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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시오니스트의 이란핵시설공격

이스라엘시오니스트의 이란핵시설공격은 예견됐다. 이란핵무장에 대한 공포가 기본으로 있고, 이란·미핵협상이 타결되며 이스라엘이 고립될데 대한 두려움이 상당했다. 6.15 오만에서의 결정적인 이란·미협상을 이틀앞두고 벌어진 이유다. 나탄즈의 지상핵시설이...

〈W〉형에서 〈U〉형으로

도해는 알기 쉽다. 세상의 이치를 쉽게 표현하기 위한 방법중 하나다. 도식화의 문제는 본질을 정확히 반영했는가에 달려있다. 지정학은 어렵다. 어려운 지정학적관계를 도해로 간단히 풀어내는것을 <지정학적도해>라고...

미군철거와 보안법철폐가 아니면 아무것도 아니다

제국주의에게 동아시아전은 필수다. 3차세계대전에 필사적인 제국주의호전세력에게 동아시아전은 선택이 아닌 필수다. 동아시아전은 3차세계대전의 주전장이고 <한국>전은 동아시아전의 뇌관이다. <한국>전이 터지면 대만전도 터진다. 그반대도 성립한다. <한국>전과 대만전이...

〈신봉쇄〉정책의 파산

<냉전>책략의 핵심개념은 <봉쇄>다. 말이 <봉쇄>지 때로 압살을 포함한다. 제국주의진영은 사회주의진영은 고립·와해, 민족해방진영은 고립·압살의 개념으로 이정책을 시행했다. 이 악명높은 제국주의책략은 특히 조선을 상대로 가혹하게 진행됐다....

반제진영의 전술적공조

통일전선은 2종류뿐이다. 전략적통일전선과 전술적공동전선이다. 대표적으로 전자는 민족통일전선, 후자는 반파쇼인민전선이 있다. 항일시기 조국광복회와 해방이후 북조선민주주의민족통일전선·남조선민주주의민족전선이 전자, 1930년대 프랑스의 반파쇼인민전선과 1987 <한국>의 국민운동본부가 후자의 실례다. 전략적통일전선은...

폭풍은 계속 불고있다

세계는 3차세계대전의 폭풍속에 있다. 제국주의가 일으킨 3차세계대전의 폭풍이 동유럽에서 서아시아(중동)를 거쳐 동아시아로 불고있다. <유라시아>라는 말처럼 지역구분도 애매해 조건에 따라 달리볼수 있다. 동유럽은 곧 서북아시아고...

전술핵은 선택이 아니다

결국 전술핵이다. <한국>의 군사력도 만만치않다. 우리민족의 일원답게 나름 강한 정신력과 <제조강국>답게 무장력도 상당하다. 자본주의공업화도 공업화다. <K9>이니 <KF21>이니 <현무5>니 자랑하는데, 어떻게 이를 무시하겠는가. 경적필패라는 말도...

압도적군력과 혁명적민족대업

역사가 보여주듯이, 군사가 결정적이다. 제국주의의 첫째징표도 군사적침략이고 식민지의 첫째징표도 군사적점령이다. <선군>을 강조하지않아도 항일민족해방투쟁의 주류는 무장투쟁이다. 무력을 주도역량으로 보는데 이견이 혁명일반론에서는 있을수 있어도 전쟁일반론에서는 있을수...

평정선언과 이재명정권

<평정선언>은 알고있었다. 2024 그해 <한국>전이 터질수 있다는것을. 2024.1 최고인민회의시정연설은 그런의미에서도 역사적이다. 그해 2024.9~11 대조선국지전도발과 2024.12 <한국>군사쿠데타를 구체적인 일자를 예견하지는 않았겠지만 기정사실화하고있었다고 봐야한다. 윤석열탄핵이 임박해지면서...

이재명정권의 승부처

특검법은 당연하다. 내란때문에 한 조기대선이고 내란종식이슈로 당선됐다. <내란특검법>, 반란·외환포함되고 60명규모, 모두 최소한일뿐이다. <김건희특검법>도 종합특검이고 40명규모, 역시 최소한이다. <채상병특검법>은 20명규모다. 이렇게 해서 <역대급>특검이 등장해 금년...

