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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신문] 조선노동당 제8차대회 부문별협의회 진행

12일 노동신문은 기사 <조선노동당 제8차대회 부문별협의회 진행>,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비서들 당 제8차대회 기념행사에 초대된 특별손님들의 숙소 방문, 초대장 전달>, <언제나 마음속에 인민을 안으시고>, <사회주의조선의 밝은 미래를 담보하는 거대한 정치적사변>, <우리의 승리는 확정적이다>, <일심단결의 전위대오로 더욱 억세게>, <영도업적단위의 영예를 빛내이리>, <숭고한 뜻 충직하게 받들어>, <인민은 그 품에 길이 살리라>, <인민의 영광 하늘땅에 넘친다>등을 게재했다.

다음은 전문이다.

조선노동당 제8차대회 부문별협의회 진행

조선노동당 제8차대회 부문별협의회가 1월 11일에 진행되였다.

각 부문별협의회들에서는 당중앙위원회 사업총화보고에 제시된 과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결정서초안연구에 들어갔다.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들인 최룡해동지, 조용원동지, 리병철동지, 김덕훈동지를 비롯한 당중앙지도기관 성원들이 부문별협의회들을 지도하였다.

협의회들에서는 우리 혁명의 새로운 전진발전을 위하여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달성하여야 할 앞으로 5년간의 투쟁목표와 과업들을 관철하기 위한 실천적문제들이 진지하게 토의되였다.

대표자들은 당과 국가의 전반사업을 새로운 혁신, 대담한 창조, 부단한 전진을 지향하고 장려하는데로 확고히 전환시키기 위해서는 자기 부문, 자기 단위의 과학적이고 현실적이며 동원적인 발전방향과 구체적인 방도가 절실하다는데 대하여 일치하게 인정하였다.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활로를 열기 위한 기본전선인 경제전선에서 내각이 나라의 경제사령부로서 내각책임제, 내각중심제를 제대로 감당하며 국가경제의 주요명맥과 전일성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을 강하게 추진하고 경제관리를 개선하는데서 절박한 문제들이 토의되였다.

공업부문협의회에서 대표자들은 새로운 국가경제발전 5개년계획기간 금속공업과 화학공업을 관건적고리로 틀어쥐고 투자를 집중하며 전력, 석탄, 기계, 채취공업을 비롯한 기간공업부문에서 생산을 정상화하고 국가경제의 자립성과 계획성, 인민성을 강화하기 위한 방도적문제들을 과학적인 타산과 수자자료에 기초하여 분석하였다.

농업부문협의회에서는 종자혁명, 과학농사, 저수확지에서의 증산, 새땅찾기와 간석지개간에 힘을 넣어 당이 제시한 알곡고지를 무조건 점령하며 농촌경리의 수리화, 기계화를 실현하고 농촌에 대한 국가적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방도들이 심도있게 논의되였다.

경공업부문에서 원자재의 국산화, 재자원화를 생명선으로, 주되는 방향으로 틀어쥐고 현대화를 다그치며 제품의 질을 높이고 새 제품개발에 힘을 넣어 인민소비품생산을 늘이기 위한 실질적인 대책들이 경공업부문협의회에서 토의되였다.

교육, 보건, 문화부문협의회에서 대표자들은 당대회보고에서 제시된 사회주의문화건설의 혁신적인 방향과 해당한 과업들을 놓고 자기 부문, 자기 단위의 발전전략을 연구하였다.

과학기술발전을 사회주의건설에서 나서는 중핵적인 과제, 최선의 방략으로 규정한 당의 의도대로 과학기술발전을 촉진시켜 새로운 5개년계획기간에 달성하여야 할 각 부문의 과학기술발전목표와 실행방도들에 대한 현실적가능성을 충분히 타산하였다.

교육부문에서 세계적인 교육발전추세와 교육학적요구에 맞게 교육내용과 방법, 교수관리제도를 부단히 갱신하며 보건부문의 물질기술적토대를 강화하여 사회주의보건을 발전시키고 그 어떤 세계적인 보건위기에도 대처할수 있는 방역기반을 튼튼히 다지며 문학예술, 출판보도, 체육부문에서 일대 혁명을 일으켜 사회주의문화의 새로운 개화기를 열어나가는데 이바지하는 진취적인 의견들이 제기되였다.

군사부문, 군수공업부문협의회들에서는 국가존립의 초석이며 나라와 인민의 존엄과 안전, 평화수호의 굳건한 담보인 국가방위력강화를 위한 중대한 전략적과업들을 실행하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이 협의되였다.

대표자들은 인민군대를 조선노동당화된 혁명적당군으로, 첨단화된 현대적인 군으로, 우리 국가와 인민의 믿음직한 수호자로 더욱 튼튼히 준비시키며 국방공업을 비약적으로 강화발전시키기 위한 당중앙의 웅대한 구상을 실현하는데서 의의있고 긴절한 대책적의견들을 내놓았다.

당, 근로단체부문협의회에서 대표자들은 시대와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당사업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일으키며 근로단체조직들을 강화할데 대한 당의 영도사상에 입각하여 높은 당적책임감을 가지고 문제토의에 열중하였다.

참가자들은 당중앙의 유일적영도체계를 세우기 위한 사업을 주선으로 틀어쥐고 계속 심화시켜나가며 전당에 강철같은 규율과 혁명적당풍을 철저히 확립하여 당의 영도력과 전투적기능을 백방으로 강화하고 당사업을 개선하는데서 나서는 현실적인 문제들을 토의하였다.

당의 인전대이며 외곽단체인 근로단체조직들이 동맹내부사업과 사상교양사업을 주선으로 틀어쥐고 전동맹을 당의 혁명사상으로 튼튼히 무장시키며 특히 청년동맹을 당의 교대자, 후비대로 억세게 준비시키기 위한 방법론적인 의견들이 나왔다.

충분한 연구와 적극적인 집체토의로 시종 진지하고 실무적인 분위기속에서 진행된 협의회들에서는 당대회 결정관철을 담보할수 있는 과학적이며 혁신적인 의견들이 종합되였다.

부문별협의회들에 참가한 전체 대표자들은 혁명의 새로운 고조기, 격변기의 요구에 맞게 자기 부문사업을 일신할 비상한 각오와 투지를 안고 각성분발하여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실천투쟁에서 높은 당성과 엄숙한 맹세를 검증받을 불타는 열의에 넘쳐있었다.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비서들 당 제8차대회 기념행사에 초대된 특별손님들의 숙소 방문, 초대장 전달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는 당과 정부, 군부에서 오랜 기간 사업하여온 일군들과 공로자들을 당 제8차대회 기념행사에 특별손님으로 초대하였다.

이 뜻깊은 특별초대에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따라 우리 당의 강화발전과 사회주의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해 헌신해온 일군들과 공로자들을 언제나 잊지 않으시고 값높은 영예와 행복을 거듭 안겨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각별한 믿음과 사랑이 깃들어있다.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비서들인 정상학동지, 김두일동지, 최상건동지가 11일 특별손님들의 숙소들을 방문하여 그들을 열렬히 축하하고 당중앙위원회의 명의로 된 초대장을 전달하였다.

