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신문은 26일 기사 <비료생산성과를 담보하는 또 하나의 기술적토대 마련> 을 게재했다.
기사는 <흥남비료연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노동계급이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진격로를 열어나갈데 대한 당의 뜻을 받들고 힘찬 투쟁을 벌려 두기의 가스발생로를 동시에 가동시킴으로써 비료생산을 늘일수 있는 전망을 열어놓았다>고 전했다.

이어 <이것은 당이 맡겨준 혁명과업을 어떤 일이 있어도 무조건 수행하려는 흥남노동계급의 불굴의 정신력이 안아온 결실이다>라며 <흥남노동계급이 거둔 이 성과는 모든것을 우리 식으로 창조하며 과학기술을 생명선으로 틀어쥐고나갈데 대한 당정책을 결사관철할 각오와 의지로 심장을 끓일 때 기적이 창조된다는것을 다시금 보여주었다>고 강조했다.

아래는 전문이다. 

당중앙위원회 제기 제차전원회의에서 제시된 강령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하자


비료생산성과를 담보하는 또 하나의 기술적토대 마련 흥남비료연합기업소에서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자체의 기술력과 자원, 전체 인민의 높은 창조정신과 혁명적열의에 의거하여 국가경제발전의 전략적목표를 성과적으로 달성하며 새로운 장성단계에로 이행하여야 합니다.
흥남비료연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노동계급이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진격로를 열어나갈데 대한 당의 뜻을 받들고 힘찬 투쟁을 벌려 두기의 가스발생로를 동시에 가동시킴으로써 비료생산을 늘일수 있는 전망을 열어놓았다.
이것은 당이 맡겨준 혁명과업을 어떤 일이 있어도 무조건 수행하려는 흥남노동계급의 불굴의 정신력이 안아온 결실이다.
도당위원회의 지도밑에 연합기업소당위원회에서는 일군들과 노동자, 기술자들속에서 자력갱생의 정신과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걸린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정치사업을 참신하게 벌려나갔다.
일군들은 기술자, 기능공들과의 사업이 가지는 중요성을 잘 알고 그들의 사업과 생활조건을 우선적으로 보장해주었다.
이곳 노동계급은 당이 준 비료생산과업을 무조건 수행하기 위해 낮과 밤이 따로 없이 일해나갔다.
기술자, 기능공들은 서로의 힘과 지혜를 합치고 피타는 사색과 탐구를 거듭하여 가스발생로를 동시에 가동시키는데서 나서는 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하였다.
대중적기술혁신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는 속에 두기의 가스발생로를 가동시키면서 가스생산량을 최대로 늘일수 있는 방안과 가스발생로점화시간을 단축하는 방법 등 기발한 착상들이 나오게 되였다.
참모부에서는 기술적문제들이 해결되는데 맞게 가스발생로들의 정상가동을 보장하기 위한 사전대책을 예견성있게 세우며 조작공들의 기능수준을 높이는 사업도 짜고들었다.
그리하여 이곳 일군들과 노동계급은 기성관례를 깨뜨리고 두기의 가스발생로를 동시에 가동시키는 혁신을 창조하였다.
흥남노동계급이 거둔 이 성과는 모든것을 우리 식으로 창조하며 과학기술을 생명선으로 틀어쥐고나갈데 대한 당정책을 결사관철할 각오와 의지로 심장을 끓일 때 기적이 창조된다는것을 다시금 보여주었다.
연합기업소일군들과 노동계급은 높은 비료생산성과로써 당을 옹위할 불타는 열의에 넘쳐 기술혁신사업을 더 힘있게 밀고나가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