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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략전쟁으로 더 빨리 몰락해 가는 미제국주의

파키스탄에서 열린 이란·미국간 첫종전협상에서 합의를 이루지 못했다. 쟁점은 호르무즈해협통제권리, 서아(아시아)내미군철거, 이란핵포기, 레바논공습중단 등이다. 결렬후 기자회견에서 부통령 밴스는 이란의 핵물질·핵무기 관련 <명시적 약속>이 필요하고, 이게...

출구 없는 전쟁으로 자멸을 재촉하는 미제국주의

6일 미대통령 트럼프는 이란전에서 동맹국의 도움을 받지 못했다며 <한국>을 재차 거론했다. 트럼프는 <한국>에 주<한>미군 4만5000명을 두고 있다는 거짓주장을 되풀이 했다. 더해 이란과의 합의가 이뤄지지...

이란전파병은 절대로 안된다

미대통령 트럼프가 집요하게 이란전파병을 압박하고 있다. 지난달 14·16일에 이어 31일 관세와 안보를 빌미로 또 파병을 강변했다. 1일 대국민연설에서는 <우리는 가장 강력한 국가 중 하나를...

통화주권을 내주는 세계국채지수 편입

1일 <한국>국채의 세계국채지수(WGBI)편입이 시작됐다. 동시에 이란전종료기대심리로 국내금융시장에서 자산가격도 동반상승했다. 환율은 30원 가까이 급락, 국고채금리는 일제히 하락했다. 전날에는 원달러환율이 1530원을 돌파했다. 3월 들어 2008년금융위기 이후...

침략전쟁파병, 무조건 거부해야 한다 

22일 나토(NATO 북대서양조약기구) 뤼터사무총장이 호르무즈해협통행을 보장하기 위해 22개국이 결집한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미·이스라엘이 이란군사능력을 파괴한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지껄였다. 22개국에는 나토회원국과 <한국>·일본·오스트레일리아·뉴질랜드·UAE·바레인 등 나토비회원국들이 포함된다....

이란전파병을 무조건 거부해야 한다

22일 미대통령 트럼프가 이란을 향해 호르무즈해협을 48시간이내에 전면개방하지 않을 경우 이란의 발전소들을 공격해 초토화할 것이라고 위협했다. 앞서 20일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미국은 군함 3척, 해병...

고환율로 더 빨라진 경제파산

원화가치가 폭락하고 있다. 20일 원달러환율이 1500.6원으로 마무리됐다. 이틀연속 1500원을 넘긴 상태로 장을 마감했다. 이같은 1500원대 환율은 지난 2008년 금융위기 직후인 2009년이후 17년만으로 처음있는 일이다....

미제국주의는 침몰하고 있다

이란전을 둘러싸고 백악관이 분열되고 있다. 미국가대테러센터 켄트국장이 17일 미대통령 트럼프에게 보내는 서한을 공개하며 <양심상 이란과의 전쟁을 지지할 수 없다>며 사퇴의사를 밝혔다. 켄트는 이란전이 <이스라엘과...

제국주의미국의 총알받이가 되기를 거부해야한다

특등전쟁범죄자 트럼프가 급기야 <한국>군을 이란전에 대포밥으로 내세우려 한다. 14일 트럼프는 소셜미디어에 이란의 호르무즈해협봉쇄시도로 영향을 받는 국가들은 미국과 함께 해협을 개방되고 안전하게 유지하기 위해 군함을...

대미투자는 제국주의난파선에 올라타는 것

12일 대미투자특별법이 국회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법에는 <한국>정부가 미국에 3500억달러규모의 투자를 약속한 양해각서이행을 위한 자본금 2조원규모의 <한>미전략투자공사를 설립하는 내용등이 담겼다. 정부는 특별법이 국회에서 이송되는대로 신속히 공포절차를...

위험한 시기에 벌이는 무모한 침략전쟁연습

9일 <프리덤실드>미<한>합동군사연습이 시작됐다. 프리덤실드는 <조선침입>을 가정해 미<한>양국이 <상호운용성>과 <연합대비태세>를 강화하는 지휘소연습(CPX)으로 이와 연계된 <워리어실드>야외기동훈련이 총22회 전개된다. 연합대비태세는 지상·해상·공중·사이버·우주 등 전영역에 걸쳐 실시된다. 미<한>연습이라지만, 호주와...