위대한 영도자의 따뜻한 사랑과 다심한 정을 받아안은 특별손님들은 혁명전사들의 삶의 은인이시며 혁명적동지애의 최고화신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올리였다.

당중앙위원회 비서들은 혁명의 노세대들이 노당익장하여 변함없는 충신의 모습으로 생을 더욱 빛내이며 행사기간 즐겁고 의의깊은 나날을 보낼것을 당부하였다.

언제나 마음속에 인민을 안으시고

혁명하는 멋

 

주체105(2016)년 7월 어느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훌륭히 개건확장된 평양자라공장을 찾으시였다.

공장의 전경을 환한 미소속에 바라보시면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인민들의 식생활향상에 이바지할수 있는 또 하나의 재부가 마련되였다고 못내 기뻐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 인민들에게 자라를 먹이시려고 마음쓰신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철저히 관철할수 있게 되였다고 하시면서 이런 멋에 힘겨워도 혁명을 하고있다는 생각에 가슴이 벅차오른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인민의 행복과 기쁨에서 혁명하는 멋, 가장 큰 희열을 느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

그이의 모습을 우러르는 일군들의 가슴마다에서는 이런 격정의 웨침이 세차게 울려나왔다.

경애하는 원수님이시야말로 이 세상에서 인민을 제일로 사랑하시는 자애로운 인민의 어버이이십니다!

 

사랑의 약속

 

3년전 10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양덕온천문화휴양지건설장을 찾으시였을 때의 일이다.

오랜 시간에 걸쳐 건설과 관련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온천문화휴양지건설을 인민들과 약속한대로 다음해 10월 10일까지 최상급으로 훌륭하게 완공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그러시면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일군들에게 지금 우리가 인민들의 문화정서생활을 위한 적지 않은 대상건설을 진행하고있는데 현재 조건이 특별히 좋고 여유가 있고 풍족하여서가 아니라 세상에서 제일 좋은 우리 인민을 하루빨리 사회주의문명의 최고봉에 올려세우려는 당의 확고한 결심과 강렬한 의지에 의하여 만난을 무릅쓰고 일떠세우는 하나하나의 창조물이라고 힘주어 말씀하시였다.

참으로 그 순간은 일군들이 우리 원수님의 인민에 대한 숭고한 사랑의 세계를 다시금 절감하게 되는 격동적인 순간이였다.

 

열화같은 진정

 

지난해 10월 10일 김일성광장에서는 당창건 75돐경축 열병식이 성대히 거행되였다.

경축광장의 주석단에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가장 간고하고도 시련에 찬 혁명의 길을 헤쳐온 우리 당이 이 피어린 여정을 승리와 영광으로 수놓아올수 있은 근본비결은 다름아닌 우리 인민이 당을 진심으로 믿어주고 따르며 우리 당의 위업을 지켜주었기때문이라고 말씀하시였다.

이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 당은 인민들의 복리를 증진시키고 더 많은 혜택을 안겨줄 우월한 정책과 시책들을 변함없이 실시하고 끊임없이 늘여나갈것이며 인민들이 꿈속에서도 그려보는 부흥번영의 이상사회를 최대로 앞당겨올것이라고 절절히 말씀하시였다.

진정 경애하는 원수님을 모시여 시련과 난관이 겹쌓이는 속에서도 이 땅에서는 인민의 안녕과 행복이 굳건히 지켜지고 더 밝은 앞날이 펼쳐지고있는것이다.

 

주체혁명의 탁월한 영도자를 높이 모신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노동당 총비서로 추대되신 감격적인 소식에 접하고

사회주의조선의 밝은 미래를 담보하는 거대한 정치적사변

우리 당의 강화발전과 주체혁명사에 특기할 당 제8차대회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노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하였다.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가 있어 우리 혁명, 우리의 사회주의는 끄떡없으며 우리 조국의 미래는 끝없이 밝고 창창합니다.》

혁명하는 당에 있어서 가장 중대하고 책임적인 문제는 정치지도자를 옳게 추대하는것이다.수령의 위대성이자 당의 위대성이고 나라와 민족의 강대성이며 혁명위업의 불패성이다.

경애하는 최고영도자동지는 천재적인 사상이론적예지와 비범특출한 영도력, 거룩한 풍모를 지니고계시는 탁월한 정치지도자이시다.

우리 혁명의 간고한 역사가 압축된 첨예한 순간들로 이어진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진군길은 그야말로 끊임없는 시련과 난관의 연속이였다.

경애하는 최고영도자동지께서는 준엄한 난국이 겹쌓이는 조선혁명의 진두에 서시여 위대한 사상과 영도로 세인을 경탄시키는 정치대경륜을 펼치시며 시대와 역사, 조국과 인민앞에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영도자동지께서는 천리혜안의 예지와 비범한 통찰력으로 역사발전의 추이를 환히 꿰들으시고 우리 시대 혁명과 건설에 관한 위대한 실천강령들과 전략전술적지침들을 전면적으로 밝혀주시였으며 전당, 전민을 이끄시여 정치와 경제, 군사, 문화의 모든 분야에서 눈부신 전성기를 펼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영도자동지의 탁월한 사상과 영도에 의하여 당의 조직사상적기초가 백방으로 다져지고 우리 당은 혁명의 강력한 참모부로 비상히 강화발전되게 되였으며 당과 국가존립의 초석인 일심단결이 불패의것으로 보다 공고화되고 주체혁명위업의 새로운 승리적전진을 위한 확고한 전망이 열리게 되였다.

경애하는 최고영도자동지께서 강철의 담력과 굴함없는 공격정신으로 우리 공화국의 자위적전쟁억제력을 최강으로 튼튼히 다져놓으시고 군사강대국으로서의 우리 국가의 지위를 세계에 뚜렷이 각인시키시며 조국과 인민의 안녕과 미래를 믿음직하게 담보해주신것은 후손만대에 길이 빛날 업적중의 업적이다.

최악의 역경속에서도 사회주의건설전반에서 끊임없는 혁신의 기상이 나래치고 조국땅우에 새로운 발전의 시대,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가 펼쳐지고있는 자랑찬 현실은 경애하는 최고영도자동지의 영도의 현명성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경애하는 최고영도자동지와 기쁨도 슬픔도 함께 나누며 헤쳐온 지난 9년간의 격동적인 나날들을 통하여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은 최고영도자동지의 사상과 영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 길에 공화국의 높은 존엄과 영예, 무궁한 발전과 찬란한 미래가 있다는것을 억척불변의 신념으로 새겨안게 되였다.

이 세상 그 어느 위인도 견줄수 없는 비범한 예지와 특출한 영도력, 한없이 고매한 인품을 지니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우리 당의 수위에 높이 모신것이야말로 우리 인민의 최상최대의 행운이며 영광이다.

우리 함경북도의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노동당 총비서로 높이 모신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당 제8차대회가 가리키는 우리 식 사회주의건설의 새 승리를 향하여 총매진해나갈것이다.

세인이 흠모하고 칭송하는 위인중의 위인을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영도자로 높이 모신 주체조선의 미래는 끝없이 밝고 창창하다.

