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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속도

싸움은 힘과 머리의 대결이다. 힘이 세고 머리가 좋으면 이긴다. 인류역사에서 수없이 반복됐던 전쟁은 역량과 작전, 이기준에서 우위에 있는 측이 승리했다. 역량과 작전 둘다 우위에 있으면 당연히 승리하고 역량이 약하더라도 작전이 우수하면 때때로 승리했다. 후자가 극적이니 인구에 회자되며 문학작품의 소재가 되거나 영화로 만들어지곤 했다. <명량대첩>이 좋은 예다. 일제·미제, 제국주의와 100년전쟁을 벌여온 북은 언제나 군사력을 키워왔고 작전을 발전시켜왔다. 정말로 힘들게 핵과 미사일로 무장했고 그에 의거한 작전으로 철저히 훈련시켰다. 

현대전에서 <비대칭전력>이란 주로 핵우위를 말한다. 핵무장측과 비핵무장측이 싸우면 누가 이기겠는가. 핵무장여부는 차원이 다른 힘의 압도적우위다. 미사일도 중요하다. 핵을 운반하는 수단의 위력은 핵무장 다음으로 가장 중요하다. 여기에 작전이 더해진다. 핵과 미사일을 어떻게 쓸것인가에 따라 전쟁의 성패가 달라진다. 여기서 중요한 개념이 <선제타격>이다. 현대전은 무조건 선제타격이다. 대량살상의 치명적타격을 <정당방위>개념을 고수하며 마냥 기다리는것은 가장 어리석은 행위, 자살행위다. 오늘날 대부분의 국가들은 <선제타격>의 작전계획을 갖고있다. 

북은 핵의 소형화, 대형화 다 성공하고 상대의 방어막을 돌파할수 있는 각종 미사일도 두루 완비했다. 이점에서는 군사력에서 현존최강인 러시아를 능가한다. 적어도 핵과 미사일에 한해서는 북은 최고의 수준에 이르렀다. 크지않은 영토와 많지않은 인구, 길지않은 공업화역사를 가진 북이 최단시간내에 최고경지에 도달한 것은 정말 놀라운 일이다. 시간이 흐를수록 가속적으로 핵·미사일능력이 강화될테니 더욱 위협적이다. 미국은 공포에 떨고있다. 언제 어떻게 가루가 될지 모르니 왜 안그렇겠는가. 핵우위, 미사일우위 믿고 방심하다가 완전히 역전됐다. 

문제는 남이다. 머리가 나쁘면 몸이 고생한다. <대통령>이 <1초> 어쩌고 헛소리해대니 애꿎은 병사들만 잘못되게 생겼다. 이래저래 윤석열은 재앙중의 재앙이다. 하긴 유사시 전술핵탄을 맞고 빛의 속도로 가루가 될 운명도 모르는 지적저능아에게 뭐라 하겠는가. 우리민중들은 윤석열을 하루빨리 끝장내야 치명적후과를 피할수 있음을 명확히 알아야한다. 세계는 이미 3차대전의 폭풍속으로 들어갔고 동유럽에서 타오르기 시작한 불길은 중동을 지나 동아시아로 번지고있다. 바이든·기시다를 추종하며 <아시아판나토>에 올인하는 천하의 식민주구 윤석열의 파멸적미래는 이미 확정돼있다. 일본으로 튈 생각이겠지만 절대 그렇게 안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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