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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시간〉 3일

왜 72시간, 3일인가. 이는 외부증원군이 도달하는 시한이다. <한국>에 이미 미군이 주둔해있지만, 얼마 안되고, 그보다 훨씬 많은 규모의 미군이 일본과 괌등 서태평양에만 해도 곳곳에 있다....

미친 이스라엘, 〈후쿠시마〉와 〈체르노빌〉을 원하는가

이스라엘은 미쳤다. 시오니즘이 이스라엘을 병들게 했다. 육체적병은 자기를 괴롭히지만 정신적병은 남을 괴롭힌다. 이스라엘이 미이란휴전안에 레바논은 예외라면서 지금 벌이는 폭격은 그냥 학살이다. 사상최대로 폭격하며 사상최대로...

〈최후통첩〉뒤 〈탑다운〉합의

결국 <최후통첩>뒤 <탑다운(Top-down)>휴전이었다. 4.8 미국과 이란은 2주휴전안에 합의했다. 파키스탄이 중재했다. 이미 아랍국들이 당사자중 하나로 들어온 조건에서, 전통적인 중재자인 카타르 대신 파키스탄이 적임자로 떠올랐다. 파키스탄의...

상대가 하나가 아니니, 예측불가능성은 더 커진다

상대가 있는 싸움이다.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등<저항의축>과 싸운다. 미국과 이스라엘을 한편으로 하고 이란등<저항의축>을 다른 한편으로 한다. 어느 한편이 다른 한편을 완전히 통제하기가 쉬운가. 더욱이 이란등...

4.2담화와 반딥스세력의 전면전

트럼프는 어느길로 갈것인가. 트럼프세력은 <반딥스(딥스테이트)>입장이면서도 <친시온(시온자본·시오니시트초국적자본)>입장이다. 정치에서 반딥스로서 딥스와 투쟁하고 경제에서 친시온으로서 그돈을 받아 그들의 요구대로 정책을 편다. 헌데 딥스는 시온자본의 정치적행동대다. 시온자본의 하부구조와...

이란전으로 더욱 심화된 제국주의의 위기

이란전으로 세계정세가 급변하고있다. 제국주의진영은 치명적인 실책을 범했고 반제진영은 더욱 굳건히 단합하고있다. 반제진영의 단결과 제국주의진영의 분열은 현정세의 본질을 잘 보여준다. 제국주의진영이 추진하는 3차세계대전은 그들의 무덤이...

이란전과 시온자본의 노림수

이란전을 둘러싼 시온자본(시오니스트초국적자본)의 노림수는 무엇인가. 시온자본은 전통적으로 금융자본을 중심으로 민수자본과 군수자본 모두를 통제해왔다. 시소체제의 양측에 두고 상호 견제와 균형으로 제국주의국가를 지배했다. 이시온자본의 중심에 로스차일드가...

A냐 B냐, 당연하다

가치와 이익은 구별된다. 가치지향적인 사람과 이익지향적인 사람은 다르다. 세계관·인생관·가치관·행복관 다 다르다. 철학이 다르니 다 달라진다. 세상을 사람을 바라보는 눈이 다르다. 정세를 보는 눈도 전략전술적관점도...

〈한국〉은 민족인적이 없고 그민중은 민족이 아닌적이 없다

<한국>은 민족이 아니다. <한국>, <대한민국>은 국가다. 정통성과 합법성에 문제가 있는 <국가>다. 국가는 당연히 민족이 아니다. 조국도 아니다. 국가가 조국이 되는 경우가 있지만, 엄밀히 말해...

트럼프의 3개옵션

트럼프에게 3개의 옵션이 있다. 3차세계대전과 관련해서, 이란전중심서아(아시아)전이 진행중이고 이대로 가면 대만전중심동아전이 명약관화다. 이미 이란전을 시작한 만큼 이제는 이라크전·아프간전과 달리 얼마나 빨리 종전하는가만 남았다. 그렇지않으면...