함경북도당위원회 김룡일

 

주체혁명의 탁월한 영도자를 높이 모신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노동당 총비서로 추대되신 감격적인 소식에 접하고

우리의 승리는 확정적이다

지금 우리 평안남도의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조선노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경애하는 최고영도자동지께 최대의 영광을 드리고있으며 그이의 탁월한 사상과 노숙하고 세련된 영도따라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의 다음단계에로 확고히 이행시켜나갈 불타는 열의에 넘쳐있다.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를 잘 받들어나가는 여기에 모든 승리의 결정적담보가 있습니다.》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의 한결같은 의사와 염원을 반영하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우리 당의 수위에 높이 모신것은 당의 강화발전에서 거대한 의의를 가지는 일대 정치적사변이며 주체조선의 양양한 전도와 민족의 만년대계를 담보하는 대경사이다.

혁명의 승리적전진은 그 성스러운 위업이 빛나게 계승되고 더 높은 단계에로 도약해나가는 과정이다.특출한 자질과 능력을 지닌 위대한 영도자를 높이 모실 때 혁명적당이 자기의 영도적사명을 다하고 명맥을 굳건히 고수하며 혁명과 건설의 줄기찬 발전을 이룩해나갈수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노동당 총비서로 높이 모심으로 하여 김일성-김정일주의당의 강화발전과 주체혁명위업의 새로운 승리적전진을 위한 결정적담보가 마련되게 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천재적인 사상이론적예지와 비범특출한 영도력, 숭고한 풍모를 지니시고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앞에 가장 빛나는 업적을 쌓아올리신 주체혁명의 탁월한 영도자이시며 존엄높은 우리 국가와 인민의 위대한 상징이시고 대표자이시다.

혁명의 중하를 다 걸머지시고 조국과 민족앞에 만고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시고도 그 모든 성과를 인민들에게 돌리시며 위대한 인민, 고마운 인민이라고 높이 내세워주시는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김정은동지는 우리 인민모두가 심장으로 우러러따르는 자애로운 어버이, 혁명의 대성인이시다.

경애하는 최고영도자동지의 사상과 영도를 한마음한뜻으로 충직하게 받드는 여기에 자주적존엄과 행복, 창창한 미래가 있으며 모든 승리와 영광이 있다는것, 이것이 우리 인민이 새로운 주체100년대 진군길에서 심장깊이 새긴 억척불변의 진리이다.

당대회가 펼친 사회주의건설의 웅대한 목표를 향하여 더 큰걸음을 내짚어야 할 지금 우리앞에는 무시할수 없는 도전과 난관들이 가로놓여있다.하지만 현시대의 가장 걸출한 정치지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당의 수반으로 모시였기에 우리 인민은 사회주의의 더 밝은 앞날을 낙관하고있으며 승리는 우리의것이라는 확신에 넘쳐있다.

조선노동당 총비서이신 경애하는 최고영도자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나아가는 우리의 앞길은 끝없이 밝고 창창하며 주체혁명위업의 승리는 확정적이다.

평안남도당위원회 박승철

 

주체혁명의 탁월한 영도자를 높이 모신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노동당 총비서로 추대되신 감격적인 소식에 접하고

일심단결의 전위대오로 더욱 억세게

어랑군당위원회 일군인 김철인은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리 당의 수반으로 높이 모신것은 우리 인민이 또다시 받아안은 최대의 영광이며 우리 민족의 대경사이라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이번 당중앙위원회 제7기 사업총화보고에서는 우리 혁명이 새로운 발전기, 도약기에 들어선데 맞게 당사업에서 근본적인 혁신을 일으키기 위한 중요한 과업과 방도들이 언급되였다.

우리는 모든 당사업을 일심단결을 강화하는데로 철저히 지향시키고 복종시켜나가겠다.사상교양사업에 화력을 집중하고 정치사업을 박력있게 벌려 우리의 일심단결이 사상의 단결, 신념과 의지의 단결로 공고화되도록 하겠다.모든 당일군들이 어머니다운 심정으로 사람들을 보살펴주고 이끌어주며 인민대중제일주의를 당사업과 당활동에 철저히 구현하여 당과 인민의 혈연적연계를 더욱 강화해나가겠다.

순천지구청년탄광연합기업소 당위원회 일군인 김광호는 자기의 격동된 심정을 이렇게 토로하였다.

당의 영도력과 전투력을 비상히 강화하시고 인민대중제일주의를 빛나게 구현하시여 우리 당을 명실공히 강력한 혁명의 참모부, 정예화된 전위대오, 진정한 어머니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 경애하는 최고영도자동지의 만고절세의 업적을 다시금 깊이 새겨보게 된다.

참으로 영광스러운 시대에 당일군의 영예를 지니고 혁명하는 크나큰 긍지를 안고 경애하는 원수님의 두리에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굳게 묶어세우기 위한 사업에 보다 큰 힘을 넣겠다.

우리 당의 이민위천의 사상을 높이 받들고 당사업전반을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로 일관시키며 친인민성, 친현실성을 참답게 구현해나가겠다.사람들의 마음속에 비낀 자그마한 그늘도 헤아려보고 제때에 가셔주며 탄부들의 생활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발이 닳도록 뛰는 충실하고 부지런한 심부름군이 되겠다.하여 연합기업소의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어머니당에 대한 무한한 신뢰심을 지니고 당을 따라 충성의 한길을 곧바로 걸어가도록 하겠다.

강서구역 청산리당위원회 일군인 유정룡은 지금 우리 농업근로자들의 가슴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노동당 총비서로 높이 모신 크나큰 격정과 환희로 세차게 설레인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토로하였다.

우리는 경애하는 최고영도자동지를 따르는 길에 승리와 영광만이 있다는것을 그이의 현명한 영도를 걸음걸음 따라서며 더욱 심장깊이 절감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영도자동지를 높이 받들어 이 세상 끝까지 가고가려는것은 우리의 철석같은 신념이고 의지이다.

우리 리당위원회일군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리 당의 총비서로 높이 모신 크나큰 긍지를 가슴깊이 간직하고 사회주의농촌진지를 정치사상적으로 더욱 강화하는것을 리당사업의 중심으로 틀어쥐고나가겠다.하여 당이 제시한 알곡고지목표점령을 위한 투쟁에서 대중의 애국적열의를 남김없이 폭발시켜나가겠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조선노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격동적인 소식에 접한 각지 당일군들은 크나큰 감격과 환희에 넘쳐 그이의 사상과 영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갈 의지를 굳게 가다듬고있다.

 

주체혁명의 탁월한 영도자를 높이 모신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노동당 총비서로 추대되신 감격적인 소식에 접하고

영도업적단위의 영예를 빛내이리

당 제8차대회에서 경애하는 원수님을 조선노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하였다는 감격적인 소식에 접한 원산구두공장 초급당일군인 리영숙은 자기의 흥분된 심정을 이렇게 토로하였다.

지금 우리 공장의 모든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오늘의 이 영광, 이 기쁨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경애하는 원수님의 불멸의 영도업적을 길이 빛내여나갈 불타는 결의에 충만되여있다.

우리의 투쟁목표는 명백하며 우리에게는 새 기적창조를 위한 비약의 용마가 마련되여있다.초급당위원회는 모든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가르쳐주신대로만 하면 승리는 확정적이라는 철의 신념을 더 굳게 간직하고 현지말씀관철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도록 조직정치사업을 짜고들겠다.

