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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왝더독〉 영화와 현실

영화는 현실을 반영한다. 현실을 반영한 영화는 사실적이다. 현실과 닮아 관객에게 생동감을 준다. 현실의 문제를 해결하는데 영화가 도움을 주는 이유다. 현실의 문제를 영화로 객관화시켜 내놓음으로써...

발악하는 트럼프, 지상군 투입하나

트럼프가 발악한다. 하르그섬과 호르무즈해협을 장악해보겠다 한다. 하르그섬의 석유시설을 파괴하면 유가가 완전 폭등한다. 그래서 군사거점들만 파괴했다고 하는데, 과연 파괴됐을지 의문이다. 이란은 바보가 아니다. 이란에게 사활적으로...

불 좋아하다가 그불에 타죽는다

이란전의 불길이 무섭게 번지고있다. 두려워진 트럼프는 서둘러 발을 빼고싶어한다. 애초부터 스스로의 입장과 전혀 다른 선택이었다. <엡스타인파일>로 약점이 잡혀 한 <강요된선택>이었는다는것은 합리적의심이다. 그만큼 전반적인 정치경제적위기에...

비호전에서 호전을 넘어 호전광으로 

<비호전(非好戰)>은 <반전(反戰)>이 아니다. 문자그대로 호전이 아니라는 뜻이다. <호전이아니다>는 <직역>하면 <전쟁을좋아하지않는다>지만 <의역>하면 <전쟁을피한다>는 뜻이다. 전쟁을 피하는것은 <피전(避戰)>이지 전쟁을 반대하는 반전이 아니다. 전쟁자체를 이념적으로든 무슨이유에서든 반대하는것이...

오락가락 트럼프, 출구전략 모색중

트럼프가 오락가락한다. 유가가 생각보다 빠르게 많이 오르니 겁이 나나 보다. 이란전에 대한 <출구전략>에 대한 보도가 등장하는것이 우연이 아니다. 트럼프의 <곧끝난다>는 말에 유가가 100달러대에서 80달러대까지...

트럼프는 시온자본의 주구인가

시온자본(시오니스트초국적자본)은 트럼프의 옆에도 있고 뒤에도 있다. 시온자본의 구체적존재를 금융자본가, 군산복합체, 첨단군수자본으로 보든 반동재단과 기술관료로 보든 트럼프정부의 곳곳에도 있고 그정책에 막대한 영향을 끼친다. 트럼프의 사위만이...

이란전은 최악의 수렁

이란전은 최악이다. 이란전은 미국에게 수렁이다. 코리아전과 베트남전처럼, 이라크전과 아프간전처럼 죽음이다. 천문학적인 인적, 물적 손실이 불가피하다. 미국을 위한 전쟁이 아니다. 이스라엘을 위한 전쟁이다. 시오니스트를 위한...

서아전에서 동아전·동구전을 거쳐 중미전으로

이란전은 곧 서아(아시아)전이다. 미제국주의와 이스라엘시오니스트의 야수적인 이란침공에 이란의 단호한 반격으로 이란전은 시작과 함께 서아전으로 확대됐다. 지역전쟁의 측면에서 2023.10 팔레스타인전을 계기로 시작된 서아전은 국지전이지만 2026.2...

핵미사일최강국의 위엄과 지방발전의 새시대

조선의 <지방발전20×10>정책은 경제에 한정하지않는다. 당연히 경제발전의 의의가 기본이지만, 그뿐이 아니다. 일단 경공업과 농업을 발전시키는것은 그간 중공업·국방공업을 위주로 전진해오면서 어쩔수 없이 희생된, 상대적으로 부족한 분야를...

중국이 바라는 그때가 눈앞에 있다

중국이 때를 보고있다. 중국은 1950 코리아전이 발발하고 미국이 여기에 발목이 매이자 바로 티벳을 합병했다. 2026 이란전의 수렁에 미국이 빠진것이 확실해지면 대만전이 발발할수 있는 이유다....