시간은 이재명편이 아니다

3대특검법이 통과됐다. 6.5 국회본회의를 통과한 <내란특검법>·<김건희특검법>·<채상병특검법>이 정부수반의 거부권없이 공포되게 됐다. 내란특검법은 파견검사를 60명으로 확대하는 수정안으로 가결됐다. 3대특검수사가 진행되면 윤석열과 김건희의 구속은 불가피하다. 내란·반란의 수괴며...

보안법철폐, 이재명의 유일한 출로

이재명이 당선됐다. 이재명·김문수·이준석은 49.42·41.15·8.34다. 출구조사 51.7·39.3·7.7에 비하면 이재명은 좀 떨어지고 김문수·이준석은 좀 올라갔다. 권영국은 1.34에서 0.98로 좀 떨어졌다. 이는 여전히 이땅에 진영논리가 강하다는것을 보여준다....

출구조사, 이재명의 압도적1위

출구조사, 역시 이재명 압도적1위다. 이재명대김문수대이준석은 51.7대39.3대7.7이다. 권영국은 1.3이다. 이재명은 50을 넘겼고 김문수는 40이 안되고 이준석은 10이 안된다. 권영국은 1을 넘겼다. 내란종식과 경제·민생회복에 대한 민심이...

변한것은 없다

6.3대선의 선거운동이 종료됐다. 김문수·이준석의 후보단일화는 없었다. 돼도 못이기니, 제대로 얻는것이 없는데 내란무리와 손잡는 오욕을 이준석이 왜 감수하겠는가. 이번 대선기간 내내 이재명대김문수대이준석의 5대3대1의 여론조사는 변수없이...

〈댓글조작팀〉까지 폭로되다

6.1 오늘도 변수는 없다. 초읽기에 들어갔고 마지막까지 유의해야할 선거는 맞다. 5대3대1이라는 이재명대김문수대이준석의 여론조사도 당연히 변화가 없을것이다. <깜깜이>라는 제도는 이번선거가 마지막이 돼야한다. 오히려 여론조작을 증폭시키는...

역시 개판 선거

갈수록 개판, 점입가경이다. 대선이 코앞으로 다가오자 흑색선전으로 난장판이 되고있다. <깜깜이>를 앞두고 이준석이 막말폭탄을 터뜨리더니 유시민의 말실수에 국민의힘·수구언론이 맹폭을 가하고있다. 이땅의 언론은 대부분이 수구반동이라, 애초에...

유시민을 걸고넘어져도 판은 바뀌지않는다

유시민을 걸고넘어진다고 판은 바뀌지않는다. 이정도로는 이준석의 막말을 덮지도 못한다. 유시민에 대한 시비는 꼬투리를 잡은것이고 이준석에 대한 논란은 선을 넘어서다. 유시민에게는 이재명부부의 방탄막이 되고자한 측면도...

〈신북풍〉, 막판 공작의 시간

막판 공작의 시간이다. 김민석이 <뉴스공장>에 나와 박선원의 기자회견을 언급하며 <신북풍>을 경고했다. 6.3대선까지 1주일도 안남았지만 <깜깜이>기간 수구언론의 프로파간다공세에 불을 붙이는데 기여할수 있기는 하다. 이번 대선에...

〈승부〉 승부수

종로 2가에서 3가로 걸어갈때였다. 이창호가 앞에서 걸어왔고 스쳐지나갔다. 그때 인사를 하지않은것을 정말 두고두고 후회했다. 그래선지 베를린국제영화제때 자기영화를 상영한후 단상에 올랐다 내려오는 켄로치를 향해서 주저없이...

지적저능아들의 난장판 

마지막여론조사도 변함없다. 이재명·김문수·이준석이 약50·35·10으로 대선기간 내내의 흐름과 같다. 그리고 과거경험으로 볼때, 이흐름은 거의 바뀌지않는다. 대선결과가 나온것이나 다름없다. 막판 후보단일화의 변수도 이번 대선에서는 별게 없다....

조기대선의 최대이슈는 당연히 내란종식

보수반동언론의 왜곡보도가 판을 친다. <내란종식>이라는 조기대선의 최대이슈, <시대정신>은 없고 온통 <후보단일화>만 부각한다. 허나 제대로된 여론조사는 단일화가 되든 안되든, 누구로 되든 이재명후보의 당선전망에 아무런 이상이...

