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아베반일청년학생공동행동의 소녀상지킴이농성이 4일로 1253일째를 맞이했다.


소녀상지킴이는 <지난28일 미국트럼프대통령과 일본아베총리가 만났다>며 <이것은 평화헌법개정과 군국주의부활정책에 미국이 밀접하게 연관되어있고, 이전까지는 암묵적이었던 지원이 공식적으로 입증된것이다>고 밝혔다. 이어 <한미일군사동맹을 비롯한 미일군사동맹은 동북아평화를 위협하는 행위다>라고 목소리 높였다.   


*기사제휴 : 21세기대학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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