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일반・기획・특집국제푸틴-왕이 〈중·러 태산처럼 굳건〉 국제 푸틴-왕이 〈중·러 태산처럼 굳건〉 2023-02-28 블라디미르푸틴러시아대통령과 왕이중국공산당중앙정치국위원은 22일 모스크바에서 회동했다. 푸틴은 시진핑주석의 방문을 기다린다며 양국협력은 국제정세안정을 위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왕이는 현국제정세는 복잡다단하지만 중·러관계는 국제적인 풍파를 겪으며 성숙해지고 단단해져 태산처럼 굳건해졌다고 응수했다. 이어 양국간 새시대전면적전략협력동반자관계는 제3자를 겨냥하지도, 제3자의 간섭을 받지도 않고 더욱이 제3자의 강요를 받아들이지 않는다고 단언했다. Previous article바이든 〈동유럽도 보호하겠다〉Next article중관변언론인 〈대만무력통일 앞서 핵탄두 1000개 확보해야〉 관련기사 중국방부 〈일본군사화 추진으로 전후세계질서 도전〉 2026-02-11 이스라엘의 휴전위반사례 1600건이상 2026-02-11 라브로브 우크라이나전, 미국의 대러정책과 신전략무기감축조약 등에 대한 입장 2026-02-11 최신기사 통일부 김여정부부장담화에 〈대책 마련해 즉시 시행〉 정치 2026-02-14 조현 캠프험프리스 방문 정치 2026-02-14 이재명 〈투자·투기용 다주택취득에 금융혜택까지 주는 건 문제〉 민생・사회 2026-02-14 윤석열 〈황제접견〉 재구속후 278차례 정치 2026-02-14 사설 허장성세하는 미제국주의는 결국 타도될 것이다 2026-01-31 제국주의난파선의 침몰을 가속화하는 〈신먼로주의〉 2026-01-24 미제국주의의 침공과 약탈에 굳건히 맞서는 베네수엘라민중 2026-01-16 스스로 거짓임을 인정한 미제국주의 2026-01-09 글 다카이치, 동아전을 부른다 2026-02-10 난장이짓을 끝내야 산다 2026-02-10 알아야한다, 알고있다 2026-02-09 러시아에게 발트3국점령은 쉬운 일 2026-02-06 검색 -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