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팔레스타인보건부는 2025년 10월10일 휴전발효 이후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팔레스타인인 최소 603명이 사망하고 1618명이 부상당했다고 밝혔다.
지난 하루동안 가자지구에서 2명이 사망했고 11명이 부상당했다.
2023년 10월이후 이스라엘에 의한 누적 사망자수는 7만2063명이며 부상자는 17만1000명이 넘는다.
가자지구당국은 2월10일, 이스라엘이 가자지구휴전협정을 발효한지 4개월동안 1600건이상 휴전위반사례를 보고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