동반구에서의 참담한 결과

서반구요새화전략이 그나마 답이었다. 이미 1극패권의 자리에서 밀려난 처지를 직시해야한다. 그렇지않으면 혹독한 결과가 돌아온다. 유라시아에서 아메리카로, 동반구에서 서반구로 중심을 이동하는것은 유일한 출로였다. 유라시아를 포위한다, <나토의태평양화>를...

아무도 믿지않는다

변화무쌍이냐 오락가락이냐. 트럼프의 언행이 갈지(之)자를 그린다. 이게 변증법의 구사냐 그냥 갈팡질팡하냐는 곧 결과로 나타날것이다. 트럼프가 이런 모습을 보인다는것 자체가 궁지에 몰려있다는것을 보여준다. 본인 자택이...

완료된 조선

제1부총리제가 신설됐다. 현장을 잘안다는 김덕훈전총리가 맡았다. 총리가 제1부총리가 된것은 드문 일이다. 이런 직책자체가 희귀하다. 형식은 내용을 따른다. 목표가 있으면 그에 맞게 수단, 방법이 만들어진다....

어렵지만 해볼만한 딜

트럼프가 왜 딜을 하는가. 힘이 없어서다. 오늘의 미국은 어제와 다르다. 2차세계대전직후에는 좋았다. <냉전>에서 이겼을때도 괜찮았다. 하지만 자본주의의 근본모순에 더해 제국주의시대에 심화된 문제가 눈덩이처럼 커졌다....

준비된 조선

모든것은 변한다. 현재 전쟁중이어도 협상하듯이, 평화의 길은 늘 열려있다. 문제는 그가능성이 매우 희박하다는것이다. 그 바늘틈을 비집고 평화적해법을 찾아낸다면 역사를 바꿀 위인이 된다. 일단 그의지부터...

〈5일유예안〉, 중국과의 빅딜이 관건

<5일유예안>은 중국과의 빅딜이 관건이다. 이란측 요구사항의 핵심은 배상이다. 당연하다. 하지만 미국에게 불가능한 안이다. 배상 없는 안은 이란에 굴욕이고 미국이 배상해야하는 안은 미국에 굴욕이다. 둘다...

영토완정을 둘러싼 3가지 안 

조국통일이자 영토완정이다. 둘은 다르면서도 같다. 조국은 민족과 강토로 이뤄져있고 그생명은 민족자주성이다. 국가는 인민과 영토로 이뤄져있고 그생명은 국가주권이다. 조국이 분단돼있으면 통일이 과제가 되고, 국가의 일부가...

트럼프의 3단계 옵션

트럼프에게 3단계 옵션이 있다. 트럼프가 전쟁을 할수 있다는것은 충분히 보여줬다. 이런 측면에서의 <TACO(Trump Always Chickens Out)>는 없어졌다. 문제는 이라크전·아프간전과 다른 이란전을 보여주는것이다. 그렇지않으면 정말로...

〈48시간최후통첩〉과 〈5일간유예〉

냉·온탕을 오가고있다. 트럼프의 한마디가 크다. <48시간최후통첩>과 <5일간유예>로 정세가 요동친다. 현정세를 유가로 표현하면, 60-120-80-100-90-110-120-100달러다. 이란전으로 2배로 뛰었고, <곧끝난다>로 확 떨어졌다가 <뼈속깊이>로 다시 뛰고, 러시아원유제재 일시해제로...

네타냐후의 도발에 화난 트럼프

복잡하니 복합적으로 봐야한다. <시온자본(시오니스트초국적자본)>이 <글로벌리스트>와 <쇼비니스트>의 시소체제를 조작하고, 트럼프는 반딥스와 딥스의 동거를 용인하는 조건이다. 과연 트럼프는 언제까지 반딥스면서도 시온자본과 나름 밀접한 관계를 유지할것인가. 최근...

