새시대를 앞당기자!>, <4.3항쟁정신계승하여 자주통일과 민중민주시대를 앞당기자!>  <4.3항쟁정신 계승하여 미군철거시키고 친미수구 청산하자!> 등을 힘차게 외쳤다.

평화협정운동본부 지창영집행위원장은 <자유한국당해체하라!>고 큰소리로 압박하며 <이땅의 분열을 가속화시키고 지금도 사회갈등을 부추기고 있는 그 온상이 자유한국당>이라고 규탄했다.

또 <하는 짓마다 내뱉는 말마다 분열이요 반통일이요 온갖 악행을 다 저지르고 있는 정당이 자유한국당이다>라고 질타했다.

이어 <자유한국당이 있는 한 코리아의 평화통일은 어려울 수밖에 없다>고 힘주어 발언했다.

다음 발언자로 나선 청년학생은 <오늘은 4월3일>이라며 <아직도 제주도는 한날한시에 제사를 지내고있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71년전 오늘 제주도에서는 이땅의 분단과 예속을 거부하고 들고 일어났던 역사적인 날>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자주통일을 요구하는 제주도민들을 총칼로 쏴죽였던 인간말종들이 있었다. 그들은 친일파에서 친미파로 변신한 매국노들이었고 남코리아를 강점한 미군이었다.>고 규탄했다. <바로 자유한국당이 그들의 후예이다>라고 질타했다.

계속해서 <자유한국당은 이 당사에 그들만이 건국아버지라고 부르는 이승만의 사진을 걸어두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 <자유한국당의 원내대표라는 나경원은 반민특위에 대한 망언 등을 저질렀고 당최고의원들은 5.18광주민중항쟁을 모욕한 망동을 거침없이 저질렀다>고 성토했다.

<우리청년학생들은 자유한국당을 해체시키고야 말 것이며 자유한국당이 상전으로 취급하는 주남미군을 이땅에서 반드시 철거시키겠다>고 청년학생발언자는 목소리를 높였다.

미군기지환수공동무상주택건설주택연구소 이상훈소장은 친미수구정당들의 계보를 밝히며 <이것들은 민중의 버림을 받고 간판만 바꿔달며 지금까지 기생해왔다>고 규탄했다. 이어 <이들이 70여년동안 남코리아에서 떵떵거리며 살 수있었던 가장 큰 배경은 미국>이라고 강조했다. 또 <이들의 배경에는 군부와 재벌 그리고 국가보안법과 국가정보원으로 대표되는 폭압제도기구가 있다>고 밝혔다.

그리고 <미국이 운명이 다해 이땅에서 물러나고 우리민족민중의 단결된 힘으로 주남미군이 철거되는 날이 얼마남지않았다>고 힘주어 말했다.

그러면서 <미국에 기생해 민중의 고혈을 짜내고 지금까지 많은 권력을 누려왔던 자유한국당과 친미수구악폐세력들이 완전히 없어져야 한다>고 표명했다.

발언자로 나선 두번째 청년학생은 <부정부패·인간말종집단이자 악폐소굴인 자유한국당의 해체는 단하루도 미룰 수 없는 제1시대적 사명이고 가장 절박한 과제>이며 <자유한국당의 근원인 미국의 내정간섭을 끝장내는 투쟁또한 온민중이 한몸처럼 떨쳐일어나야 한다>고 힘주어 발언했다. 

<최근 자유한국당은 국회에서 열린 5.18진상규명공청회에서 5.18민중항쟁을 <폭동>, <5.18유공자는 괴물집단>, <인민군 개입한 폭동>, <전두환은 영웅> 등과 같은 극단적인 망언들을 내뱉었다>고 규탄했다. 이 발언자는 <지금도 자유한국당이 미국의 비호를 받고 있다>며 <그것을 우리민중은 알고 있다. 우리민중은 외세를 섬기며 민족을 분열시키고 있는 전쟁을 획책하는 세력이 누구인지도 알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결정적인 순간 박근혜를 탄핵시키고 이명박을 구속시켰던 것처럼 자신들의 처지가 어떤지를 모르고 나대는 자유한국당은 촛불처럼 우리민중이 떨쳐일어나서는 투쟁을 통해 반드시 해체되고 그 잔당들은 정치적 생명을 유지될 수 없을 것>이라고 날카롭게 말했다.

이어 발언한 세번째 청년학생은 <자유한국당은 들어라>고 크게 외친 후 <우리민중은 4.3항쟁정신을 계승하여 올해를 미군철거원년으로 만들고 친미수구악폐세력을 청산한다. 그 앞장에 민중민주당이 있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그리고 4.3제주민중항쟁에 대해 자세히 알리며 <이승만정권의 계보를 이은 친일친미분단수구악폐세력인 자유한국당은 이명박근혜의 온갖 악행에 부역해 촛불항쟁으로 짓밟힌 후 바퀴벌레처럼 살아 민족역사를 왜곡하고 평화통일을 방해하고있다>고 규탄했다.

한편 <역사의 대하는 이미 자주통일과 악폐청산으로 이어지고 있다. 가면 갈수록 공포에 떨며 발악하고 있는 친미수구분단악폐세력들은 미군철거와 보안법철폐로 결국 역사의 심판대에 서게 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또 <분단된 코리아에서 더러운 입을 놀리고있는 자유한국당도 통일되는 남코리아에서는 더 이상 찾을수없을 것이다.  자본이 주인되는 세상이 아닌 민중이 주인되는 민주적인 세상은 멀지않았다.>고 자신넘쳐 말했다.

네번째 청년학생은 <통일을 방해하고 민주주의와 민생을 파탄낸 친미수구분단악폐세력을 끝장내겠다는 민심은 반드시 승리한다>며 <살아있는 청년학생들이 앞장서서 끝까지 투쟁해 자유한국당을 해체시키고 자주적인 미래를 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4.3제주민중항쟁정신은 이땅에 점령군으로 들어온 미군을 몰아내고 친일후손인 자유한국당을 해체하는 것>이라며 <4.3제주민중항쟁을 학살한 이승만정권세력은 박정희전두환군사독재정권으로 이어졌고 이명박근혜정권으로, 자유한국당이 이어가고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자주통일과 민주주의를 실현하기 위한 최우선과제는 자유한국당해체이다>며 <진작에 청산되었어야 할 악폐세력들이 여전히 살아서 외세에 의존하며 민족공조에 훼방을 놓고 있다>고 질타했다.

또 <4.27판문점선언과 9월평양선언을 부정하고있다>, <역사의 흐름을 사대매국과 민족분열로 되돌려놓으려는 자유한국당의 망언망동은 날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다>며 <그런만큼 우리민중의 분노는 더욱 거세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민중민주당(환수복지당)반트럼프반미반전특별위원회 차은정위원장은 <반민주정당 자유한국당 해체하라!>, <반통일정당 자유한국당 해체하라!>, <사대매국당 자유한국당 해체하라!>, <이명박근혜당 반대한다! 자유한국당 당장 해체하라!>, <반드시 민중의 힘으로 심판한다!>고 외쳤다.

그리고 <반트럼프반미투쟁은 미군철거투쟁과 자유한국당해체투쟁이다>라고 강조했다.

또 <자유한국당이 해체되는 그날 이땅에서 평화번영통일시대전성기가 열릴 것이다>라고 밝혔다.

반미투본은 성명 <이명박근혜당 김학의비호당인 자유한국당 해체하라>를 발표한 후 민중의노래를 부르며 집회를 마무리했다.

<자유한국당해체! 친미수구분단악폐청산!> 반미투본 자유한국당사앞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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