〈글로벌리스트의전쟁기계의부품으로전락〉한 트럼프

트럼프는 미친게 아니라, 함정에 걸린것이다. 1국의 대통령이 갑자기 미칠수 있나. 내내 <전쟁>이 아닌 <평화>를 외치고, 8개니 10개니 평화를 이뤄냈다고, 노벨상을 받아야한다고 했다가, 역대급전쟁을 일으키니...

방어적서아전이 동아전·동구전을 거쳐 공격적서아전으로

지금 벌어지는 전쟁은 국지전이 아니다. 1차, 2차에 이은 3차의 세계대전이다. 이란전을 1국을 넘어 서아(아시아)의 범주에서 봐야하는것처럼, 서아전도 지역을 넘어 세계전의 관점에서 봐야한다. 전체를 보지못하고...

미친 트럼프, 3차세계대전의 특급전범이 되다

트럼프가 미쳤다. <중대전투>를 선포할때도 평소모습과 다르다. 무언가에 홀려있는, 함정에 딱 걸려든 이미지다. 이미 수주전에 결정했다니 그간의 언행이 달리 보인다. 도대체 엡스타인파일에 뭐가 있는가. 각종...

미제국주의와 이스라엘시오니스트, 이란전 개시

2026.2.28 주말, 이란전이 시작됐다. 현재는 제한전이지만 전면전이 될 가능성이 높다.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공격에 즉각 이란은 반격했다. 이란이 공격당한만큼 페르시아만의 미군기지들과 이스라엘도 공격당하고있다. 작전명은 미국...

〈3대혁명〉과 〈3대이념〉, 그리고 평정

9차당대회보도, 살벌하다. <동족이라는범주에서영원히배제>된 <제1의적대국>을 전략자산·방사포등으로 제거하겠다, <완전붕괴>시키겠다고 하니 왜 안그렇겠는가. <평정>이라는 단어를 쓰지않았지만, 그 확고한 의지로 가득하다. 미군철거와 보안법철폐외에는 답이 없다. 민주당정권이 민중민주당강령을 실현해야하니,...

이란전은 트럼프에게 죽음이다

트럼프는 사면초가다. 최근 미대법원의 관세위법판결로 일이 <메스(mess)>가 됐다.엡스타인파일건에 러트닉이 관련된것을 비롯해 문제가 심화되고있다. 미니애폴리스건도 현재진행형이다. 이민자들 탄압과 마두로납치건이 합쳐져 라티노의 민심이 완전히 돌아섰다. <관세폭탄>의...

〈하우스오브다이너마이트〉 충격과 공포

충격과 공포는 제국주의의 전유물이 아니다. 반제진영도 얼마든지 할수 있다. 특히 반제3국중에서 조선은 충분히 가능하다. 미제국주의도 잘 알고있다. 영화에서 러시아, 중국이 아니라 조선을 딱 찍은...

트럼프정부는 이란전을 감당할수 있는가

이란전은 위험하다. 베네수엘라전과는 차원이 다르다. 이란은 미사일강국이다. 핵무장했다는 유력한 미확인정보도 있다. 이란전은 곧 지역전, 서아(아시아)전이다. 이란전중심의 서아전은 팔레스타인전중심의 서아전과도 차원이 다르다. 후자는 하마스·헤즈볼라의 대이스라엘전이...

미대법원판결, 트럼프의 자업자득

사필귀정, 자업자득. 그렇게 될 일이었다. 세금은 의회권한이 맞다. 관세 가지고 치는 장난이 선을 넘었다. 이정도의 <관세전쟁>이면 군사적침략과 다를바가 없다. 그나라경제를 망가뜨리고 그나라민중을 죽음으로 몰고간다....

이란전은 서아전이고 나아가 동아전이다

이란전은 터지면 정말 심각해진다. 이란전은 하메네이의 말이 아니더라도 무조건 지역전쟁이다. 서아(아시아)전이다. 팔레스타인전도 서아전이지만 차원이 다르다. 팔레스타인전중심의 서아전은 이스라엘이 상대고 레바논정도로 번지지만, 이란중심의 서아전은 미국이...