테러는 곧 혁명이다

이재명의 당선은 확실하다. 이런 지지율차이는 열흘안에 좁혀지지않는다. 지금은 이재명이 3자든 양자든 어떤 대결구도에서도 압도적우위에 있다. 양자는 김문수든 이준석이든 누구로의 단일화가 돼도 마찬가지다. 사퇴하는 후보의...

〈U형포위〉전략과 〈인도태평양〉전략

돌이켜보면 러시아(소련)를 위협하고있는 <거대한체스판>전략은 <Ω(오메가)형>이고 중국을 위협하고있는 신장·티벳·홍콩·대만분리독립전략은 <C형>이다. 헌데 이<Ω형>과 <C형>을 하나로 포섭하는 상위의 전략이 <U형포위>전략이다. 여기서 인도를 중국·러시아로부터 떼어놓는것이 매우 중요하다. 최근...

〈U형포위〉전략

제국주의의 노림수는 무엇인가. <유라시아>라는 개념이 있다. 유럽과 아시아를 묶어 표현했는데, 애매하다. 세상에 연속이 아닌것이 없기에, 어떻게 보면 유럽이고 다르게 보면 아시아인 나라들이 꽤 된다....

선거공학, 잔머리는 죽음이다

예능프로 <더지니어스>의 첫번째탈락자, 이준석. 참가자들은 이준석을 말로는 <똑똑해서>라고 하지만  예능인도 아니고 정치인이기까지 하니 바로 첫번째로 보내버렸다. 하버드간판에 <박근혜키즈>로 등장해 명태균과 한짝으로 돌아치다 죽기직전의 상황에서...

테러로 죽지않는한 당선이다

막판 단일화의 선거공학만 남았다. 김문수와 이준석의 단일화가 되겠는가. 반동측 일말의 희망이다. 윤석열과 안철수가 한것처럼 막판까지 집요할것이다. 이준석은 끝까지 저울질하며 머리를 굴릴것이다. 허나 그이후 안철수가...

제국주의는 모순으로 망한다

제국주의는 모순에 둘러싸여있다. 제국주의국가와 사회주의국가, 제국주의국가와 민족해방국가, 제국주의국가내 독점자본과 노동자·민중, 제국주의국가와 식민지민족, 제국주의세력과 평화애호세력, 제국주의국가와 제국주의국가, 제국주의호전세력과 제국주의비호전세력등 모순이 셀수 없이 많다. 역사가 보여주듯이,...

〈아시아판나토〉형성과 〈나토의태평양화〉완성

3차세계대전의 주전장은 동아시아·서태평양이다. 제국주의가 <신냉전>책략하에 일으킨 3차세계대전의 폭풍이 동유럽에서 서아시아(중동)를 거쳐 동아시아·서태평양으로 불고있다. 사상최악의 정치경제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고육지책으로 벌이는 세계대전이니 출발부터 잘될리 만무하다. 2022.2...

고육지책 〈신냉전〉

<신냉전>은 고육지책이다. 이제는 세상이 다 알다시피, 제국주의세력의 책략은 <신냉전>이다. 과학적정세분석의 요점은 타측의 노림수고 혁명적전략수립의 요점은 아측의 노림수다. 제국주의가 3차세계대전을 일으키고있을때 그노림수가 무엇인지를 간파하는것은 기본중의...

若無湖南 是無國家

광주민중항쟁 45돌. 이 진정한 의미는 아직 끝나지않았다는것이다. 광주학살의 진상도 제대로 규명되지않았고, 호남민중의 영웅적항쟁이 여전히 진행중이라는것이다. 불과 몇달전에 45년동안 없었던 군사쿠데타가 재현됐고, 그내란은 현재진행형이다. 국지전과...

윤석열의 탈당으로 대세는 안바뀐다

윤석열이 탈당했다. 이미 늦었다. 압도적대세에 아무런 영향이 없다. 김문수는 오히려 담담할것이다. 대권보다 당권에 관심이 있어서다. 이제 윤석열은 김건희와 함께 종합특검으로 완전히 해부되는것만 남았다. 철저히...

