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단신] 작년 지소미아 갈등에도 남미일경보훈련 진행

6월28일 국내단신뉴스

지난 4월 남미일이 북의 장거리 미사일을 공동으로 탐지·추적하는 ‘탄도탄 경보 훈련’을 연 것으로 확인됐다. 이 훈련은 남·일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ㆍ지소미아)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지난해 지소미아의 연장을 두고 3국 사이 외교적 갈등이 빚어진 뒤 처음 열리는 훈련이었다. 28일 복수의 정부 소식통에 따르면 지난 4월 16일 남미일해군의 이지스 구축함이 ‘퍼시픽 드래곤(Pacific Dragon) 훈련(탄도탄 경보 훈련)’에 참가했다.

미래통합당 외교안보특위는 28일 존 볼턴 전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의 회고록으로 제기된 논란에 대해 문재인 대통령의 직접 해명을 촉구했다. 박진 특위 위원장은 이날 회의에서 “회고록에 우리 국익과 직결된 내용이 담겼으나, 문재인 정부는 막무가내로 부인하고 있다”며 문 대통령에게 5개 항의 공개 질의를 했다.

최근 수도권 교회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 사례가 잇달아 발생하면서 방역당국이 종교서실을 고위험시설 포함할지에 대해 논의가 필요한 단계라고 밝혔다. 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 부본부장은 정례브리핑에서 “현재 (진행되는) 고위험시설 관련 논의에 종교시설이 포함돼있진 않지만 사회적 거리두기 차원에서 논의가 필요한 상황이다”고 말했다.

통일부 장관이 공석인 가운데 문재인정부의 초대 청와대 비서실장,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전직 원내대표 등 유력 정치인들의 이름이 장관 후보로 오르내리는와중 통일장관을 기획재정부 및 교육부 장관과 동급의 ‘부총리’로 격상시켜 통일·외교·안보 정책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겨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28일 국회사무처에 따르면 최근 민주당 노웅래 의원이 ‘통일부총리’ 신설을 핵심으로 하는 정부조직법 개정안을 국회에 대표 발의했다.

통상 검사 건수가 감소하는 주말에도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 환자가 62명으로 8일 만에 60명대를 넘어섰다. 수도권 교회와 소모임 등을 중심으로 지역사회 감염이 동시다발 하는 가운데 서울, 경기, 대전은 물론 광주, 전남, 충북에서도 지역사회에서 환자가 발생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28일 오전 0시 기준 국내 누적 확진 환자가 1만2715명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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