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아베반일청년학생공동행동의 소녀상지킴이농성이 12일로 1261일째를 맞이했다.


소녀상지킴이는 <작년 오늘은 싱가포르회담이있었던 날>이라며 <문재인정부는 싱가포르회담의 중요성을 철저히 알고, 한미관계가아니라 남북관계에서 평화통일을 위해 적극 나서야한다>고 밝혔다. 이어 <평화통일은 민족의 염원이며 할머니들의 마지막소원> 이라고 목소리 높였다.   


한편 오늘 낮 12시 평화로에서는 정의기억연대주관으로<일본군성노예제문제해결을위한 정기수요시위>가 진행됐다


*기사제휴 : 21세기대학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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