3차세계대전의 본격화를 불러오는 대이란전면전도발

미국·이스라엘이 야수적으로 이란민중들을 학살하고 있다. 적십자사에 따르면 양국의 이란공습으로 이미 200명이상 사망했다. 특히 이스라엘군은 이란 남부 미나브의 한여학교를 폭격하는 등, 민간시설을 공습하며 대량학살을 낳고...

제국주의와 시오니즘의 패퇴몰락을 불러오는 대이란침략

미제국주의와 이스라엘시오니즘이 대이란폭격을 시작했다. 28일 이스라엘은 <포효하는 사자>작전아래 이란의 수도 테헤란과 이스파한, 쿰, 카라지, 케르만샤 등을 폭격했다. 특히 이란최고지도자 하메네이를 겨냥한 공격으로 이란을 극도로...

트럼프는 이란침략으로 스스로 전범자가 될 것인가

이란이 일촉즉발의 전쟁위기상황이다. 서방매체들은 18일 미대통령 트럼프가 참모들과 이란관련 회의를 열고 대이란협상을 혹평했으며, 이란과의 전쟁은 트럼프의 결정만 남은 상황이라며 그 확률은 90%라고 보도했다. 뉴욕타임스는...

허장성세하는 미제국주의는 결국 타도될 것이다

26일 미국방부정책차관 콜비가 방<한>했다. 방문직전 콜비는 X를 통해 <(한국은) 국방비를 GDP 3.5%수준으로 지출하는 글로벌기준을 충족하기로 약속하고 국가방위전략에 부합하는 미한동맹의 틀속에서 자국방위에 대한 책임을 더욱...

제국주의난파선의 침몰을 가속화하는 〈신먼로주의〉

23일 미국방부(전쟁부)가 2026년 <국가방위전략>을 발표했다. 국방부는 <국가안보>명분으로 1.3베네수엘라침략·마두로대통령부부불법체포를 정당화했다. 그러면서 파나마운하·그린란드·멕시코만(아메리카만)을 거론하며 <아메리카대륙의 안정성저해>를 주장했다. 러시아에 대해 <나토동부회원국에 대한 위협>으로 규정했으나 우크라이나전은 <유럽의 책임>이라고...

미제국주의의 침공과 약탈에 굳건히 맞서는 베네수엘라민중

미제국주의가 또다시 베네수엘라관련 유조선을 불법나포하는 해적질을 벌였다. 15일 미남부사령부는 카리브해에서 <베로니카>유조선을 나포했다며, 이선박은 트럼프가 해당지역 제재 대상에게 내린 <격리조치>를 무시하고 운항한 가장 최근의 유조선이라고...

스스로 거짓임을 인정한 미제국주의 

미법무부가 마두로베네수엘라대통령의 기소장에서 <태양의카르텔>범죄조직을 이끌었다는 주장을 삭제했다. 5일 뉴욕타임스는 트럼프미정부가 존재하지도 않는 조직을 마두로가 이끌고 있다고 모략하기 위해 <군내 마약관련 부패를 지칭하는 속어>를 <마약범죄조직>으로...

전세계에 울려퍼지는 함성 〈타도제국주의!〉

5일 베네수엘라 마두로대통령의 심리가 시작됐다. 뉴욕 맨해튼 연방법원에서 감행된 재판에서 마두로는 <나는 베네수엘라대통령이며, 스스로를 전쟁포로로 간주한다>며 <나는 무죄며, 품위있는 사람이고, 여전히 조국의 대통령이다>라고 선언했다....

흉포한 미제국주의에 맞서 반제자주의 기치 높이 들어야

3일 새벽 제국주의미국이 반제민중국가 베네수엘라를 폭격하고 마두로대통령부부를 납치·체포했다. 수도 카라카스와 미란다·아라과·라과이라의 민간·군사시설을 폭격하며 다수의 군인·민간인을 학살하고, 미특수부대 델타포스를 동원해 마두로부부자택을 급습해 악랄하게 납치한뒤 미국으로...