다카이치, 동아전을 부른다

다카이치가 전쟁을 부른다. 다카이치의 선거는 압승으로 끝났다. 다카이치의 인기가 자민당을 단독과반으로 만들었다. 참의원선거가 남았지만, 연정세력의 개헌선도 확보했다. 어떻게 가능했을까. <사나에노믹스>의 인기가 높다. 역시 경제이슈가...

난장이짓을 끝내야 산다

<정치난장이>는 안된다. 일본의 정치는 오랫동안 그랬다. <잃어버린30년>은 경제만이 아니다. <아베노믹스>니 <사나에노믹스>니 모두 큰정치가 아니다. 미국의 조종아래 필요하니 하는것이다. 우리는 이제 <엔캐리청산>을 정말로 걱정해야한다. 그것으로...

알아야한다, 알고있다

트럼프는 알아야한다. 자신의 말과 행동이 어떤 파장을 일으키는지. 그리고 그필연적후과로 자신에게 어떤 치명적결과가 차례지는지를. 지금 트럼프미정부는 대이란 군사적도발중이다. 이 무모한 도발이 실제전쟁으로 이어질지는 의문이지만,...

러시아에게 발트3국점령은 쉬운 일

러시아가 발트3국을 쉽게 점령한다? 너무 당연하지않은가. 그래도 <가짜뉴스>들이 판치는 세상이니 진실을 확인하는 의의는 있겠다. 독일등 유럽연합에서 국방비를 더 지출하고 전쟁준비를 서둘러야한다는 속셈에서 나온 뉴스다....

트럼프의 도미노

트럼프로부터 시작된 도미노현상에 세상이 시끄럽다. 신의 <첫충격>은 관념이지만 트럼프의 <첫충격>은 실제다. 마치 도미노처럼 연쇄적으로 세계에 충격을 주고있다.  미국의 <국가안보전략(NSS)2025>는 한마디로 서반구를 선택해 집중하겠다는 <서반구요새화전략>이다. 그런...

적을 많이 만드는 트럼프

결국 사람이다. 민중이다. 세상의 주인은 사람이고 민중이다. 이진리는 앞으로 억만년이 지나도 변함이 없다. AI전문가들이 말하는 미래는 다 그들의 인문사회과학적소양의 발로다. 아는 만큼 그리는 법이다....

2026, 트럼프에게 위험한 해

공화당이 텍사스주선거에서도 패배했다. 참패다. 지난 대선때 17% 이겼던 곳에서 14%로 졌으니 31%의 변화가 있는것이다. 다른 후보도 졌다. 이로써 공화당은 내내 단1군데도 이기지못했다. 버지니아·뉴저지·뉴욕과 플로리다,...

이란전은 곧 대만전

이란전은 수렁이다. 미국에게 악몽이고 재앙이다. 미국은 코리아전, 베트남전, 아프간전, 이라크전이 그랬다. 이란전은 더할것이다. 이란은 미사일강국이다. 단순히 방어만 하는것이 아니라 공격도 할것이다. 2.1 하메네이가 <지역전쟁>을...

이란은 베네수엘라와 다르다

이란은 다르다. 베네수엘라의 군사력에 비하면 10배·100배다. 미국이 쉽게 어찌해 보려다가 큰코 다칠수 있다. 사실 미국이 더 잘안다. 전쟁은 장난이 아니다. 아군과 적군간의 역량타산을 정확히...

자기무덤을 열심히 파는 트럼프

올바른 방향으로 열심히 해야한다. 잘못된 방향으로 열심히 하면 큰 문제가 생긴다. 트럼프가 딱 그렇게 하고있다. 연초부터 베네수엘라를 침공해 1국의 대통령부부를 납치하더니, 그린란드를 먹겠다고 난리를...