발전하는 시대적요구와 인민들의 기호에 맞게 다종화, 다양화, 다색화, 경량화된 질좋은 신발을 더 많이 생산해내기 위해 있는 지혜와 정열을 다 바쳐나가도록 하겠다.

이와 함께 공장제품에 대한 인민들의 평가와 수요를 정상적으로 장악하면서 자체의 기술역량을 발동하여 구두의 질을 계속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리도록 하는데 당사업의 화력을 집중하겠다.하여 공장에 깃들어있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불멸의 영도업적을 끝없이 빛내여나가겠다.

사동구역 장천남새전문협동농장 초급당일군인 리승일은 경애하는 원수님을 조선노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한 격동적인 소식이 온 장천벌을 용암마냥 끓게 하고있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리 당의 수위에 또다시 높이 모신것은 우리 인민의 크나큰 영광이며 민족사적대경사이다.

나라와 민족, 인민에게 있어서 가장 큰 행운은 위대한 영도자를 모시는것이다.

우리 인민은 실생활체험을 통하여 우리 원수님이시야말로 역사가 알지 못하는 희세의 정치가, 탁월한 영도자, 인민의 어버이이시라는것을 심장깊이 절감하였으며 그이의 영도따라 나아가는 길에 승리와 영광만이 있다는 철의 진리를 뼈에 새기였다.

우리 농장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불멸의 영도업적이 뜨겁게 깃들어있는 영광의 단위이다.

우리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조선노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한 크나큰 긍지와 영광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당 제8차대회 보고에 제시된 과업을 철저히 관철해나가는 길에서 영도업적단위의 전투력을 남김없이 떨쳐나가겠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우리 당의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시였다는 격동적인 소식에 접하여 은정과학지구가 끓어번지고있다고 하면서 국가과학원 현대화연구소 초급당일군인 리영호는 이렇게 자기의 심정을 피력하였다.

지금 국가과학원의 전체 과학자들은 우리 조국을 세상에서 가장 존엄높고 행복한 생활을 누릴수 있는 확고한 담보를 가진 불패의 나라로 강화발전시켜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다함없는 감사의 정을 금치 못하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기에 우리 조국과 민족의 존엄이 빛나고 그이의 현명한 영도를 받드는 길에 모든 승리가 있다는것이 우리 과학자들의 억척같은 신념이다.

초급당위원회에서는 연구소 과학자들이 우리의 힘과 기술, 우리 식의 창조본때로 새로운 국가경제발전 5개년계획수행에서 나서는 긴절한 과학기술적문제들을 적극적으로 풀어나가며 핵심적이며 선진적인 첨단기술개발을 촉진시켜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활로를 열어나가기 위한 진군길에서 과학기술기관차의 기적소리를 높이 울려나가도록 하겠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불멸의 영도업적이 깃들어있는 단위에서 일하는 긍지와 영예를 안고 누구나 맡은 혁명과업수행에서 높은 책임성을 발휘해나가도록 하겠다.

 

주체혁명의 탁월한 영도자를 높이 모신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노동당 총비서로 추대되신 감격적인 소식에 접하고

숭고한 뜻 충직하게 받들어

김일성종합대학 조선어문학부 원사 교수 박사 은종섭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노동당 총비서로 높이 모신것은 우리 당과 인민에게 있어서 가장 큰 영광이고 더없는 대경사이며 우리 식 사회주의승리의 결정적담보를 마련하고 창창한 전도를 기약하는 거대한 정치적사변으로 된다고 하면서 자기의 심정을 이렇게 토로하였다.

기다리고기다려온 격동적인 소식에 접한 이 순간 눈시울이 뜨거워진다.우리 혁명의 밝은 미래가 또다시 휘황하게 열리였다는 감격과 흥분으로 하여 온몸에 신심과 용기가 백배해지고 경애하는 원수님 따라 걸어온 보람찬 여정의 자욱들이 생생히 되새겨진다.

우리 교육자들에게 그처럼 품들여 마련한 현대적인 살림집들을 안겨주시고도 오직 우리 당만을 믿고 조국과 후대들을 위하여 교육전선을 지켜가고있는 훌륭한 우리 교원들에게 부족한것이 없이 모든것을 안겨주고싶은데 마음뿐이지 제대로 해주지 못하고있다고 절절히 말씀하신 경애하는 원수님 같으신 자애로운 어버이가 이 세상 어디에 또 있겠는가.

정녕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리 당의 수반으로 변함없이 높이 모신것이야말로 원수님과 함께라면 이 세상 끝까지라도 가고갈 충성의 일념으로 불타는 강렬한 민심의 분출이며 우리 교육자들을 비롯한 온 나라 인민모두의 크나큰 영광이고 민족의 대경사이다.

우리들은 당과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제일생명으로 하는 김일성종합대학의 교원, 연구사들답게 교육을 우리의 미래를 마음놓고 맡길수 있는 교육으로 되게 하기 위한 새 세기 교육혁명을 힘있게 다그칠것을 바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높은 뜻을 받들어 인재농사의 대풍을 마련하는 밑거름, 교육강국, 인재강국의 든든한 주추돌들이 되겠다.

김정숙평양방직공장 직포공 한명희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조선노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하였다는 감격적인 소식에 접하여 공장의 전체 노동계급이 한없는 격정에 설레이고있다고 하면서 흥분된 마음을 이렇게 터치였다.

우리 노동계급을 영웅적김일성-김정일노동계급으로 내세워주시며 온갖 사랑과 은정을 다 베풀어주시는분이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

평범한 방직공들을 위해 세상에 둘도 없는 노동자합숙을 훌륭히 일떠세워주시고 높은 국가수훈도 안겨주시며 키워주고 내세워주신 위대한 어버이품이 아니라면 우리들의 축복받은 삶에 대해 어떻게 상상조차 할수 있겠는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당 제8차대회에서 하신 보고를 자자구구 학습하면서 세상에 우리 원수님처럼 인민을 사랑하시고 인민을 위해 하늘의 별이라도 따다주기 위해 그토록 마음쓰시는 자애로운 어버이가 또 어데 있으랴 하는 생각으로 눈굽젖던 우리들이였다.

지금 우리들의 가슴가슴은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리 당의 수반으로 변함없이 높이 모신 오늘의 이 영광, 이 긍지를 깊이 간직하고 원수님의 인민사랑의 숭고한 뜻을 충직하게 받들어갈 열의로 끓어번지고있다.

전세대 노동계급이 발휘하였던 영웅적투쟁정신, 창조기풍을 꿋꿋이 이어 오늘의 하루하루를 값높은 삶의 자욱으로 수놓아가려는것은 우리 공장노동계급의 한결같은 지향이다.비록 막아서는 애로와 난관이 크다고 하여도 위대한 당을 따라 나아가는 우리의 힘찬 전진을 그 무엇으로써도 가로막을수 없다.

당 제8차대회가 가리킨 새로운 승리를 향한 진군길에서 충성의 열정으로 심장을 불태우며 혁신적성과를 이룩해나가겠다는것을 굳게 결의한다.