제국주의 타도는 인류의 지향

작년한해 세계곳곳에서 제국주의의 침략과 약탈이 발광적으로 벌어졌다. 제국주의미국은 식민지<한국>을 대상으로 정부3500억달러, 기업1500억달러 등 최소 5000억달러를 약탈하고, 미제침략군대는 <한국>을 <일본과 중국 사이 떠 있는 항공모함>이라고...

시행도 되기 전에 짓밟히는 노란봉투법

내년 3월10일부터 개정노동조합법(노란봉투법)이 시행된다. 정부는 28일 노란봉투법해석지침을 공개했다. 지침은 개정법취지인 사용자성인정확대와 노동쟁의범위확장에 맞춰 판단기준, 예시를 담았다. 원청사용자가 하청노동자의 근로시간·작업방식 등을 <구조적 통제>하면 하청노동자에게 교섭권부여를...

경제파산을 재촉하는 고환율과 달러유출

28일 외환시장에 따르면 26일 원달러환율주간거래 종가는 1440.3원이다. 지난달 4일이후 약한달반만에 가장 낮은 수치다. 국민연금이 전략적 환헤지에 나섰다는 견해가 반영된 수치다. 국민연금은 외환당국과 외환스와프한도를 기존...

미제국주의의 몰락을 재촉하는 〈제2의 카리브해위기〉

이달 들어 미국은 베네수엘라원유적재유조선 2대를 불법나포했다. 3번째 추적대상은 파나마국적유조선 <벨라1>호다. 앞서 미해안경비대는 10일과 20일 유조선 <스키퍼>호, <센추리스>호를 피랍했다. 트럼프미대통령은 과거 베네수엘라정부가 미석유기업들로부터 정당하게 몰수한...

친미매국은 파멸의 운명을 피할 수 없다

20일 국가안보실장 위성락은 16~17일 미<한>고위급협의에서 핵추진잠수함건조, 우라늄농축·사용후핵연료재처리 등 양국합의이행을 위한 분야별협의를 내년부터 동시다발적으로 진행하기로 합의했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국가안보실은 <핵잠TF>와 <농축우라늄관련TF>를 구성해 대미실무협상에 대비하고...

파산 앞둔 경제, 파탄 나는 민생

명확한 환율안정조치가 없다. 19일 임시금융통화위원회회의에서 한국은행은 금융기관이 외화부채건전성관리를 위해 한은에 쌓아둬야 하는 외환부담금을 내년 6월까지 면제하기로 결정했다. 외환을 시장에 풀기로 한 것이다. 회의에서 금융기관들의...

동아시아전을 부추기는 일본의 재무장화

일정부가 2026년 군사비를 9조엔으로 편성하려고 한다. 역대최대규모다. 일본은 2022년 3대안보문서를 개정해 2027년까지 <방위>예산을 GDP대비 2%수준으로 증액하기로 했으나 일총리 다카이치는 <조기증액>을 주창하며 그시점을 2년이나 앞당겼다....

내란, 청산되지 않으면 반복된다

15일 내란특검이 최종수사결과를 발표했다. 요지는 12.3비상계엄은 우발적이지 않았고 윤석열의 장기독재를 위해 1년 넘게 치밀하게 계획된 내란이었으며 그 본질은 친위쿠데타라는 것이다. 내란특검은 <군을 통해 무력으로...

적대시정책은 전쟁으로 가는 지름길

12일 외교부장관 조현은 <핵잠을 통해 남북간 <핵·재래식전력균형>을 유지>해야 한다며 <비확산 규범을 준수하며 자체안보역량을 강화할수록 미국에 일방적으로 의존하지 않는 유능한 동맹파트너가 된다>고 강변했다. 이같은 내용은...

최대경제위기를 불러오는 매국정부와 매판자본의 결탁

7일 보도에 따르면 정부가 지주회사와 손자회사의 국내계열사설립시 지분100%보유규제를 50%로 낮추는 금산분리규제완화를 발표할 예정이다. 또 일반지주사가 설비임대를 위한 금융리스회사보유에 금산분리원칙 예외적용방안도 추진하겠다고 한다. 5일 이재명대통령은...