집단적영웅 〈니콜라스:야레에서 미라플로레스까지〉

마두로는 민중이고 민중은 마두로다. 마두로는 실리아고 실리아는 마두로다. 실리아는 차베스시절이든 마두로시절이든 제1의전투원이다. 실리아는 마두로의 맨하튼시절마저 함께한다. 마두로는 영웅이고 집단이다. 마두로는 집단적영웅의 대표자다. 마두로와 실리아의...

정치난장이들의 리그

<한국>정치판에 별게 없다. 정치난장이들의 리그로 된지 오래다. 왜 그런가. 미국이라는 상전때문이다. 미국은 기본적으로 <한국>에 큰정치인이 나오는것을 원치않는다. 일본이 딱 그렇다. 제국주의국가 일본도 그렇게 되는데,...

다보스포럼을 난장판으로 만든 〈X맨〉

<서반구요새화전략>은 곧 <동반구포기화전략>이다. 서반구를 요새화하기 위해서는 역량을 집중해야한다. 당연히 그만큼 동반구는 소홀해질수밖에 없다. 그정도가 아니라 점진적으로 포기해야한다. 급진적으로 포기하다가는 미국의 위세가 급격히 실추돼 후과가...

국가안보전략2025로 인한 도미노

<트럼프의첫충격>은 세계정세에 커다란 도미노현상을 일으키고있다. 반제진영을 강화하고, 제국주의진영을 약화시키며, 동아시아전을 촉진하며 3차세계대전의 본격화를 앞당기고있다. 트럼프정부의 <국가안보전략(NSS)2025>는 <인도태평양전략>에서 <서반구요새화전략>으로, 유라시아에서 아메리카로 전략의 초점을 이동시켰다. 미국이...

〈트럼프의 첫충격〉

모든것은 연관돼있다. 때로 도미노처럼 빠르게 전파된다. <신의첫충격>은 관념이지만 <트럼프의첫충격>은 실제다. 트럼프가 일종의 <판도라의상자>를 열었다. 트럼프가 작년내내 벌인 <관세전쟁>과 금년벽두 <절대적결의>작전이 그렇다. 결국 <국가안보전략(NSS)2025>라는 <서반구요새화전략>은...

그린란드, 북극해 지배의 교두보

대양의 지배자, 세계를 지배한다. 과거 로마는 지중해를 지배한 후 서방세계의 패권을 장악했다. 2차세계대전이후 영국으로부터 항구를 넘겨받은 미국은 여기에 항공모함을 결합해 세계의 대양들을 지배했다. 대서양만이...

이란에서의 시위와 미국에서의 시위

최근 2개의 큰시위가 있다. 하나는 이란에서고 다른하나는 미국에서다. 이란은 민생이슈로 연말부터 계속되고있고, 미국은 인권이슈로 최근 불거졌다. 서방언론들은 이란이 이시위로 정권이 곧 무너질듯 연일 가짜뉴스를...

〈둠스데이〉와 블러핑

도둑이 제발 저려 몽둥이를 들고 외친다. 2026.1 유럽연합군최고사령관 그린케위치가 조선·중국·러시아·이란이 서방의 안보체제를 위협하기 위해 전략적협력을 심화하고있다고 경고했다. 1.10 스웨덴 살렌에서 열린 안보컨퍼런스에서 이같이 말했다....

〈돈로주의〉와 〈전략적인내〉

<돈로주의>는 사실 상식이다. 잘알다시피, 이 <신먼로주의>의 별칭은 도널드트럼프에서 나왔다. 트럼프정부의 외교정책을 한마디로 잘 설명한다. 국가안보전략(NSS)의 요점이고 실제로 그렇게 가고있다. 유라시아가 아니라 아메리카를 비롯한 <서반구>에...

미제국주의의 앞당겨진 전략적패배

1.3, 세상이 깨어났다. 미제국주의가 베네수엘라를 침공하면서 민중은 더욱 각성했다. 침공과 약탈이 없다면 제국주의가 아니다. 미국은 곧 석유약탈을 선포하며 스스로를 입증했다. 베네수엘라민중, 라틴아메리카민중, 세계민중이 일어나고있다....

