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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7월1일 금요일 13:3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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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제침략세력과 친미호전무리의 위험천만한 핵전쟁놀음

21일 바이든·윤석열이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군사적으로 연합방위태세·미남합동군사연습강화, EDSCG(확장억제전략협의체)재가동, 미군전략자산전개를 합의했다. 경제분야는 <안보>와 연동해 반도체 등 <핵심·신흥기술파트너십증진>, <글로벌공급망협력강화>, <경제안보대화출범>, IPEF(인도·태평양경제프레임워크)출범을 결정하고 인도·태평양전략에 대한 지지를 표명했다. 미<대통령> 바이든은 <러시아의 국제규범위반 규탄>,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를, 윤석열은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 <인태지역질서를 함께 구축> 등을 망발하며 코리아반도·아시아의 분열·위기를 심화시켰다.

성명에는 바이든의 핵전쟁도발흉계와 남에 대한 제국주의지배·착취야욕이 반영돼있다. 군사분야에서의 <합의>는 한마디로 대북선제핵타격을 의미한다. 연합방위태세와 합동군사연습은 명백히 핵침략책동이며 EDSCG재가동은 우리민족의 머리위에, 코리아반도주변에 핵전력을 집중시킨다는 거다. 경제분야에서 <안보>라는 미명하에 결정된 내용들은 반중고립압살책동이자 미국의 남에 대한 경제·기술적 착취·약탈의 심화를 의미한다. 반북·반중전선을 본질로 하는 인도·태평양전략에 의해 감행되는 모든 행위는 결국 남의 외교참사, 역내고립을 자초하고 나아가 남을 핵전쟁터로 전락시키는 위험천만한 책동이다.

바이든의 등장만으로 코리아반도·아시아핵전쟁위기가 치솟는다. 미군은 거의 매일 RC_135S 코브라볼과 공중급유기를 동해상공으로 보내 장시간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야간에는 미공군정찰기 RC-135V 리벳조인트, 미해군신호정보수집정찰기 EP-3E 애리스가 코리아반도상공에 출격해 수도권인근 서해상공, 강원도북부·동해상공을 동서방향으로 왕복비행했다. 더해 코리아반도인근해상에는 미해군 원자력항모 로널드레이건·에이브러햄링컨, 강습상륙함 트리폴리 등이 전개돼있고 주일미군해군기지에는 강습상륙함 아메리카가 대기중이다.

친미파쇼무리의 배후조종자가 미제침략세력이라는 사실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바이든은 방남기간 약 51조원규모의 <우크라이나지원법>에 서명했다. 미제침략세력이 우크라이나에 쏟아부은 수백조원상당의 침략무기들은 우크라이나신나치부대를 무장시키며 우크라이나민중학살에 악용된다. 미제침략세력이 선제타격호전광 윤석열패를 동원해 전쟁불길을 유럽에서 아시아로 확전시키는 현실은 윤석열패가 미제침략세력의 꼭두각시임을 증시한다. 뿐만아니라 바이든이 <코리아반도비핵화>를 말할때 윤석열이 <북한비핵화>를 망발하는 것에서 윤석열패의 지독한 전쟁미치광이성이 드러난다. 반제자주세력에 의한 제국주의세력의 패퇴는 우크라이나전황을 통해 확인된다. 윤석열패는 파멸을 결코 면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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