 

주체혁명의 탁월한 영도자를 높이 모신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노동당 총비서로 추대되신 감격적인 소식에 접하고

인민은 그 품에 길이 살리라

은파군 대청협동농장 분조장 강명근은 경애하는 원수님을 조선노동당 총비서로 높이 모신 소식에 접하고 끓어오르는 격정을 금할수 없다고 하면서 자기의 심정을 이렇게 피력하였다.

우리 집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몸소 다녀가신 집이다.누구나 부러워하는 이 사랑의 집에서 지금은 우리 다섯식구가 행복한 생활을 누리고있지만 사실 지난해 여름 큰물로 집과 가산을 다 잃고 한지에 나앉았을 때까지만 해도 근심걱정이 많았다.예로부터 불난 집엔 건질것이 있어도 물난 집엔 건질것이 없다는 말이 있지만 정작 태를 묻고 살아온 정든 집들이 사품치는 물속에 잠기는것을 눈을 펀히 뜨고 보느라니 너무 억이 막혀 비내리는 하늘만 원망스레 바라보았던 우리 대청리사람들이였다.

그런데 물이 채 찌지 않아 군의 일군들도, 도의 일군들도 아직 올념을 하지 못하고있던 대청땅에 감탕만 질벅한 험하디험한 그길로 우리 원수님께서 제일먼저 찾아오실줄 그 누가 꿈엔들 생각이나 해보았겠는가.

무너진 집들을 보시고는 집주인들보다 더 가슴아파하시며 재난을 당한 우리들을 위로해주시던 경애하는 원수님의 크나큰 인민사랑에 의하여 우리 대청땅에는 날마다 경사가 겹치고 화가 복이 되는 새 전설이 생겨나게 되였다.

지난해의 실체험을 통하여 우리 대청리사람들은 경애하는 원수님만 계시면 그 어떤 천지풍파가 닥쳐와도 인민의 보금자리는 굳건하고 우리의 행복은 영원하다는 진리를 더욱 깊이 간직하게 되였다.

우리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조선노동당 총비서로 높이 모신 오늘의 이 기쁨, 이 영광을 심장깊이 간직하고 원수님의 크나큰 사랑이 깃든 대청땅을 세상에 보란듯이 사회주의농촌문화의 본보기로 훌륭히 꾸려나가겠다.

보통강구역 세거리동 59인민반에서 사는 조복렬전쟁노병은 이렇게 말하였다.

전쟁노병들을 조국청사에 길이 빛날 불멸의 위훈을 세운 자랑스러운 전승세대로 높이 내세워주시고 보살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위대한 어머니당, 조선노동당의 총비서로 높이 모신 영광과 행복을 무슨 말로 다 표현할수 있겠는가.

지금도 나는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위대한 수령님의 명령을 받들고 불타는 고지에서 원쑤들에게 멸적의 총탄을 안기던 전우들의 모습을 잊을수 없다.《김일성장군 만세!》를 웨치며 조국의 한치한치의 땅을 지켜 청춘도 생명도 서슴없이 바친 그들의 가슴마다에는 위대한 수령님을 높이 모셔야 무궁번영할 조국의 내일이 있다는 철석의 신념이 자리잡고있었다.

그렇다.태양이 없는 꽃을 바랄수 없는것과 같이 수령의 탁월하고 세련된 영도를 떠나서 조국과 민족의 운명에 대하여, 우리가 누리고있는 이 행복과 찬란한 미래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

이것은 우리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 그대로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을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시고 역사의 모진 시련을 이겨내며 전진해온 지난 9년간의 산 체험을 통하여 다시금 심장깊이 간직한 철리이다.

나는 오늘의 이 긍지를 가슴깊이 새기고 경애하는 원수님의 뜻대로 후대들의 가슴속에 1950년대의 조국수호정신을 심어주는것으로써 전승세대의 본분을 다해나가겠다.

만경대구역상하수도관리소 물생산직장 3작업반 반장 안인성은 당대회에서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리 당의 수위에 높이 추대한것은 조선의 영광이고 우리 인민의 행복이라고 감격을 금치 못하면서 이렇게 토로하였다.

지금도 조용히 귀를 기울이면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당창건 75돐경축 열병식에서 하신 말씀이 쟁쟁히 들려오는것만 같다.

우리 당이 걸어온 영광넘친 75년사를 갈피갈피 돌이켜보는 이 시각 오늘 이 자리에 서면 무슨 말부터 할가 많이 생각해보았지만 진정 우리 인민들에게 터놓고싶은 마음속고백, 마음속진정은 《고맙습니다!》 이 한마디뿐이라고 하신 우리 원수님.

우리의 일터는 비록 크지 않고 하는 일도 요란하지 않지만 인민생활과 직결되여있는 더없이 중요한 부문이다.

하기에 당에서는 우리같은 평범한 노동자들을 그토록 아끼고 기회가 있을 때마다 내세워주고있는것이다.

그 사랑과 믿음속에 나는 몇해전 영광스럽게도 조선노동당원이 되였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사상과 존함으로 빛나는 우리 당의 한 성원으로 된것만도 가슴벅찬 일인데 오늘은 또 이렇게 우리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을 조선노동당 총비서로 높이 모시였다는 소식에 접하고보니 마음속에 차오르는 격정을 무엇이라고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다.

나는 세상에서 제일 위대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이끄시는 조선노동당의 한 성원이라는 무한한 긍지와 행복을 언제나 가슴깊이 간직하고 당이 맡겨준 나의 일터, 나의 초소를 굳세게 지켜나가겠다.

 

정론

인민의 영광 하늘땅에 넘친다

1월의 조국강산이 격정에 설레인다.

주체혁명의 탁월한 영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위대한 우리 당의 총비서로 높이 추대한 격동적인 소식에 접하여 온 나라는 감격의 바다로 화하였다.

이 땅 어디서나 뜨겁게 분출하는 인민의 환희이다.주체의 붉은 쇠물 세차게 끓는 철의 기지로부터 다수확의 목표를 향해 내닫는 협동전야, 자력자강의 정신 나래치는 경공업기지들과 탐구의 불빛 꺼질줄 모르는 과학연구기지들에 이르기까지 온 나라 어디에나 기쁨과 격정의 파도가 일렁인다.

《당 제8차대회장에 울려퍼진 우렁찬 만세의 환호성이 귀전에 울려오는것만 같습니다.어찌 대표자들의 심정만이겠습니까.온 나라 인민이 심장으로 터친 열광의 환호, 만세의 우렁찬 웨침입니다.》

《가슴속에 차넘치는 격정을 무슨 말로 표현하면 좋을지 모르겠습니다.정말 힘이 나고 크나큰 행복에 눈굽이 젖습니다.》

《우리 세포당원들은 이 세상 가장 위대하신분을 진두에 높이 모신 자부와 긍지로 심장의 피를 끓이며 오늘계획을 150%로 넘쳐 수행하였습니다.》

지면에 다 담을수 없는 천만심장의 목소리, 그것은 바로 우리들자신의 가슴에서 낮이나 밤이나 세차게 고동치는 격정의 토로, 행복의 메아리가 아니던가.