2배 높은 지지율, 더욱 높아진 테러위험

이재명과 김문수의 지지율차이가 2배다. 놀라운 일이 아니다. 2025조기대선에서의 <시대정신>은 내란종식이다. 내란수괴·범죄자들의 예외없는 강력한 구속처벌, 권력기관곳곳에서 암약하는 내란무리의 철저한 청산, 내란정당의 완전한 해체, 그리고 내란을...

차베스유언, 〈Comuna o nada〉

꼬뮌과 꼬무나, 공동체란 뜻이다. 파리꼬뮌, 러시아소비에트, 베네수엘라꼬무나 모두 민중정권을 뜻한다. 구체적으로 19세기말 프랑스파리꼬뮌은 도시노동자계급, 20세기초 러시아소비에트는 노동자·빈농·병사, 21세기 베네수엘라꼬무나는 노동자·농민등민중이다. 조선은 해방전에는 인민혁명정부, 해방후에는...

〈선거쿠데타〉

보수논객 정규재는 김문수가 대통령이 안되는 이유를 3가지로 말한다. <후보단일화>공약을 어겼고, 지난15년간 지적변화가 없으며, 계엄을 옹호했다는것이다. 이번 대선의 초점, 시대정신은 <내란종식>이므로 3번째가 가장 중요한 실격사유다....

결정적승부수에 대한 합리적예측

합리는 합리다. 모든 사실을 알수는 없다. 사실은 끊임없이 변하고 인식은 누구든 한계가 있다. 그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논리가 있고 성실한 연구가 있다. 진리는 언제나 상대적이다....

제국주의로부터 비롯된 카슈미르분쟁, 3차세계대전을 촉진하는가

카슈미르분쟁이 심상치않다. 2025.4.22 인도령카슈미르에서 무장단체가 관광객26명을 살해했다. 인도는 이테러의 배후에 파키스탄이 있다며 5.7 파키스탄령카슈미르와 파키스탄펀잡주등 9곳에 미사일을 발사하는 <신두르(Sindoor)작전>을 전개했다. 이에 5.10 파키스탄은 인도...

쿠데타당의 파멸은 머지않았다

쿠데타당, 국민의힘의 파멸이 머지않았다. 국민의힘당원이자 실질적대표인 윤석열은 12.3계엄이라는 군사쿠데타를 시도했다가 결국 내란죄로 탄핵되고 파면됐다. 이후에도 계속 내전을 선동했고 조희대대법원장이 주도한 <사법쿠데타>가 벌어졌다. 결국 격노한...

2차세계대전의 반파쇼진영처럼 3차세계대전에서 반제진영은 반드시 승리한다

2차세계대전승리80돌기념 세계반제플랫포옴 파리국제콜로키움<세계대전과 반제반파쇼투쟁> 조덕원코리아국제포럼코오디네이터·세계반제플랫포옴조직자 2025.5.10 1차세계대전은 제국주의간전쟁이고 2차세계대전은 반파쇼전쟁이며 3차세계대전은 반제전쟁이다. 1·2차세계대전은 모두 제국주의에 의해 일어났고, 제국주의의 정치경제위기에서 시작되고 그위기를 심화시키며 끝났다. 역시 제국주의에...

꼬리 내린 판사들, 진압된 〈사법쿠데타〉

<사법쿠데타>는 일단 진압됐다. 고등법원에서 이재명후보재판기일을 대선이후로 연기했다. 적어도 이사건에 대한 <사법쿠데타>는 실패한것이다. 조희대등 10인대법관의 불법판결, 국정농단, 국기문란에 대한 분노의 민심이 폭풍처럼 일자, 심약한 해당판사들이...

대선은 개혁, 내전은 혁명

<사법쿠데타>, 맞다. 민주주의를 위협한 수단의 차이뿐이다. 군대면 군사쿠데타, 사법부면 <사법쿠데타>. 둘다 헌법과 민의를 정면으로 위반한것에서 본질이 같다. 조희대대법원장등대법관10인이 내린 판결은 내용에서 그르고 절차에서 잘못된것이다....

윤석열 다음의 조희대

<사법쿠데타>로 온통 난리다. 지귀연에 이어 조희대가 최소한의 법과 양심도 지키지않으며 법원앞에 <개>자를 집어넣었고, 그여파로 <사법쿠데타>를 막기 위한 민주진보진영의 새로운 분투가 시작됐다. 애초 <3권분립>은 허상이지만...

