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신문은 <미국이 제재에 중독되여있다고 비난>을 7일 보도했다.
 
신문은 <이란외무상 모함마드자바드자리프가 4일 방글라데슈방문과정에 미국인들이 제재에 중독되여있으며 세계가 미국을 조소하고있다고 말하였다>고 전했다.

<이란우주국은 성명을 발표하여 미국의 제재는 이란이 우주활동분야에서 비약과 발전을 이룩하지 못하도록 하기 위한것이라고 규탄하고 그와 같은 적대행위들이 평화적우주계획을 추진시켜나가는 이란의 의지를 꺾지 못할것이라고 주장하였다>고 알렸다.

아래는 전문이다.

미국이 제재에 중독되여있다고 비난
 
이란외무상 모함마드 자바드 자리프가 4일 방글라데슈방문과정에 미국인들이 제재에 중독되여있으며 세계가 미국을 조소하고있다고 말하였다.
3일 미국이 이란우주국과 그 련관단위들에 제재를 가하기로 한것과 관련하여 그는 그러한 제재는 아무런 효과도 거둘수 없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한편 이란우주국은 성명을 발표하여 미국의 제재는 이란이 우주활동분야에서 비약과 발전을 이룩하지 못하도록 하기 위한것이라고 규탄하고 그와 같은 적대행위들이 평화적우주계획을 추진시켜나가는 이란의 의지를 꺾지 못할것이라고 주장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