희대의 파쇼악법 〈국가보안법〉은 당장 철폐돼야한다

<국가보안법>제정 77년인 1일 범여권의원 32명이 <국가보안법>폐지법안을 발의하고 기자회견을 열었다. 923개 사회단체·피해자들도 기자회견에 동참했다. 기자회견참가자들은 <22대국회는 <국가보안법>을 폐지하라>, <양심수를 석방하고 <국가보안법>피해자를 사면복권하라>고 촉구했다. 기자회견문에서는 <촛불혁명과...

초읽기에 들어간 파산위기

5일기준 원달러환율 1474.7원으로 장이 시작됐다. 개장가기준 지난달 25일이후 가장 높다. 외환당국은 1일 1470원대 고환율이 지속됨에 따라 환율을 <안정>시키겠다며 올해 연말종료예정인 국민연금과의 외환스와프계약연장을 추진중이다. 그간...

가장 흉악한 특등전범후예들

일군국주의무리들이 전쟁도발을 통해 군국주의침략무력을 완성하려고 한다. 일총리 다카이치가 <대만유사시>망언을 내뱉은 뒤 지난달 29일 일해상자위대가 남중국해에서 필리핀군과 <해상협동활동>합동군사연습을 전개했다. 이연습에 일본의 <하루시메>호위함과 필리핀의 <프리깃>함·해상초계기 등이...

최악의 경제위기를 예고하는 환율급등

내달 1일 미<한>외교차관회담이 예정됐다. 14일 미<한>안보·관세협상결과 설명자료(팩트시트)발표후 안보분야에서 후속조치를 논의하는 첫고위급회담이다. 26일에는 미<한>관세협상후속조치 지원을 위한 대미투자특별법이 국회 발의됐다. 관련해 <한국>자동차·부픔대미관세인하가 1일자로 소급적용될 수 있다....

대만전, 동아시아전을 도발하는 군국주의무리들

23일 일방위상 고이즈미가 오키나와현 요나구니섬과 이시가키섬의 육상자위대 주둔지를 시찰했다. 육상자위대는 내년 요나구니섬에 적항공기레이더를 교란하는 대공전자전부대를 배치하고 주변해역과 공역감시를 중심으로 한 방위체제를 확충할 예정이다. 이곳은...

비정규직을 철폐해야 노동자가 산다

20일 포스코포항제철소에서 작업중이던 협력업체소속 노동자 2명과 포스코노동자 1명이 유해가스를 흡입해 심정지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이송된 노동자들 모두 중태·중증상태다. 포스코에서 불과 보름전인 5일 소둔산세공장에서 포스코DX의 하청노동자...

반제진영과 제국주의진영의 최전선

16일 에콰도르국민투표결과 유권자의 절반이상이 노보아친미파쇼정권의 4가지정책 즉, 영내외국군기지허용·의원수감소·정당공적자금지원폐지·헌법의회소집건을 다 반대해 부결시켰다. 전에콰도르민중정권수반 코레아는 노보아가 <과두정치, 특정군부지도부, 특정종교지도부, 그리고 당연히 미국지원>으로 권력을 유지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극단으로 치닫고있는 〈한국〉경제

엔비디아 2025회계연도3분기매출이 19일 역대최고를 기록했다. 동시에 최근 6개월간 코스피지수 또한 4000선을 웃돌며 상승세다. 그러나 AI(인공지능)인프라지속여부, 편중된 매출구조 등 <AI거품>우려는 여전하다는게 증권사들의 평가다. 20일 대한상공회의소회장...

내란청산을 훼방하는 내란부역자들

17일 전정보사령관 노상원의 개인정보법위반, 알선수재혐의사건 결심공판이 진행됐다. 내란특검은 노상원에게 징역3년과 추징금2390만원을 구형했다. 특검은 공판에서 <민간인인데도 전직사령관지위를 이용해 현직사령관, 대령들을 통해 대한민국 국가안보최전선에 있는 요원들의...