제국주의는 결국 망한다

제국주의는 모순으로 멸망한다. 제국주의의 모순은 역사적으로 형성된 구조적모순이다. 이 다차원적인 모순은 역사와 현실이 보여주듯이 단 하나도 해결된적이 없다. 구체적으로, 제국주의국가와 사회주의국가, 제국주의국가와 민족해방국가, 제국주의국가와...

내전책동은 끝나지않았다

내전과 대선은 모두 가능하다. 파쇼반동무리와 민주진보진영간의 첨예한 대결전때문이다. 내란무리를 중심으로 하는 파쇼반동무리는 내전을 책동중이다. 내전이 아니면 살길이 없는 무리들이다. <한국>전, 전쟁을 일으키려는 제국주의의 조종때문이기도...

막가는 대법판결, 살아난 내전책동

내전이냐 대선이냐. 헌재파면으로 조기대선이 일정에 올랐다. 이완규지명도 무산되면서 이흐름에 가속이 붙었다. 민주당과 국민의힘의 경선이 끝나거나 진행중이다. 국민의힘후보와 한덕수의 단일화안도 나왔다. 이러다보니 조기대선이 거스를수 없는...

〈사법쿠데타〉는 내전의 명백한 징후

이것이 <사법쿠데타>다. 이재명건에 대한 대법원의 파기환송, 수만페이지문서검토도 제대로 하지않고 하자있는 절차로 속전속결한, 지귀연의 불법판결을 능가하는 대법원의 불법판결이다. 윤석열집권기간, 특히 12.3계엄이후 상상을 뛰어넘는 초유의 사태가...

89.77%, 대선이 무사히 치러지길

이재명이 후보로 결정됐다. 89.77%다. 사실 지금의 이재명지지율과 민주당상황이면 추대가 돼야 맞다. <민주주의는선거>라는 말은 관념일뿐이다. 부르주아민주주의의 한계다. 사회주의사회가 아닌 사회, 공동주의당이 아닌 당의 대표를 선출하는...

적극성·최고선이 아니면 혁명이 아니다

개혁은 소극적이다. 질적이지못하고 양적이다. 이재명후보는 근본적인 경제위기극복·민중생활향상이 불가능하다는것을 안다. 그것이 <한국>상황이고 민주당실력이며 본인한계인것을 안다. 그래서 민주당당원·개혁세력·보수세력의 지지를 받는다. 이들도 민주당집권으로 근본적인변화가 가능하지않다는것을 알기때문이다. 그런의미에서...

조선군의 참전은 곧 러시아군의 참전

러시아가 조선군이 쿠르스크해방전에 참여했다고 공식인정했다. 쿠르스크는 러시아의 영토인만큼 그해방전에 조선이 참전한것은 양국협정과 국제법에 부합한다. 게라시모프총참모장은 푸틴대통령에게 2025.4.26 쿠르스크주에서 마지막남은 우크라이나군점령마을 고르날이 해방됐다며 <러시아군이쿠르스크통제권을완전히회복했다>고 보고했다....

전승의 역사가 보여주듯이 반제반파쇼기치아래 세계민중은 반드시 승리할것이다

2차세계대전 승리80주년기념 국제반파쇼포럼조덕원코리아국제포럼코오디네이터·세계반제플랫포옴조직자 2025.4.23 파시즘은 독점자본의 계급지배방식의 하나다. 발전된자본주의국가에서 독점자본은 노동계급을 비롯한 근로민중을 지배하는데서 사민주의와 파시즘을 2대방식으로 삼고있다.  자본주의발전과 식민지장악에서 앞선 일부독점자본주의국가들은 수탈한 식민지초과이윤으로 자국내 중간층을...

장밋빛이 아니라 핏빛이다

12.3계엄에 대한 복기가 한창이다. 윤석열의 재판이 진행중이고 내란이 끝나지않아서다. 내란에서 한층 더 나아간 내전으로 가는 중이어서다. 내란무리는 지금 내전을 획책하고있다. 그간 죽게 생겼는데 헌재파면으로...