제국주의는 4대전장의 어느 한곳에서도 이길수 없다

제국주의미국이 이란전을 개시했다. 이란전은 즉시 서아(아시아)전으로 확대됐다. 서아전은 동아전을 촉진한다. 동아전은 3차세계대전의 본격화다.  트럼프세력은 제국주의침략전쟁으로 3차세계대전본격화를 앞당긴 특급전범이 됐다. 미쇼비니스트는 미글로벌리스트를 능가하는 희대의 파시스트로 비난받게...

9차당대회보고에 〈평정〉이 없는 이유

왜 9차당대회보도에 <평정>이 없을까. 이런 중요개념이 있고 없고는 잘 생각해봐야한다. 일단 이재명정권을 윤석열정부와 다르게 본다는 신호로 읽힌다. 어쨌든 군사쿠데타까지 벌이는 파쇼정권과 그쿠데타에 맞선 개혁정권에...

글로벌리스트보다 더한 쇼비니스트

<쇼비니스트>가 <글로벌리스트>보다 더하다. 파쇼정책에서 최고선은 전쟁이고 최저선은 박해다. 외국가(外國家)와의 전쟁은 외국민(外國民)·이주민에 대한 박해와 비교가 되지않는다. 글로벌리스트가 쇼비니스트를 두고 파시스트라고 비난해도 통하지않았던 이유다. 헌데 이제는...

서아전의 격화와 동아전의 임박

이란전이 격화되고있다. 3.18 이스라엘이 이란의 최대가스전을 폭격했다. 미국은 그전폭기들을 공중급유기를 동원해 지원했다. 이스라엘은 이란전이 종전되는것을 극력 반대한다. 이스라엘은 한발 더 나아가 이란전을 완전한 전면전으로...

개버드의 증언과 켄트의 사임

반딥스의 반격이 성공할것인가. 2026.3.18~19 미국가정보국장 개버드가 작년6월의 공격으로 <이란핵시설은말살됐다>며 <이란의긴박한위협>이 사실상 존재하지않았음을 간접적으로 시인했다. 며칠전 사임한 국가대테러센터장 켄트의 <이란은긴박한위협이아니었다>는 발언과 일치한다. 이청문회기록은 미국의 이란전에...

〈왝더독〉 영화와 현실

영화는 현실을 반영한다. 현실을 반영한 영화는 사실적이다. 현실과 닮아 관객에게 생동감을 준다. 현실의 문제를 해결하는데 영화가 도움을 주는 이유다. 현실의 문제를 영화로 객관화시켜 내놓음으로써...

발악하는 트럼프, 지상군 투입하나

트럼프가 발악한다. 하르그섬과 호르무즈해협을 장악해보겠다 한다. 하르그섬의 석유시설을 파괴하면 유가가 완전 폭등한다. 그래서 군사거점들만 파괴했다고 하는데, 과연 파괴됐을지 의문이다. 이란은 바보가 아니다. 이란에게 사활적으로...

불 좋아하다가 그불에 타죽는다

이란전의 불길이 무섭게 번지고있다. 두려워진 트럼프는 서둘러 발을 빼고싶어한다. 애초부터 스스로의 입장과 전혀 다른 선택이었다. <엡스타인파일>로 약점이 잡혀 한 <강요된선택>이었는다는것은 합리적의심이다. 그만큼 전반적인 정치경제적위기에...

비호전에서 호전을 넘어 호전광으로 

<비호전(非好戰)>은 <반전(反戰)>이 아니다. 문자그대로 호전이 아니라는 뜻이다. <호전이아니다>는 <직역>하면 <전쟁을좋아하지않는다>지만 <의역>하면 <전쟁을피한다>는 뜻이다. 전쟁을 피하는것은 <피전(避戰)>이지 전쟁을 반대하는 반전이 아니다. 전쟁자체를 이념적으로든 무슨이유에서든 반대하는것이...

오락가락 트럼프, 출구전략 모색중

트럼프가 오락가락한다. 유가가 생각보다 빠르게 많이 오르니 겁이 나나 보다. 이란전에 대한 <출구전략>에 대한 보도가 등장하는것이 우연이 아니다. 트럼프의 <곧끝난다>는 말에 유가가 100달러대에서 80달러대까지...

