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신문은 19일 <당의 유일적영도체계확립은 당사업의 영원한 생명선>을 게재했다.

신문은 <김정일동지를 조선혁명의 최고참모부에 높이 모신 경사의 날인 뜻깊은 6월19일을 맞으며 지금 전당의 당일군들은 우리 당을 사상과 영도의 유일성이 확고히 실현되 수령의 당으로 영원히 빛을 뿌리게하신 장군님의 불멸의 당건설업적을 감회깊이 돌이켜보고있으며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당의 유일적영도체계를 세우는 사업을 당사업의 주선으로 확고히 틀어쥐고 더욱 심화시켜나갈 불타는 결의에 출만되여있다>고 전했다.

이어 <혁명적당은 본질에 있어서 수령의 사상과 영도를 실현하는 수령의 당이며 수령의 사상체계, 영도체계를 세우는 사업은 당건설과 당활동에서 항구적으로 트렁쥐고나가야 할 근본원칙>고 정의했다.

더해 <당의 유일적영도체계확립을 위한 사업을 보다 높은 단계에서 끊임없이 심화시켜나가는것은 주체혁명위업수행의 도약기에 들어선 우리 혁명발전의 요구>라고 밝혔다.

또 <각급 당조직에서는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당의 유일적영도체계를 세우는것을 당사업의 주선으로 틀어쥐고 끊임없이 심화시켜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뿐만아니라 <당조직들에서는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을 힘있게 벌리는 길이 곧 당의 권위를 보위하는 길이라는것을 명심하고 당정책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당사업의 화력을 집중하여야 한다>고 짚었다.
아래는 전문이다.
당의 유일적령도체계확립은 당사업의 영원한 생명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혁명의 최고참모부에 높이 모신 경사의 날인 뜻깊은 6월 19일을 맞으며 지금 전당의 당일군들은 우리 당을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이 확고히 실현된 수령의 당으로 영원히 빛을 뿌리게 하신 장군님의 불멸의 당건설업적을 감회깊이 돌이켜보고있으며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당의 유일적령도체계를 세우는 사업을 당사업의 주선으로 확고히 틀어쥐고 더욱 심화시켜나갈 불타는 결의에 충만되여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당과 혁명발전의 새로운 높은 단계의 요구에 맞게 당의 유일적령도체계를 세우는 사업을 당사업의 주선으로 틀어쥐고 끊임없이 심화시켜나가야 합니다.》
당안에 유일적령도체계를 세우는것은 당을 수령의 당으로 건설하기 위한 기본방도이다.
그것은 수령의 사상체계, 령도체계를 튼튼히 세워야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을 확고히 보장할수 있고 당의 통일단결을 백방으로 강화할수 있기때문이다.
혁명적당은 본질에 있어서 수령의 사상과 령도를 실현하는 수령의 당이며 수령의 사상체계, 령도체계를 세우는 사업은 당건설과 당활동에서 항구적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할 근본원칙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당건설위업을 이끄시는 첫 시기에 벌써 전당을 수령의 사상으로 일색화할데 대한 독창적인 사상을 밝혀주시고 유일사상체계를 확립하기 위한 사업을 당건설에서 중심과업으로 일관하게 틀어쥐고나가도록 하시였다.전당김일성주의화의 기치밑에 당의 조직사상적기초를 반석같이 다지고 주체의 사상, 리론, 방법에 기초하여 당사업과 당활동에서 일대 전환을 가져오도록 하시였으며 혁명앞에 시련이 겹쌓이고 중대한 과업이 나설 때마다 당의 유일적령도체계를 세우는 사업을 더욱 심화시키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짜고들어 당사업의 모든 공정과 계기들이 당의 유일적령도를 실현하는데로 지향되게 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가 있었기에 우리 당은 수령의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 계승성이 확고히 보장된 수령의 당, 주체의 혁명적당으로 강화발전될수 있었다.
당의 유일적령도체계확립을 위한 사업을 보다 높은 단계에서 끊임없이 심화시키는것은 주체혁명위업수행의 도약기에 들어선 우리 혁명발전의 요구이다.
오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는 우리 인민의 위대한 정신력을 활화산처럼 분출시키고 세상을 들었다놓는 기적을 창조하게 하는 원동력으로, 모든 승리와 영광의 기치로 되고있다.
최근년간 우리 혁명과 건설에서 일어난 눈부신 기적과 비약은 당의 유일적령도체계를 세우는 사업을 끊임없이 심화시키고 당조직들의 전투적기능과 역할을 높여온 결과이다.
평양시당위원회에서는 가까운 앞날에 이 땅우에 천하제일강국을 일떠세우고 우리 인민들에게 행복을 안겨주시려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원대한 구상을 현실로 꽃피우기 위하여 통이 큰 작전을 세우고 혁신적인 사업기풍을 발휘함으로써 수도의 면모를 일신시키고 인민생활을 향상시키기 위한 사업에서 커다란 전진을 이룩하였다.강원도당위원회 일군들은 시대정신의 창조자로 내세워준 당의 크나큰 믿음과 기대를 심장깊이 간직하고 수령의 유훈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의 앞장에서 용기백배, 힘차게 내달림으로써 도안의 이르는 곳마다에서 놀라운 변혁을 일으키고 로동당만세소리, 사회주의만세소리가 더 높이 울려퍼지게 하였다.
현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구상과 의도를 말로써가 아니라 결사의 의지로 실천하는 혁명적기풍이 나래치게 할 때 무에서 유를 창조하며 세기적인 기적을 창조해나갈수 있다는것을 여실히 증명해주고있다.
당의 유일적령도체계확립은 우리 당사업의 영원한 생명선이다.
각급 당조직에서는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당의 유일적령도체계를 세우는것을 당사업의 주선으로 틀어쥐고 끊임없이 심화시켜나가야 한다.
당조직들은 당중앙의 권위를 절대화하고 견결히 옹호하여야 하며 모든 사업을 당중앙의 유일적령도밑에 조직진행하여야 한다.
당사상사업에서 유일관리제의 원칙을 철저히 관철하며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절대불변의 신념으로 간직하고 김일성-김정일주의를 뼈속깊이 체득한 진짜배기혁명가, 당정책의 견결한 옹호자, 철저한 관철자로 튼튼히 준비시켜야 한다.
오늘 당의 유일적령도체계가 확고히 섰는가 그렇지 못한가를 가르는 시금석은 실천이다.당의 방침과 지시를 전달이나 하고 그것을 관철하자고 호소나 할것이 아니라 그 집행을 책임지고 완강하게 내밀어 훌륭한 결실을 맺는 당조직만이 유일적령도체계가 선 당조직, 산 당조직이라고 말할수 있다.
당조직들에서는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을 힘있게 벌리는 길이 곧 당의 권위를 보위하는 길이라는것을 명심하고 당정책관철을 위한 투쟁에 당사업의 화력을 집중하여야 한다.
모든 당조직과 당일군들은 당의 유일적령도체계확립을 당사업의 영원한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끊임없이 심화시켜나감으로써 우리 당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와 하나의 혈맥을 잇고 하나의 심장으로 고동치는 사상적순결체, 조직적전일체로 더욱 강화발전시켜나가야 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