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일반・기획・특집국제이란외무장관, 휴전이 아닌 종전을 원한다

이란외무장관, 휴전이 아닌 종전을 원한다

18일 아락치이란외무장관은 테헤란은 휴전을 원하지도, 믿지도 않으며, 전쟁의 종식을 원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란의 시스템은 계속 작동하고 있고 후임자가 즉시 배치된다, 강력한 정치구조를 가지고 있다고 논평했다.

그러면서 <또 다른 누군가가 살해당하더라도 똑같은 일이 반복될 것이다. 외무장관이 상해당해도 결국 누군가가 그 자리를 차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아락치는 호르무즈해협과 그 항행에 관한 새로운 협정을 마련해야 한다며 중국을 비롯한 여러 국가들이 서아시아분쟁해결에 중재자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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