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항쟁의기관차〈2020.1 항쟁의기관차〉 민중민주정권, 21세기혁명의 주역

〈2020.1 항쟁의기관차〉 민중민주정권, 21세기혁명의 주역

남코리아는 식민지반자본주의사회다. 미·일제국주의에 정치·경제적으로 예속돼있고 경제·구조적으로 기형적인 자본주의다. 민족해방혁명은 남·북·해외온민족이 수행해야 하는 혁명이라면 민중민주주의혁명은 남사회의 특수성이 반영된 만큼, 남민중이 스스로의 힘으로 수행해야 한다. 자유한국당·민주당의 보수양당이 번갈아가며 정권을 장악하는 현재의 정치체계를 깨고 수립돼야 하는 민중민주정권은 그래서 오직 항쟁으로만 가능하다. 민중민주정권의 이념은 민중민주주의이며 민중민주주의는 곧 공동주의 더하기 민주주의이다. 민중민주정권이 수립되면 권력형비리범·친일파·내외반민중자본·미군기지등을 환수해 민중에게 복지로 돌려주는 환수복지정책을 무엇보다먼저 시행해야 한다. 환수복지는 빼앗긴 민중의 재원을 원래 주인에게 돌려준다는 의미로서 기존의 몰수분배와 전혀 다른 새로운 개념이다. 환수복지를 통해 교육·의료·주택3대공동무상정책과 비정규직·실업자의 정규직화, 구조적 부채청산을 단행해 민중생활권을 1차적으로 향상해야 한다. 민중민주정권은 민중중심사상에 첨단과학기술을 결합시킨 21세기혁명을 통해 민중의 정치력과 경제력을 가속적으로 강화시켜나갈것이다. 민중민주정권은 21세기혁명의 주역으로 빛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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