이 세상 그 무엇에도 비길수 없는 인민의 크나큰 환희이다.

바로 한 나라, 한 인민이 누릴수 있는 최고의 행운, 최상의 영광을 우리가 또다시 받아안은것이다.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당을 진심으로 따르는 인민의 마음을 혁명의 제일재부로 소중히 간직할것이며 용감하고 슬기롭고 아름다운 우리 인민을 위하여 만짐을 지고 가시밭도 헤치며 미래의 휘황한 모든것을 당겨올것입니다.》

귀기울이면 들려올듯싶다.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노동당의 수반으로 또다시 높이 모신 감격을 안고 조선노동당 제8차대회장에 터져오른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이,

그것은 천만의 심장에서 울려나온 환호였다.가장 큰 행복이 무엇이고 인민이 누릴수 있는 최고의 영광이 무엇인가를 온넋으로 체득한 인민이 터치는 격정의 분출이였다.

남녀로소 누구나 명절처럼 설레이는 이 땅, 한겨울의 혹한도 뜨겁게 느껴지게 하는 내 조국의 1월의 민심은 과연 무엇을 말해주고있는가.

1월은 새해의 시작이다.새해는 새로운 희망의 시작이기도 하다.하지만 오늘의 세계는 날이 갈수록 예측불가능한 시대로 되고있다.자기들의 운명과 미래에 대한 확신을 가지지 못한채 이 1월을 맞이한 사람들이 행성에는 그 얼마인가.

아마도 오늘의 세계에서 우리 인민처럼 자기들의 앞날을 확신하며 새해의 첫걸음을 신심드높이 내짚은 인민은 없을것이다.

우리 식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방향을 휘황히 밝혀주는 조선노동당 제8차대회의 진행소식은 지금 전당의 수백만 당원들과 온 나라 인민들에게 존엄높은 우리 당의 위대성에 대한 크나큰 긍지를 안겨주고있으며 새로운 신심과 용기를 배가해주고있다.

그렇다.우리의 붉은 당기가 백전백승의 기치, 행복과 영광의 표대로 더욱 세차게 나붓기는 이 땅의 1월이다.

한 나라, 한 인민에게 있어서 가장 큰 행운은 당을 잘 만나는것이다.위대한 당이 위대한 인민을 키우고 불패의 강국을 일떠세운다는것은 조선노동당의 영광스러운 역사가 안고있는 불멸의 진리이다.

지금도 환희와 영광으로 빛나던 지난해 10월의 그밤을 잊을수 없다.우리 당이 걸어온 75성상의 성스러운 행로가 인민의 마음속에 되새겨지던 경축열병식광장의 뜻깊은 연단에서 진정 우리 인민들에게 터놓고싶은 마음속고백, 마음속진정은 《고맙습니다!》 이 한마디뿐이라고 하시며 북받치는 격정에 눈시울적시신 우리의 최고영도자 김정은동지,

어찌하여 그 불덩이같은 고마움의 인사는 그리도 천만의 심장을 한없는 격정에 젖게 하였던가.그이의 영상을 우러르며 온 나라가 뜨거운 눈물을 쏟고 또 쏟은것은 무엇때문이였던가.

고맙습니다!

이는 진정 천만아들딸들의 운명을 품어안은 어머니의 옷자락과도 같은 우리 당기발을 우러르며 대를 이어 그 기발아래 승리와 영광만을 아로새겨온 행복한 인민의 심장속에 자나깨나 메아리친 고마움의 토로가 아니였던가.

위대한 당이 있어 위대한 인민이 있다.결코 누가 가르쳐준것이 아니고 책에서 배운것도 아니였다.지구상에서 가장 비참하고 수난많던 인민이 위대한 당의 영도를 받으며 알게 된 운명의 철리였고 그 품에서 대를 이어 수놓아온 승리와 영광의 행로가 증명한 법칙이다.

주체34(1945)년 10월 10일, 이날은 우리 조국의 반만년역사에서 처음으로 인민이 자기의 진정한 운명의 품을 맞이한 날이다.

《저의 진짜생일은 10월 10일입니다.그것은 당이 없는 리인모를 순간도 생각할수 없기때문입니다.》

신념과 의지의 화신 리인모동지가 수기에 썼던 글줄이다.신념의 강자, 불굴의 투사가 어떻게 성장할수 있었고 과연 어떤 품에서 위대한 인민이 태여나는가를 알게 하는 심장의 고백이였다.

75년전 10월 10일, 이날과 더불어 인민의 운명에서 극적인 전환이 일어났다.짓밟히고 억눌려 역사밖으로 밀려났던 인민이 그 역사의 방향타를 틀어쥔 시대의 주인이 되였고 자기자신도 알수 없었던 미증유의 힘을 발휘하는 창조와 건설의 영웅이 되였다.

그 품에서 창건된지 몇해밖에 안되는 청소한 국가의 인민이 자기의 행복과 삶의 요람을 지켜 보병총으로 원자탄을 타승하는 현대전쟁사의 기적을 창조하였고 재더미우에서 천리마를 타고 나래쳐오르는 세기의 전설을 떠올렸다.

그 모든 승리와 영광이 어디서 어떻게 오는것인가를 인민은 알았다.이룩한 승리가 고귀할수록, 누리는 행복과 받아안는 영광이 클수록 백전백승의 기치, 향도의 등대인 위대한 당을 따라 영원히 한길을 가고갈 인민의 신념은 천백배로 억세여졌다.

역사에는 한때 인민의 선망을 모았던 당기발들이 있었다.인민의 꿈과 이상을 담아싣고 그것을 꽃피워줄 등대처럼 빛나던 기발들이 그 인민의 마음속에서 내리워진것은 무엇때문이였던가.

당복이 인민이 누릴수 있는 최고의 행운이라면 수령복은 혁명적당에 있어서 최대의 영광이다.수령의 위대성이자 곧 당의 위대성이고 나라와 민족의 강대성이며 혁명위업의 불패성이라는것이 대를 이어 누리는 수령복과 더불어 승리와 영광만을 떨치는 우리 당의 긍지높은 행로가 보여주는 철리이다.

격변하는 20세기와 21세기의 세계정치사에는 조선노동당처럼 폭풍사나운 장구한 역사에서 정확하고도 세련된 영도력을 발휘하며 혁명과 건설을 곧바른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온 백전백승의 당은 있어본적이 없다.승리와 영광으로 빛나는 우리 당의 성스러운 역사는 곧 위대한 수령의 혁명역사이고 우리 당의 높은 영도적권위와 불패의 전투력은 위대한 수령의 사상과 업적에 근본원천을 두고있다.

위대한 김일성, 김정일동지의 당, 실로 우리의 모든 승리와 영광이 어디에서 빛발치고 우리 당의 위대성의 원천이 무엇인가를 알게 하는 숭엄한 부름이다.

우리 수령님!

그이께서 당기폭에 몸소 새겨주신 마치와 낫과 붓은 한평생 품에 안아 키워주신 인민의 모습이였다.혁명하는 법, 승리하는 법을 가르쳐주시고 자기 운명을 자기 손에 틀어쥔 역사의 힘있는 창조자로 인민을 키워주시며 우리 수령님 바치신 노고와 심혈은 얼마이던가.