희대의 매국만행, 격화되는 경제위기

대출규제가 높아졌음에도 가계부채가 역대최대를 기록했다. 한국은행이 18일 발표한 <2025년3분기가계신용(잠정)>통계에 따르면 올해 9월말 기준 가계신용잔액은 1968조3000억원으로 집계됐다. 가계신용은 가계가 은행·보험사·대부업체·공적금융기관 등에서 받은 대출에 결제전 카드사용금액(판매신용)까지...

핵무기보유를 본격화하려는 전쟁돌격대

일본이 핵무기보유를 벼르고 있다. 14일 일언론에 따르면 일총리 다카이치가 2026년말까지 개정할 안보3문서에서 비핵3원칙을 재검토하는 방안을 논의중이다. 11일 중의원예산위원회에서 비핵3원칙개정 관련 <이제부터 작업이 시작된다. 표현을...

심화되는 핵군비경쟁과 고조되는 지역정세긴장

핵추진잠수함도입은 명백히 전쟁위기를 가중시킨다. 이는 16일 방<한>중인 미해군참모총장 커들의 핵잠건조 관련 <중국억제에 활용될 것이라는 건 자연스러운 예측>망언으로 확인된다. 커들은 <미국은 동맹과 협력해 핵심경쟁위협인 중국관련...

항쟁은 유일한 선택지

<한국>민중의 경제명운이 위태롭다. 14일 대통령실은 주말 주요기업인들과 <한>미관세투자펀드협상결과를 놓고 후속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했다. 민관합동회의에는 삼성 이재용, SK 최태원, 현대 정의선, LG 구광모 등 재계총수들이...

결국 매국의 길로 갔다

단군이래 최대 매국협상, 노예계약이다. 14일 공개된 팩트시트전문에 따르면 <한국>정부는 2000억달러를 10년간 분할납부하고, 미조선업에는 기업주도로 1500억달러를 투자하기로 했다. 8월방미당시 <한국>매판재벌들이 약속한 1500억달러투자는 별도다. 여기까지 총4500억달러다....

20세기 전태일열사의 염원은 21세기 노동자들의 지향

13일 한국동서발전과 시공사인 HJ중공업경영진은 공식적으로 사과했다. 울산화력발전소사고가 발생한지 8일이 지나서다. 두회사는 사고책임범위, 관리·감독부실에 대해 대답을 회피했다. 이날기준 사망자는 6명이고, 마지막 실종자는 여전히 수색중이다. 외주화·도급제는...

절대 해결될 수 없는 경제위기와 민생파탄

한국은행이 11월 기준금리를 동결했다. 한은은 기준금리인하가 경기부양효과는 별로 없고 부동산가격만 상승시킨다고 진단했다. 예측에 따르면 한은이 금리 0.25%p인하할 경우 집값은 2년뒤 예상보다 56%나 상승하고 GDP(국내총생산)와...

결국 매국의 길로 가는가

이재명정부가 핵추진잠수함도입 별도협정으로 <오커스협정>을 참고하고 있다. 12일 보도에 따르면 정부가 핵잠확보를 위해 미국과 별도의 협상체결방향을 검토중이고, 그 모델로 오커스를 채택하고 있다. <한>미원자력협정에서 군사를 배제하고,...

도발과 침략에 맞서 단결하는 라틴아메리카

카리브해일대가 격전지로 전변되고 있다. 10일 보도에 따르면 미국방부관리가 7일 카리브해지역에 미침략자산추가파견여부를 파악을 위해 현장조사중이라고 했다. 미국은 현재 카리브해에서 마약운반선추정선박격침으로 70명이상을 살해했다. 카리브해일대에는 미해군강습상륙함 <이오지마>를...

실시간으로 목격되는 미제국주의의 몰락

7일 미국 소비자심리지수잠정치가 11월 들어 50.3으로 전월대비 3.3p 하락했다. 인플레이션우려가 최고조에 달하면서 관련지표집계이래 최저였던 2022년 6월 50.0이후 3년만에 최저수치를 기록했다. 지난달 1일부터 시작된 미연방정부셧다운이...

〈죽음의 외주화〉를 당장 멈춰라

재래형 산재사망사고가 반복되고 있다. 6일 울산화력발전소의 보일러타워가 붕괴돼 노동자 9명이 참변을 당했다. 현재 7명이 매몰됐는데, 재붕괴위험성이 커 구조작업이 여전히 진행중이다. 3명은 숨졌고 2명은 사망추정,...

