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일반・기획・특집국제미국 카리브해지역군사비 급증, 하루 2000만달러 지출

미국 카리브해지역군사비 급증, 하루 2000만달러 지출

15일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미국이 카리브해지역에서 벌이는 <서든스피어>작전의 군사비용이 하루 2000만달러를 넘었다. 특히 <제럴드포드>항모전단에만 1140만달러가 소요되면서 미국내 필요자금이 전용되고 있다.

최근 추산에 따르면 <서든스피어>작전이 최고조에 달하던 2025년 11월중순부터 2026년 1월중순까지 1일작전비용이 2000만달러를 넘어섰다.

이 비용으로 미해군수상함대의 20%를 이지역에 집중시켰다. 핵심은 <제럴드포드>항모타격단이다. 구축함과 잠수함 등 호위함을 포함한 이 타격단의 1일작전비용은 약 1140만달러에 달한다. 이 비용에는 승조원급여, 항공기연료, 유지보수, 작전준비태세유지가 포함된다. 단독 항공모함을 유지하는데만 하루 600만~800만달러가 소요된다.

<이오지마>해군상륙함·해병대병력으로 구성된 상륙대응단은 하루 약859만달러의 추가비용을 발생한다. 병참·지원함정 운영에 하루 100만달러가 부담되는 것으로 추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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