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정치미〈한〉관세협상팩트시트발표시점 재협의 ... 〈핵추진잠수함은 국내서 건조〉

미〈한〉관세협상팩트시트발표시점 재협의 … 〈핵추진잠수함은 국내서 건조〉

7일 대통령실은 브리핑을 통해 미<한>관세협상팩트시트발표시점과 관련해 다시 협의를 해나가는 과정에 있다고 전했다.

협상관계자는 <미 유관부서의 의견수렴에 시간이 소요되고 있다>, <안보분야 일부 문안조정이 필요해 논의 중>이라며 <우라늄의 농축·재처리 부분도 다뤄지고, 한미동맹현대화부분도 담길 것>이라고 밝혔다.

핵추진잠수함건조장소에 대해서는 <우리나라가 핵추진잠수함을 지을수 있는데 핵연료사용에 미국의 승인을 받아야 해서 승인을 받은 것>이라며 <핵추진잠수함은 한국에서 건조하고 농축우라늄은 미국에서 받는다>고 정리했다.

<현재 보고받은 내용으로는 선체와 원자로 모두 국내에서 제작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원자로는 고농축이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니고 그에 맞는 농도의 핵연료를 미국으로부터 공급받게 될 것>이라고 부연했다.

반면 트럼프미대통령은 지난달30일 <한국>의 핵추진잠수함건조승인을 발표하며 미의 필리조선소에서 건조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헤그세스미국방부(전쟁부)장관은 4일 57차<한>미안보협의회(SCM) 공동기자회견에서 <국무부 및 에너지부와 긴밀히 협력해 트럼프대통령의 약속을 신중하게 이행할 것>이라고 발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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