나치를 능가하는 글로벌리스트

글로벌리스트와 쇼비니스트의 대립이 살벌하다. 미국만 보면, 쇼비니스트정권은 주방위군을 동원해 글로벌리스트가 장악한 도시를 계엄치하로 만들어가고있다. 글로벌리스트는 영화 <시빌워:분열의시대>를 만들어 3연임 시도하면 죽여버리겠다고 엄포를 놓고있다. 실제로...

〈노빠사란!〉과 〈타도제국주의!〉

역사는 반복되는가. 1936 스페인내전이 발생했다. 파쇼세력은 스페인에 이어 프랑스, 서유럽, 동유럽을 점령해 들어갔다. 2026 베네수엘라침공이 벌어졌다. 제국주의세력은 베네수엘라에 이어 쿠바, 중미, 남미를 먹어들어가려고한다. 90년을...

글로벌리스트와 쇼비니스트

제국주의진영의 분열이 심각하다. 제국주의진영내 모순은 다양하게 분석할수 있다. 자본대 반자본, 독점자본대 반독점자본, 독점자본대 독점자본등 어떤 관점으로 보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민수자본대 군수자본의 대립도 마찬가지다. 딥스와...

미제국주의의 전략적패착

전술적승리, 하지만 전략적패착이다. 트럼프 하는 짓이 다 그렇다. <관세전쟁>을 벌여 다른나라로부터 많은 돈을 벌어왔다지만 결국 국내물가가 상승하고 달러패권은 약화된다. 열을 벌고 백, 천을 잃는...

유사시를 대비하는 〈20×10〉

<20×10>, 또 자문해본다. 결국 지방이 바뀌는것은 농촌이 바뀌는것이고 농촌과 연계된 지방거점들이 바뀌는것이다. 이는 농업·경공업, 그공업화의 수준을 높이는것과 관련있다. <농업공업화>·<경공업의공업화>는 핵·미사일강국인 조선에서 결코 어려운 일이...

2025에서 2026으로

2025, 다사다난과 격동의 한해였다. 늘 그렇지만, 더욱 그러했다. 하긴 2022우크라이나전, 2023서아시아전이 터진데 이어 2024동아시아전이 터질뻔했으니, 그연장선에서 2025이 평안할리 없다. 트럼프는 집권한후 일반전쟁은 피하면서 <관세전쟁>을...

〈나르코스〉 민심

결국 민심이었다. 심지어 마약조직도 민심을 잃는 순간 급격히 파멸로 치닫는다. 라틴의 일부나라들은 코카인생산에 최적이고 그렇게 만들어져 미국으로 <수출>돼 엄청난 이윤을 남긴다. <고용>을 창출하고 역사적으로...

〈신먼로주의〉는 미국의 궁여지책

미국은 두렵다. 미국은 제국주의국가로서 제국주의진영의 수괴다. 그미국의 힘이 예전같지않다. 국가부채만 38조달러, 매년 2조달러씩 늘어나고, 연이자만 1조달러다. 이자가 국방비를 초과했다는것은 제국주의멸망의 중요징후중 하나로 꼽힌다. 제조업기반이...

드러난 트럼프의 속내

트럼프의 속내가 드러났다. 결국 핵항모는 유조선나포용이었다. 베네수엘라국내를 침공하는데는 굳이 핵항모가 필요없기때문이다. 또 그만큼 베네수엘라가 중심고리였고, 미국에게 라틴아메리카를 <마당>으로 장악하는것이 우선임이 확인됐다. 이는 우크라이나전·서아시아전과 거리를...

엔캐리청산은 연쇄폭발의 트리거중 하나

12.19 일본이 금리를 올렸다. 0.25%지만 30년만의 0.5%를 넘어 0.75%에 도달한것이어서 차원이 다르다. 일본금융정책의 패러다임이 바뀌고있다는 강력한 신호다. 일본은행(BOJ)은 마이너스기준금리를 올3월 종료한후 7·10월 각각 0.25%·0.5%...