트럼프는 시온자본의 주구인가

시온자본(시오니스트초국적자본)은 트럼프의 옆에도 있고 뒤에도 있다. 시온자본의 구체적존재를 금융자본가, 군산복합체, 첨단군수자본으로 보든 반동재단과 기술관료로 보든 트럼프정부의 곳곳에도 있고 그정책에 막대한 영향을 끼친다. 트럼프의 사위만이...

이란전은 최악의 수렁

이란전은 최악이다. 이란전은 미국에게 수렁이다. 코리아전과 베트남전처럼, 이라크전과 아프간전처럼 죽음이다. 천문학적인 인적, 물적 손실이 불가피하다. 미국을 위한 전쟁이 아니다. 이스라엘을 위한 전쟁이다. 시오니스트를 위한...

서아전에서 동아전·동구전을 거쳐 중미전으로

이란전은 곧 서아(아시아)전이다. 미제국주의와 이스라엘시오니스트의 야수적인 이란침공에 이란의 단호한 반격으로 이란전은 시작과 함께 서아전으로 확대됐다. 지역전쟁의 측면에서 2023.10 팔레스타인전을 계기로 시작된 서아전은 국지전이지만 2026.2...

핵미사일최강국의 위엄과 지방발전의 새시대

조선의 <지방발전20×10>정책은 경제에 한정하지않는다. 당연히 경제발전의 의의가 기본이지만, 그뿐이 아니다. 일단 경공업과 농업을 발전시키는것은 그간 중공업·국방공업을 위주로 전진해오면서 어쩔수 없이 희생된, 상대적으로 부족한 분야를...

중국이 바라는 그때가 눈앞에 있다

중국이 때를 보고있다. 중국은 1950 코리아전이 발발하고 미국이 여기에 발목이 매이자 바로 티벳을 합병했다. 2026 이란전의 수렁에 미국이 빠진것이 확실해지면 대만전이 발발할수 있는 이유다....

〈글로벌리스트의전쟁기계의부품으로전락〉한 트럼프

트럼프는 미친게 아니라, 함정에 걸린것이다. 1국의 대통령이 갑자기 미칠수 있나. 내내 <전쟁>이 아닌 <평화>를 외치고, 8개니 10개니 평화를 이뤄냈다고, 노벨상을 받아야한다고 했다가, 역대급전쟁을 일으키니...

방어적서아전이 동아전·동구전을 거쳐 공격적서아전으로

지금 벌어지는 전쟁은 국지전이 아니다. 1차, 2차에 이은 3차의 세계대전이다. 이란전을 1국을 넘어 서아(아시아)의 범주에서 봐야하는것처럼, 서아전도 지역을 넘어 세계전의 관점에서 봐야한다. 전체를 보지못하고...

미친 트럼프, 3차세계대전의 특급전범이 되다

트럼프가 미쳤다. <중대전투>를 선포할때도 평소모습과 다르다. 무언가에 홀려있는, 함정에 딱 걸려든 이미지다. 이미 수주전에 결정했다니 그간의 언행이 달리 보인다. 도대체 엡스타인파일에 뭐가 있는가. 각종...

미제국주의와 이스라엘시오니스트, 이란전 개시

2026.2.28 주말, 이란전이 시작됐다. 현재는 제한전이지만 전면전이 될 가능성이 높다.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공격에 즉각 이란은 반격했다. 이란이 공격당한만큼 페르시아만의 미군기지들과 이스라엘도 공격당하고있다. 작전명은 미국...

〈3대혁명〉과 〈3대이념〉, 그리고 평정

9차당대회보도, 살벌하다. <동족이라는범주에서영원히배제>된 <제1의적대국>을 전략자산·방사포등으로 제거하겠다, <완전붕괴>시키겠다고 하니 왜 안그렇겠는가. <평정>이라는 단어를 쓰지않았지만, 그 확고한 의지로 가득하다. 미군철거와 보안법철폐외에는 답이 없다. 민주당정권이 민중민주당강령을 실현해야하니,...

