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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12월2일 목요일 19:4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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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거사

3.4, 헌법에 나온 원래취임일이다. 최근 클로즈트랙에서 반딥스세력이 강조하는 날이다. 과연 어떤일이 일어나겠는지. 1.20처럼 아쉽게 넘어가겠는지, 아님 역사적거사가 시작되겠는지. 부정선거와 인신매매의 결정적증거를 쥐고있는 반딥스세력이 백악관을 내주면서도 참고있는건 노림수가 있어서다. 천일양병·일일용병의 논리인데, 그만큼 더큰걸 얻겠단 뜻으로 봐야한다. 재선을 넘어 시온자본(시오니스트초국적자본)등의 딥스(딥스테이트)·카발을 청산하고 근본적정치·경제개혁을 이루겠단 포부다. 만약 이렇게 된다면 미국역사상 가장큰 변화가 된다. 가히 혁명이라 부를만하다. 

아마 원래 이런 목표였다면 집권2기 4년간에 하려고 했을거다. 그걸 몇개월로 앞당기려니 자꾸 일정이 순연된다. 상대가 있는 싸움에 워낙 큰일이니 왜 안그렇겠는가. 가령 네사라·게사라(NESARA·GESARA)만 해도 보통일이 아니지않은가. 시온자본·금융자본집단의 심장부를 타격하는 일이다. 연방은행(FRB)을 국유화하고 금본위제를 도입한다는건 심하게 말해 월스트리트전체의 사보타지까지 감수해야한다. 어디 그뿐인가. 거의 모든 주류언론과 기성정치인들의 극심한 반대도 각오해야한다. 준비하는데 시간이 필요한 이유다. 

강력한 군부의 힘이 있고 지난 4년 집권기간 착실히 준비해온게 없다면 절대 불가능한 일이다. 지금도 딥스의 방해와 공격은 상상초월이다. 퇴임한 대통령을 탄핵시도한다는게 말이 되는가. 하지만 아무리 대단해도 결국 힘에서 밀리고 치명적인 약점까지 잡혔다면 패배의 운명을 바꿀순 없다. 반딥스가 확실히 군부를 장악했다면 부정선거·인신매매의 결정적증거는 필승의 카드가 된다. 그렇게 보면 현재 지연되는 일정은 거사직후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한 준비과정이라고 봐야한다. 그러니 3.4를 지나 몇달 더 시간이 필요하다고 보는건 합리적이다. 

타협가능성은 없는가. 왜 없겠는가. 오랫동안 같은 제국주의세력으로 공생해왔지않은가. 그러나 극악한 반인륜범죄세력과 손을 잡는 순간 함께 나락으로 떨어지게 된다. 민중들이 각성됐기때문이다. 미국민이 자주의식으로 무장하는한 역사는 되돌릴수 없다. 비록 클로즈트랙상이지만 <내전이 불가피하다>·<협상은 없다>는 기조가 단한번도 바뀐적이 없다. 반딥스세력이 민심을 따른다면 당연히 민심은 반딥스세력에게 힘을 실어준다. 3.4를 세계가 주시하고있다.

조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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