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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F충북] 충북노동인권국제영화제〈바리케이드〉 많은 관심속 마무리

10월 31일 금요일 충북노동인권국제영화제<바리케이드>가 개최됐다.

영화제는 베네수엘라다큐멘터리영화 <투쟁의 계절>, 프랑스다큐멘터리영화 <미국민중사1>, <조끼하나면 충분하다>를 연달아 상영했다.

이후 GV(관객과의 대화)가 진행됐다.

코비드19펜데믹으로 GV에 참여하기 어려운 객관적인 조건에 영화감독 오헬리앙블롱도, 헤수스레예스·빅토르우고리베라, 올리비에아잠이 각각 <조끼하나면 충분하다>·<투쟁의계절>·<미국민중사1>의 영상을 MIF조직위원회측에 보냈다.

영화제는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영화제는 코비드19의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2단계방침에 따라 철저한 방역하에 안전하게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