단군이래 최대위기, 파국은 불가피

<한국>경제는 구제불능이다. <한국>이 통째로 바뀌기전에는 절대 불가능하다. 역사적으로, 구조적으로 형성된 <한국>경제의 취약성은 결코 한두가지의 조치로, 1~2년의 노력으로 달라질수 없다. 오늘은 환율위기를 걱정하지만, 내일은 부동산폭등·물가폭등에...

20×10, 왜 이제야인가

20×10, 왜 이제야인가. 그간 조선은 생사의 기로에 있었다. 최근 미제가 베네수엘라를 상대로 전쟁을 벌인다고 해서 베네수엘라만이 아니라 라틴아메리카전체가 난리다. 조선은 이런 위협을 코리아전이래 내내...

〈한국〉의 월클 총부채

<한국>의 부채, 괜찮은가. 2024말기준 GDP대비 국가채무(D1)비율은 46.8%, 여기에 지방정부·비영리공공기관부채를 합산한 일반정부부채(D2)비율은 49.7%다. 이D2가 OECD회원국평균 약100에 절반수준이니 낫다고 볼수 있는가. <한국>의 D1은 2024말 1155조, D2는...

결국 평정으로 간다

이재명정권에 미래가 있는가. 경제만 5개의 시한폭탄이 있다. 엔캐리트레이드, <AI버블>, 환율, 부동산, 물가등 첩첩산중이다. 당장 12.19금리발표부터 불안하다. 환율은 이미 2008금융위기수준, 1500원선이다. 미국에서는 이미 1700원대다. 유로화도...

공격하기 어려운 베네수엘라

베네수엘라는 공격하기 어렵다. 베네수엘라는 차베스집권이래 26년간 볼리바르혁명을 중단없이 추진해왔다. 결과 정부는 민중중심, 반제자주, 사회주의지향이 뚜렷하고 전체 민중, 군대, 경찰이 정부를 중심으로 굳게 단결해있다. 라틴아메리카에서...

TACO, 맞나

TACO에 대해 AI에 물어봤다. <<Trump Always Chickens Out> 최근미국월가와소셜미디어에서유행하는신조어로,도널드트럼프대통령이강경한관세정책이나위협을예고했다가시장반응이나협상과정에서결국철회하거나물러서는행태를풍자하는약자입니다>고 답했다. 경제분야만이 아니라 군사·정치·외교분야도 마찬가지다. 트럼프의 정적들이 만들고 유포하는 측면도 있을것이다. 시온딥스는 유력매체들을 다 쥐고있고 프로파간다에는...

길은 하나다

조선은 접었다. 대미관계, 대남관계는 확실히 적대적으로 바뀌었다. 미국이야 원래부터 제국주의침략자로서 주적중의 주적이다. 남측은 오랫동안 동족으로, 통일의 대상으로 평화적해법에 참으로 애썼다. 김대중때 6.15공동선언, 문재인때 9월평양공동선언이면...

5개의 시한폭탄

시한폭탄이 5개나 된다. 엔캐리·<AI버블>·환율·부동산·물가, 하나하나 만만치않다. 엔캐리트레이드의 공포가 엄습하고있다. 당장 12.19 일본에서 금리인상을 발표하면 <한국>만이 아니라 미국포함 세계에 난리가 난다. 이건이든 <AI버블>건이든 터지기만 하면...

전쟁은 목적이 될수 없다

트럼프의 속내는 집권이다. 집권을 강화하고 연장하는것이 제1의 목적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내년11월 중간선거에서 무조건 이겨야한다. 허나 중간선거는 역대로 집권세력의 무덤이다. 어떻게 이기는가. 일단 바이든때 들어온...

트럼프의 장기는 전쟁이 아니라 거래

트럼프의 목적은 전쟁이 아니다. 전쟁은 수단 또는 방법일뿐 그자체로 목적이 될수 없다. 제국주의호전세력도 전쟁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전쟁을 통해 막대한 이윤을 얻겠다는것이 목적이다. 트럼프가 베네수엘라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