매국의 길은 죽는 길

7일 대통령실은 브리핑을 통해 <한>미정상회담 공동설명자료발표시점과 관련해 다시 협의하는 중이라고 전했다. 핵추진잠수함과 관련해 <우라늄의 농축·재처리부분도 다뤄지고, <한>미동맹의 현대화부분도 담길 것>이라고 덧붙였다. 핵추진잠수함은 <한국>에서 건조하고...

시오니즘을 끝장내야 자유와 평화가 이뤄진다

6일 이스라엘이 레바논남부 헤즈볼라시설을 겨냥해 대규모공습을 자행했다. 이스라엘은 헤즈볼라가 이지역에 군사역량을 재건하려 한다며 군사장비생산시설 등을 표적으로 삼았다고 망발했다. 헤즈볼라는 성명을 통해 <저항할 권리>를 피력했다....

청산은 끝까지, 징벌은 남김없이 

윤석열내란무리가 2차내란을 획책했다는 충격적 폭로가 나왔다. 6일 국정감사에서 밝힌, 김영배민주당의원이 받은 제보에 따르면 12.3비상계엄 2일뒤 당시외교장관 조태열 명의로 주미대사에게 공문이 전달됐다. 그 내용은 윤석열의...

이주노동자에 대한 모든 차별을 철폐해야 한다

APEC정상회의를 앞두고 10월28일 실시한 미등록이주노동자합동단속중에 베트남출신노동자가 몸을 숨기려다 추락해 숨졌다. 노조에 따르면 해당노동자는 대구출입국외국인사무소가 무리한 <토끼몰이식>단속에 나서자 공장건물 2층높이 에어컨실외기위 공간에 숨어있다 추락해 사망했다....

〈협상성과〉는 노예계약이고 〈자주국방〉은 친미종속이다

황당한 망언들이 쏟아지고 있다. 4일 국회본회의에서 <남북간 신뢰회복과 대화협력기반조성을 위한 담대하고 대승적 노력>과 함께 <END이니셔티브>를 내뱉으며 <군사적 긴장완화노력>, <평화·공존·공동성장의 한반도새시대>를 주창했다. 전날 미국방장관 헤그세스와...

윤석열정부의 전쟁책동을 답습하는 이재명정부

3일 비서실장 강훈식은 핵추진잠수함관련 <핵잠수함을 발표한 시점에서 저희가 좀더 거기에 상응하는 준비와 대비를 해야겠다는 중국과 미국을 설득한 결과>라면서 <군비경쟁을 더 만들어내거나 또는 동아시아의 위험을...

매국의 길은 죽는 길이다

1일 민주당수석대변인 박수현은 <정부가 관세협상 양해각서와 팩트시트를 발표하고 관련 특별법을 제출하면, 국회심의과정에서 투명하게 논의될 것>, <민주당은 (합의가) 국익에 부합하는 방향으로 이행될 수 있도록 정부와...

이재명정부, 정녕 매국의 길로 가는가

친미사대매국의 교언영색이 그칠줄 모른다. 1일 APEC폐막기자회견에서 대통령 이재명은 조선을 향해 <선제적으로 북측이 안심하고 조금이라도 남측을 믿을 수 있게 만들기 위한 선제적인 조치들을 할 수...

단군이래 최악의 매국협상

30일 트럼프미대통령이 핵추진잠수함건조를 승인하고 31일 산업통상자원부중심으로 <한>미무역협상 관련 업무협약양해각서(MOU)문안을 작성 중이다. 정부는 관세15%가 11월1일부터 소급 적용될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이를 두고 EU(유럽연합)사례를 본보기로 삼은...

죽는 길로 질주하는 매국정권

<한>미정상회담이 사대굴욕에 결정타를 날렸다. 30일 미상무장관 러트닉이 <한국시장이 100% 개방됐다>, <반도체관세는 이번 합의의 일부가 아니>라고 지껄이자 대통령실대변인 김남준은 <이번 합의를 통한 추가적으로 변경되는 사항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