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훈·김혜영·이미숙석방! 박근혜퇴진! 미군철수!> 동시다발1인시위 109일차

8일, 코리아연대의 <이상훈·김혜영·이미숙 석방, 박근혜폭압<정권> 퇴진, 주남미군 철수>를 요구하는 동시다발 1인시위투쟁이 109일째 이어졌다. 

코리아연대(자주통일과민주주의를위한코리아연대)는 미대사관앞과 서울구치소앞에서 1인시위투쟁을 전개했다.

특히 이날은 70년전 맥아더포고령1호에 명백히 나와있듯이 점령군 미군이 남코리아에 들어온 날이다.

코리아연대는 점령군 미군을 규탄하고 당장 이땅을 떠나라고 강력항의하며 9차미대사관진격투쟁을 전개했다.(관련기사 : <점령군으로 들어온 미군 떠나라!> … 코리아연대청년회원들 9차미대사관진격투쟁, 21세기민족일보, 2015.9.8)

코리아연대 차상엽·최혜련 두 청년회원은 오전7시5분경 <탄저균 가지고 미군은 떠나라> 플랑카드를 들고 <점령군으로 들어온 미군은 떠나라> 등의 구호가 적힌 전단5종류를 뿌리며 미대사관으로 돌진했다.

종로서경비과를 비롯 공안경찰들은 코리아연대 두회원을 폭력적으로 연행하며 호송차에 태워 구로경찰서에 수감시켰다. 동시에 이 현장을 취재하던 두여기자들까지 함께 연행하며 언론의 자유를 유린하는 파쇼폭압적인 만행을 자행했다.

이에 기독교평화행동목자단은 구로경찰서앞에서 경찰의 폭력연행을 규탄하고 코리아연대회원들과 두여기자들을 즉각 석방할 것을 촉구하는 시국기도회를 열었으며, 코리아연대회원들은 석방촉구 릴레이1인시위를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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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