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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민주당, 서울 안암동·돈암동에서 선전활동 전개 … <민생파탄문제를 해결할 유일한 정책>

15일 민중민주당(민중당)은 서울 안암동·돈암동에서 선전활동을 전개했다.

실천단은 안암초등학교, 성신여대일대서 <전쟁의 화근 만악의 근원 미군은 이땅을 떠나라!>, <우리민중이 주인되는 새세상 건설하자!>, <우리민족의 힘으로 조국통일 앞당기자!>, <환수복지, 민중의 것을 민중에게로!> 구호의 포스터와 스티커를 부착했다.

아울러 주택단지에 민중민주당신문 民85호 <북침핵전쟁연습중단! 미군철거! 보안법철폐!>를 배포했다.

이어 실천단은 성신여대입구역에서 민중민주당의 7대강령과 5대환수·5대복지정책이 담긴 리플렛을 배포했다.

당원은 <환수복지정책은 코로나로 인해 점점 더 심각해지는 민생파탄문제를 해결할 유일한 정책이다>며 <민중들에게 걷은 세금으로 복지를 하는 것이 아니라 원래 민중의 것을 민중에게 돌려주는 것을 말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