한 시인은 인민은 수령님을 태양으로 받들었어도 수령님은 저 하늘이 아니라 인민의 마음속에 계시였다고 토로하였다.우리 수령님께서 조국과 인민을 위해 쌓아올리신 위대한 업적중의 업적은 바로 한평생 인민들속에 계시며 우리 당을 인민의 운명을 책임지고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이끌어주는 주체의 당, 전인미답의 생눈길에서도 사소한 편향이나 우여곡절도 없이 승승장구의 한길로만 이끄는 백승의 기치로 강화발전시켜주신것이다.

또 한분의 희세의 위인이신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동지를 높이 모시여 중첩되는 엄혹한 고난속에서도 주체혁명의 새로운 승리적전진을 확신성있게 이끌어오는 백전백승의 당으로 변함없이 위용떨친 조선노동당.

고난의 행군시기에 있었던 하나의 사실이 떠오른다.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웠던 그때 우리 나라를 방문한 외국의 인사들이 제일 놀랍게 여긴것은 가증되는 역경속에서도 우리 인민이 추호의 비관이나 동요를 모르는것이였다.

《참으로 놀라운 일이다.대용식품으로 끼니를 에우는 극심한 생활난이 계속되는 속에서도 사람들은 비관을 모른다.거리에는 활기가 넘치고 불꺼진 창가아래에서도 아이들은 초불을 켜고 열심히 숙제를 한다.》

《아침출근길이였는데 어디서나 붉은기가 보였다.방송선전차에서 노래소리가 울리고 사람들은 힘찬 걸음으로 일터로 향하고있었다.》

강의한 인민, 이것이 고난의 행군을 돌파하는 우리 인민에 대한 세인의 경탄이였다.

고난과 시련앞에서처럼 강자와 약자가 뚜렷이 판별되는 때는 없다.무엇이 우리 인민을 신념의 강자로 되게 하였는가.남들같으면 열백번도 더 주저앉았을 고난의 행군길에서 《높이 들자 붉은기》의 노래를 힘차게 부르며 미래를 향해 용진용진 나아가게 한 힘의 원천은 무엇이였는가.

고난의 언덕에서 우리 인민이 제일 많이 부른 노래는 《하늘처럼 믿고 삽니다》일것이다.기쁠 때에도 불렀고 어렵고 힘들 때에도 불렀다.이 노래를 부르면 마음이 뿌듯해지고 신심이 백배해졌다.

우리 장군님에 대한 믿음, 그것이 고난과 시련을 헤치는 인민의 힘이였고 내일에 대한 신심이였다.그것만 지니면 절해고도에서도 비관을 몰랐고 어떤 역경속에서도 용솟음쳐 일어났다.

정녕 우리 당을 인민의 행복과 운명을 품어안은 영원한 어머니품으로, 인민을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만 이끄는 백승의 등대로 빛내주시려 우리 장군님 바치신 노고는 얼마이고 잠 못 드신 밤들은 또 얼마였던가.

《나는 이따금… 엄혹한 고난의 시기에 우리 장군님께서 천만군민의 운명을 다 맡아안으시고 무슨 힘으로 사회주의수호전을 승리에로 이끄시였겠는가를 생각해보군 한다.국가지도자로서의 책임감만으로는 그처럼 엄청난 중하를 감당해낼수 없다.… 지금도 나의 귀전에는 어머니당이라는 말은 우리 당중앙이 스스로 지어낸 말이 아니라고 하시면서 당을 어머니라고 부르는 인민의 목소리에서 당총비서로서의 긍지를 느낀다고 하시던 장군님의 음성이 들려오는것만 같다.》

고난의 행군시기 우리 장군님을 몸가까이 모시고 일한 한 일군의 가슴치는 고백이다.

당을 어머니품으로 따르는 인민의 믿음에서 그처럼 큰 힘을 얻으시며 한 나라의 영도자이시기 전에 천만아들딸들의 어버이로 사신 우리 장군님, 인민을 위한 그 소원이 너무도 사무치시여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혹한속을 달리는 눈보라강행군길의 야전렬차에 계신 우리 어버이,

그래서 이 땅의 인민은 누리는 행복이 커갈수록, 받아안은 당복이 귀중할수록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한없는 그리움에 심장 불탄다.창공에 펄럭이는 우리 당기발을 바라볼 때에도 시련의 눈보라속에서 인민을 품에 안고 헤쳐가신 위대한 장군님의 야전복자락이 어려와 눈시울젖는다.

위대한 당을 따라 걸어온 행복하고 긍지높은 인민의 마음속에 대를 이어 울리는 추억깊은 가요가 있다.

《세상에 부럼없어라》, 노래가 창작된 때로부터 어언 반세기, 시련도 있었고 고난의 눈보라길도 있었던 우리의 행군길이였다.하지만 노래는 어찌하여 세월의 풍파속에서도 변함없이 울리고 또 울리는가.

역사적인 당 제7차대회가 열리기 전날인 주체105(2016)년 5월 5일 이 가요에 우리 나라의 최고영예상인 김일성상과 김정일상이 수여되였다.바로 그해에 예년에 없던 큰물이 이 나라 북부지역에 재난을 몰아왔을 때에도 우리 인민은 이 노래를 부르며 노동당시대의 새로운 행복을 창조하였고 큰물피해지역 아이들은 이 노래를 부르며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에로의 즐거운 야영길에 올랐다.바로 이 노래와 함께 희한한 새 집들에 보금자리를 편 인민이 터치는 노동당만세소리가 강산을 진감하였다.

당 제8차대회를 앞둔 우리 조국땅우에 제일 많이 울린 노래도 바로 이 가요였다는 사실이 가슴을 파고든다.

지난해 재해지역들에 꿈만 같이 일떠선 행복의 보금자리들에 제일 많이 울린 노래, 화를 복으로 전환시킨 기적의 땅들에 제일 뜨겁게 울려퍼진 노래도 이 노래였다.우리 원수님의 사랑의 축복이 어린 친필서한을 받아안고 신심드높이 새해의 진군길에 오른 우리 인민의 마음속에 제일먼저 울린 노래,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리 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한 소식에 접하여 이 땅의 초소와 일터, 집집의 창가마다 제일 높이 울리는것도 이 노래이다.

세월의 언덕넘어 인민의 마음속에 변함없이 울리는 노래, 여기에는 인간의 참된 행복에 대한 심원한 대답이 있다.

누군가 말하기를 인류역사는 행복을 찾아 걸어온 장구한 길이라고 하였다.

행복이란 무엇인가.그것을 찾아 오늘도 인류는 끝없이 방황한다.

세상에 부러운것이 없다는 우리 인민의 심장의 토로, 세대가 바뀌여도 생명력을 잃지 않고 불리우는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가 안겨주는 여운은 참으로 크다.

인민에게 있어서 수령복처럼 귀중한것은 없다.대를 이어 누리는 수령복이야말로 한 나라, 한 인민이 받아안을수 있는 최고의 행운이고 최상의 영광이다.바로 이 세상 그 어느 인민도 지니지 못한 위대한 행복을 우리가 대를 이어 받아안은것이다.할진대 세상에 부럼없다는 인민의 심장의 토로 어찌 강산을 진감하지 않으랴.

