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이재명대통령이 내란특검의 수사기한연장요청안을 승인했다.
대통령대변인실은 <이재명대통령은 6일 특검수사를 통해 내란청산과 국민통합이 이루어질수 있도록 내란특검법상 허용된 마지막 수사기간연장을 승인했다>고 전했다.
박지영내란특검특별검사보는 6일 브리핑에서 <추경호국민의힘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요구서가 국회에 송부됐고, 잠정표결일이 27일로 나와있어 수사사기한연장이 불가피하다>고 설명했다.
특검은 6월18일 수사를 시작해 이미 2차례 기한을 연장한 바 있다.
내란특검은 11월14일 수사종료를 앞두고 있었으나 수사기간연장승인으로 12월14일까지 활동기간이 늘어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