레닌주의는 필승의 기치

국가두마(State Duma)와 공식전국조직 <사회주의를 위한 러시아과학자들>내 러시아연방CP부문 주최 레닌탄생 155주년기념 국제과학및실천컨퍼런스 <천재의 탄생> 발표조덕원코리아국제포럼코오디네이터·세계반제플랫포옴조직자 2025.4.21 위대한 혁명가 레닌의 천재성은 무엇보다 사상이론적천재성이다. 레닌은 맑스주의의 혁명적진수를 계승하고...

세계반제대전을 승리로 이끄는 힘

2차세계대전은 세계반파쇼대전이다. 1차세계대전처럼 2차세계대전초기에는 제국주의간전쟁이었지만 파쇼독일이 사회주의소련을 침공하고 사회주의소련이 제국주의미·영국과 손을 잡고 세계반파쇼전선을 형성하면서 전쟁의 성격이 세계반파쇼대전으로 바뀌었다. 2차세계대전의 본질은 제국주의간전쟁이 아니라 반파쇼전쟁이다. 국제공동주의운동내의...

반제진영의 승리는 진리

세상엔 연속이 아닌것이 없고 머릿속엔 불연속이 아닌것이 없다. 세상은 거시로든 미시로든 무한대라 우리가 아는것이 다일수가 없는것이다. 인간의 감각·지각·표상이라는 감성적인식도 제한되지만 이에 기초해 형성된 개념·판단·추리라는...

현정세의 큰그림

현정세의 큰그림은 이렇다. 1차세계대전에 이어 2차세계대전이 터졌고, 다시 3차세계대전이 터지고있다. 2차세계대전이 끝난후, <냉전>시대가 시작되고 그시대가 끝났다가 <신냉전>으로 이어지고있다. 2차세계대전과 3차세계대전사이에 <냉전>이 있었던 반면, 3차세계대전에서는...

온누리에 번지는 전쟁의 불길

백두대간이 불타고있다. 현정세를 비유하면 이렇다. 낭림산맥이 동유럽이면 태백산맥은 서아시아(중동)다. 낭림산맥의 불이 태백산맥으로 번졌으니 소백산맥도 머지않았다. 백두대간에서 낭림산맥과 태백산맥이 불타는데 소백산맥만 무사하겠는가. 더욱이 이산불은 자연적인것이...

〈블랙요원테러설〉과 내전발발가능성

세상만사 새옹지마라 했다. 주체적변수가 작용하면 전화위복이라 부른다. 12.3계엄은 민주진보진영에게 당연히 화지만, 투쟁을 통해 복으로 전환시켰다. 윤석열은 의회탄핵됐다. 윤석열무리는 파쇼·반동무리에서 내란무리로 <승격>됐다. 윤석열은 파쇼수괴·반동수괴에서 내란수괴로...

다시 등장한 〈블랙요원테러설〉

누가 내란을 끝났다고 하는가. 내란을 넘어 아예 내전으로 가고있다. 헌재파면으로 끝난것이 아니다. 시퀀스안의 시퀀스가 바뀐것뿐이다. 헌재파면의 조건에서 내전을 획책하는 중이다. 이완규등지명건은 <한덕수출마설>과 함께 그징후중...

〈낙동강오리알〉, 누구냐

이완규건은 해결됐다. 헌재가 정리했다. 마은혁재판관까지 임명돼 9대0 전원인용이다. 사실 상식이고 기본이다. 하도 엉망이라 이런일에도 가슴을 쓸어내린다. 지명이 아니라 <발표>라니 우습지도 않다. 한덕수, 기회주의자의 표본답다....

주체사상은 곧 김일성김정은주의

태양절사설이 인상적이다. 조선의 노동신문이 4.15를 맞아 김일성주석의 최대업적으로 주체사상창시를 강조했다. 주체의 사상이론에서 수령의 3대징표는 위대한 사상이론가, 탁월한 영도자, 고상한 공산주의도덕가다. 사상·영도·풍모의 위대성중에서 사상이 맨처음에...

민중민주의 바다

민중민주주의는 바다다. 모든 물이 모여든다. 부르주아민주주의는 강이고 <한국>식민주주의는 시내다. 강이든 시내든 바다로 가지못하면 말라 사라진다. 시내는 그가능성이 크다. <한국>식을 비롯한 부르주아민주주의는 이렇듯 한계가 뚜렷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