환희와 격정으로 고동치는 내 조국땅을 안아본다.

어느덧 9년세월이 흘렀다.

다시는 일어서지 못할것 같던 피눈물의 언덕에서 우리는 어떻게 일어섰고 천백배의 힘을 안고 오늘의 언덕에 올랐는가.

우리 원수님! 그 부름은 우리 인민의 마음속에 승리와 영광의 상징으로 숭엄히 새겨져있다.

《조국과 혁명의 운명에 대한 숭고한 책임감을 안으시고 전대미문의 난관이 겹쌓이는 준엄한 조선혁명의 진두에 나서신 김정은동지의 영도실록은 인민에 대한 사랑과 헌신의 최고정화로 수놓아져있고 거창한 혁명실천속에서 모든 문제를 완벽하게 풀어나가는 현명성으로 일관되여있으며 최악의 역경속에서도 최상의 성과를 이룩하는 전설적인 영웅서사시로 아로새겨져있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을 조선노동당의 수반으로 높이 받들어모실것을 정중히 제의하는 추대사의 이 글줄은 그대로 지난 9년세월 인민의 마음속에 그리도 열렬하고 뜨겁게 메아리친 진정의 토로가 아니던가.

이 땅의 모든 기적들, 조국과 인민이 받아안은 모든 승리와 영광들이 다 그렇게 이루어졌다.

천리혜안의 예지와 비범한 통찰력으로 주체혁명의 백년대계의 전략을 천명하시고 시대와 혁명, 인민의 요구를 가장 정확히 반영하시여 혁명과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이론실천적문제들에 완벽한 해답을 주시는 사상이론의 거장, 탁월한 정치지도자,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를 빛나게 실현하시고 우리 혁명의 최강의 무기인 당과 인민의 일심단결을 불패의것으로 더욱 철통같이 다져주시고 사회주의건설전반에서 끊임없는 기적과 혁신의 기상이 나래치게 하신 창조와 건설의 영재,

제국주의연합세력의 군사적위협이 날로 증대되고 집요한 경제봉쇄가 지속되는 속에서도 짧은 기간내에 굴함없이 국가핵무력완성의 역사적대업을 끝끝내 실현하시여 우리 공화국의 자위적전쟁억제력을 최강으로 다져놓으시고 조국의 안녕과 미래를 믿음직하게 담보해주신 불세출의 영웅,

실로 형언할수 없는 역경속에서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을 승리에로 이끌어 주체혁명의 려정우에 쌓아올리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불멸의 업적은 천만권의 책으로도 다 전할수 없는 전무후무한것이다.

우리는 그 뜻깊은 역사의 증견자, 체험자들이다.

절세의 위인에게 온넋으로 매혹되여 스스로 따라온 영광넘친 나날,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뜻깊은 행로에서 지난해는 참으로 못 잊을 추억들로 가득찬 날과 달의 연속이였다.

얼마나 준엄한 난관들이 중중첩첩 우리의 앞길을 막아섰던가.

그러나 우리의 추억은 결코 어려움이나 혹심한 자연재해로 입은 손실에 대한것만이 아니다.시련속에서 더 뜨겁게 새기고 간직한 운명에 대한 확신, 그것은 바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이끄시는 위대한 어머니당이 있어 이 땅우에 인민의 행복과 미래는 영원하리라는 철의 신조이다.

그렇다.천만년세월이 흘러도 인민의 마음속에는 영원할것이다.

인민의 행복을 꽃피우시려, 당에 대한 인민의 믿음을 지켜주시려 우리 원수님 그리도 많이 걸으시고 그리도 쉼없이 이어가신 2020년의 불멸의 려정, 사랑과 헌신의 그 길들이.

몸소 야전승용차의 운전대를 잡으시고 무릎까지 치는 감탕길을 헤쳐 찾으시였던 은파군 대청리, 다리마저 끊긴 험한 길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향하시였던 금천군 강북리, 돌아오시는 길도 뒤로 미루시고 피해지역 인민들을 위한 역사에 류례없는 작전을 펼쳐주신 함경남도의 태풍피해현장, 멀고 험한 길을 이어 찾아가신 김화군피해복구현장, 림시복구된 위험천만한 협곡철길로 주저없이 향하시였던 검덕지구피해복구현장, 수도당원사단 전투원들에 대한 한없는 사랑과 정을 안으시고 찾으신 동해지구 자연재해복구건설장…

그 하나하나의 지명들과 더불어 새겨진 우리 원수님의 노고와 헌신의 자욱을 눈물없이는 더듬을수 없다.

우리 원수님 천만고생 다하시며 이어가신 그 길과 더불어 인민의 마음속에 우리 당은 고난과 시련속에서 인민을 제일먼저 찾아주고 안아주는 고마운 운명의 품, 힘들 때에 제일 가까이 있어주는 이 세상 가장 소중한 어머니품으로 더욱 뜨겁게 간직되지 않았던가.

경애하는 원수님 따라 하늘땅 끝까지!

이것이 날이 갈수록 억세여지는 인민의 신념이고 의지이다.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리 당의 수반으로 변함없이 높이 모신 격정과 환희, 1월의 강산을 휩싸안는 열기는 바로 위대한 당을 따르는 길에 영원한 승리가 있고 참다운 행복과 미래가 있다는것을 철석의 신조로 간직한 인민이 위대한 당을 따라 영원히 한길을 가고갈 충성의 맹세로 심장의 피를 펄펄 끓이는 격동의 화폭이다.

참으로 불덩이같이 뜨거운 조선의 1월이다.

우리 당역사에 특기할 이해의 첫아침, 사랑하는 인민들에게 축복의 인사를 보내시며 위대한 인민을 받드는 충심 일편단심 변함없을것을 다시금 맹세한다고 하신 우리 원수님.

경애하는 원수님 따르는 길에 일편단심 영원하리라!

이것이 강산을 진감하는 조선의 민심이다.가야 할 혁명의 천만리길우에 더욱 뜨겁게 불타오르는 천만군민의 심장의 맹세이다.

행복이 무엇인가를 잘 알기에, 민족의 번영과 승리가 어디에 있는가를 누구보다 잘 아는 인민이기에 운명의 등대, 백승의 기치인 위대한 당을 우러러 간직하는 일편단심 그리도 뜨겁고 열렬한것이 아니겠는가.

경애하는 원수님 따라 하늘땅 끝까지!

새로운 격변기, 고조기에 들어선 주체혁명의 창창한 내일을 내다보며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승리를 향해 더 큰걸음을 내짚는 역사의 이 시각 천만의 심장속에 천백배로 억세여지는 이 신념, 경애하는 원수님을 조선노동당의 수반으로 변함없이 높이 모신 크나큰 자부와 긍지로 고동치는 수백만 당원들과 인민들의 마음속에 더욱 뜨겁게 간직되는 이 철의 의지,

그것이야말로 경애하는 원수님을 영도의 중심, 단결의 중심으로 높이 모신 우리의 앞길에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라는 드팀없는 확신과 더불어 백배해지는 행복과 미래에 대한 이 나라 천만군민의 가장 확고한 신조가 아니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