이란전은 트럼프에게 죽음이다

트럼프는 사면초가다. 최근 미대법원의 관세위법판결로 일이 <메스(mess)>가 됐다.엡스타인파일건에 러트닉이 관련된것을 비롯해 문제가 심화되고있다. 미니애폴리스건도 현재진행형이다. 이민자들 탄압과 마두로납치건이 합쳐져 라티노의 민심이 완전히 돌아섰다. <관세폭탄>의...

〈하우스오브다이너마이트〉 충격과 공포

충격과 공포는 제국주의의 전유물이 아니다. 반제진영도 얼마든지 할수 있다. 특히 반제3국중에서 조선은 충분히 가능하다. 미제국주의도 잘 알고있다. 영화에서 러시아, 중국이 아니라 조선을 딱 찍은...

트럼프정부는 이란전을 감당할수 있는가

이란전은 위험하다. 베네수엘라전과는 차원이 다르다. 이란은 미사일강국이다. 핵무장했다는 유력한 미확인정보도 있다. 이란전은 곧 지역전, 서아(아시아)전이다. 이란전중심의 서아전은 팔레스타인전중심의 서아전과도 차원이 다르다. 후자는 하마스·헤즈볼라의 대이스라엘전이...

미대법원판결, 트럼프의 자업자득

사필귀정, 자업자득. 그렇게 될 일이었다. 세금은 의회권한이 맞다. 관세 가지고 치는 장난이 선을 넘었다. 이정도의 <관세전쟁>이면 군사적침략과 다를바가 없다. 그나라경제를 망가뜨리고 그나라민중을 죽음으로 몰고간다....

이란전은 서아전이고 나아가 동아전이다

이란전은 터지면 정말 심각해진다. 이란전은 하메네이의 말이 아니더라도 무조건 지역전쟁이다. 서아(아시아)전이다. 팔레스타인전도 서아전이지만 차원이 다르다. 팔레스타인전중심의 서아전은 이스라엘이 상대고 레바논정도로 번지지만, 이란중심의 서아전은 미국이...

다카이치, 동아전을 부른다

다카이치가 전쟁을 부른다. 다카이치의 선거는 압승으로 끝났다. 다카이치의 인기가 자민당을 단독과반으로 만들었다. 참의원선거가 남았지만, 연정세력의 개헌선도 확보했다. 어떻게 가능했을까. <사나에노믹스>의 인기가 높다. 역시 경제이슈가...

난장이짓을 끝내야 산다

<정치난장이>는 안된다. 일본의 정치는 오랫동안 그랬다. <잃어버린30년>은 경제만이 아니다. <아베노믹스>니 <사나에노믹스>니 모두 큰정치가 아니다. 미국의 조종아래 필요하니 하는것이다. 우리는 이제 <엔캐리청산>을 정말로 걱정해야한다. 그것으로...

알아야한다, 알고있다

트럼프는 알아야한다. 자신의 말과 행동이 어떤 파장을 일으키는지. 그리고 그필연적후과로 자신에게 어떤 치명적결과가 차례지는지를. 지금 트럼프미정부는 대이란 군사적도발중이다. 이 무모한 도발이 실제전쟁으로 이어질지는 의문이지만,...

러시아에게 발트3국점령은 쉬운 일

러시아가 발트3국을 쉽게 점령한다? 너무 당연하지않은가. 그래도 <가짜뉴스>들이 판치는 세상이니 진실을 확인하는 의의는 있겠다. 독일등 유럽연합에서 국방비를 더 지출하고 전쟁준비를 서둘러야한다는 속셈에서 나온 뉴스다....

트럼프의 도미노

트럼프로부터 시작된 도미노현상에 세상이 시끄럽다. 신의 <첫충격>은 관념이지만 트럼프의 <첫충격>은 실제다. 마치 도미노처럼 연쇄적으로 세계에 충격을 주고있다.  미국의 <국가안보전략(NSS)2025>는 한마디로 서반구를 선택해 집중하겠다는 <서반구요새화전략>이다. 그런...

