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신문은 23일 <궁지에 몰린 난투극의 주범> 게재했다.
신문은 <난투극의 주범인 <자한당>패거리들은 이번 수사는 <청와대가 계획한 정치보복>이며 <야당압박용>이라고 법석 고아대면서 경찰의 소환조사를 집단적으로 거부>하고있다고 전했다.
이어 <<자한당>패거리들이양말로 <국회>난투극의 주범, 불법무도한 정치깡패무리>라고 비판했다.
더해 <<국회>를 난장판으로, <동물국회>로 만든 저들의 추악한 범죄행위를 가리우고 그에 대한 수사를 지연시켜보려는 부질없는 망동>이라고 비난했다.
그러면서 <<국회>난동사건으로 하여 <자한당>이 헤여나기 어려운 깊은 구렁텅이에 빠져들었다는것은 명백하다>고 짚었다.
아래는 전문이다. 
궁지에 몰린 란투극의 주범
 
보도에 의하면 남조선에서 《국회》란동사건가담자들에 대한 수사가 정식 시작되였다.지난 4월 선거제도개편안을 비롯한 주요개혁법안들의 신속처리안건지정을 놓고 남조선《국회》에서 벌어진 란투극에 련루된 여야당소속 의원 18명이 경찰에 소환되게 되였다.
이와 관련하여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소속 의원들은 수사를 기다렸다고 하면서 《국회》를 아비규환의 수라장으로 만든 《자한당》의 불법행위를 낱낱이 까밝히겠다고 벼르고있다.반면에 란투극의 주범인 《자한당》패거리들은 이번 수사는 《청와대가 계획한 정치보복》이며 《야당압박용》이라고 법석 고아대면서 경찰의 소환조사를 집단적으로 거부하고있다.
지난 4월의 《국회》란동사건으로 말하면 재집권야욕에 미친 《자한당》것들의 불순한 정치적계책에 의해 빚어진것이다.당시 《자한당》은 주요개혁법안들이 신속처리안건으로 지정된것을 구실로 요란한 정쟁소동을 일으켜 보수세력을 규합하고 정국의 주도권을 장악할 심산밑에 《국회》의 여러곳을 점거하고 바리케드를 쌓아 출입문을 봉쇄하였다.이리하여 격렬한 충돌이 벌어졌다.망치와 장도리가 등장하고 부상자들이 련이어 실려나갔다.《자한당》패거리들이야말로 《국회》란투극의 주범, 불법무도한 정치깡패무리이다.
현실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자한당》패거리들은 책임을 남에게 넘겨씌우고 저들의 죄행을 가리우기 위해 《정치보복》이니, 《야당압박》이니 하는 나발을 불어대며 사건수사까지 거부하고있다.이것은 폭력을 행사하여 《국회》를 란장판으로, 《동물국회》로 만든 저들의 추악한 범죄행위를 가리우고 그에 대한 수사를 지연시켜보려는 부질없는 망동이다.
도적이 제발 저리다고 《자한당》것들의 추태는 《국회》폭력사태의 주범이 다름아닌 저들이라는것을 스스로 드러낼뿐이다.《국회》란동사건과 관련하여 아무런 잘못도 없다면 그에 대한 수사를 마다할 리유가 없다.남조선 각계도 《자한당》이 떳떳하다면 당당히 수사를 받으라고 들이대고있다.
지금 《자한당》은 최악의 궁지에 몰려있다.이미 《자한당》의 거물급인물인 최경환이 정보원특수활동비상납사건에 따른 재판에서 끝내 징역형을 선고받고 《국회》의원직을 박탈당하였다.그에 이어 《국회》란동사건에 대한 수사로 숱한 련루자들이 줄줄이 최경환의 뒤를 따라가야 할 가련한 신세에 처하였다.남조선의 언론, 전문가들은 최경환의 《국회》의원직박탈에 《국회》란동사건에 대한 경찰수사까지 겹쳐 《자한당》이 더욱 난처한 처지에 빠지게 되였다고 하면서 적지 않은 련루자들이 의원직을 상실하거나 다음해 《국회》의원선거에 출마하기 어렵게 될수 있다, 사건수사가 선거결과를 좌우하는 《최대의 변수》로 떠오를수 있다고 평하고있다.
바빠맞은 《자한당》것들이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뻔뻔스럽게도 남을 걸고들며 버티기놀음을 하고있지만 역적배들의 술책은 통하지 않고있다.지금 남조선 각계는 《자한당》이 《국회》란동사건과 관련한 조사를 거부하는것을 비난하면서 사건에 련루된 반역당의 깡패무리를 가차없이 엄벌에 처할것을 강력히 요구하고있다.
《국회》란동사건으로 하여 《자한당》이 헤여나기 어려운 깊은 구렁텅이에 빠져들었다는것은 명백하다.
민심을 거역하는자들은 천벌을 면치 못한다.《자한당》패거리들이 부활과 재집권의 개꿈을 꾸며 민심의 준엄한 심판에 계속 도전해나선다면 보다 비참한 파멸의 운명을 면치 못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