적을 많이 만드는 트럼프

결국 사람이다. 민중이다. 세상의 주인은 사람이고 민중이다. 이진리는 앞으로 억만년이 지나도 변함이 없다. AI전문가들이 말하는 미래는 다 그들의 인문사회과학적소양의 발로다. 아는 만큼 그리는 법이다....

2026, 트럼프에게 위험한 해

공화당이 텍사스주선거에서도 패배했다. 참패다. 지난 대선때 17% 이겼던 곳에서 14%로 졌으니 31%의 변화가 있는것이다. 다른 후보도 졌다. 이로써 공화당은 내내 단1군데도 이기지못했다. 버지니아·뉴저지·뉴욕과 플로리다,...

이란전은 곧 대만전

이란전은 수렁이다. 미국에게 악몽이고 재앙이다. 미국은 코리아전, 베트남전, 아프간전, 이라크전이 그랬다. 이란전은 더할것이다. 이란은 미사일강국이다. 단순히 방어만 하는것이 아니라 공격도 할것이다. 2.1 하메네이가 <지역전쟁>을...

이란은 베네수엘라와 다르다

이란은 다르다. 베네수엘라의 군사력에 비하면 10배·100배다. 미국이 쉽게 어찌해 보려다가 큰코 다칠수 있다. 사실 미국이 더 잘안다. 전쟁은 장난이 아니다. 아군과 적군간의 역량타산을 정확히...

자기무덤을 열심히 파는 트럼프

올바른 방향으로 열심히 해야한다. 잘못된 방향으로 열심히 하면 큰 문제가 생긴다. 트럼프가 딱 그렇게 하고있다. 연초부터 베네수엘라를 침공해 1국의 대통령부부를 납치하더니, 그린란드를 먹겠다고 난리를...

집단적영웅 〈니콜라스:야레에서 미라플로레스까지〉

마두로는 민중이고 민중은 마두로다. 마두로는 실리아고 실리아는 마두로다. 실리아는 차베스시절이든 마두로시절이든 제1의전투원이다. 실리아는 마두로의 맨하튼시절마저 함께한다. 마두로는 영웅이고 집단이다. 마두로는 집단적영웅의 대표자다. 마두로와 실리아의...

정치난장이들의 리그

<한국>정치판에 별게 없다. 정치난장이들의 리그로 된지 오래다. 왜 그런가. 미국이라는 상전때문이다. 미국은 기본적으로 <한국>에 큰정치인이 나오는것을 원치않는다. 일본이 딱 그렇다. 제국주의국가 일본도 그렇게 되는데,...

다보스포럼을 난장판으로 만든 〈X맨〉

<서반구요새화전략>은 곧 <동반구포기화전략>이다. 서반구를 요새화하기 위해서는 역량을 집중해야한다. 당연히 그만큼 동반구는 소홀해질수밖에 없다. 그정도가 아니라 점진적으로 포기해야한다. 급진적으로 포기하다가는 미국의 위세가 급격히 실추돼 후과가...

국가안보전략2025로 인한 도미노

<트럼프의첫충격>은 세계정세에 커다란 도미노현상을 일으키고있다. 반제진영을 강화하고, 제국주의진영을 약화시키며, 동아시아전을 촉진하며 3차세계대전의 본격화를 앞당기고있다. 트럼프정부의 <국가안보전략(NSS)2025>는 <인도태평양전략>에서 <서반구요새화전략>으로, 유라시아에서 아메리카로 전략의 초점을 이동시켰다. 미국이...

〈트럼프의 첫충격〉

모든것은 연관돼있다. 때로 도미노처럼 빠르게 전파된다. <신의첫충격>은 관념이지만 <트럼프의첫충격>은 실제다. 트럼프가 일종의 <판도라의상자>를 열었다. 트럼프가 작년내내 벌인 <관세전쟁>과 금년벽두 <절대적결의>작전이 그렇다. 결국 <국가안보전략(NSS)2025>라는 <서반구요새화전략>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