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조기대선의 최대이슈는 당연히 내란종식

조기대선의 최대이슈는 당연히 내란종식

보수반동언론의 왜곡보도가 판을 친다. <내란종식>이라는 조기대선의 최대이슈, <시대정신>은 없고 온통 <후보단일화>만 부각한다. 허나 제대로된 여론조사는 단일화가 되든 안되든, 누구로 되든 이재명후보의 당선전망에 아무런 이상이 없다. 당선돼도 압도적차이로 당선된다. <오차범위의박빙>은 없다. 이것이 민심이다. 지난 선거운동기간 내내 이흐름은 한번도 달라진적, 역전된적이 없다. 오로지 언론왜곡질만 요란할뿐이다. 

이재명의 당선을 위협하는 최대변수는 <테러암살>뿐이다. 이극단적사태외에 이재명의 당선을 막을길이 없다. 실제로 이재명은 작년1월 칼로 목이 찔렸고, 트럼프는 아예 작년7월, 대선을 앞두고 저격수의 총알이 귀를 스치고지나갔다. 이재명의 와이셔츠깃이 막지않았다면, 트럼프가 고개를 돌리지않았다면, 이재명의 목숨이 위태로웠고 트럼프는 사망했다. 제국주의수괴 미국의 대선이 이모양인데, 군사쿠데타이후 내전책동이 진행중인 식민지<한국>의 대선에서 무슨일인들 안생기겠는가. 끝까지 최대의 경각성으로 유의해야한다.  

이재명정권이 출범하면 트럼프·이재명체계가 된다. 이는 조선이 다시 협상의 길을 모색하지않을수 없는 조건이다. 다만 2018~19 조선의 최고리더가 3번이나 목숨을 걸고 트럼프를 만나고 문재인과도 위험천만한 만남을 수차례 가지면서 각종합의를 했으나 실제 이행된것은 아무것도 없었다는것을 유념해야한다. 아마 트럼프정권이 미군철거를 진행하고 이재명정권이 보안법을 폐지하지않는한 조선은 움직이지않을것이다. 행동 없이 말만 내놓거나 먼저 만남부터 가지자는식에는 아예 대응조차 안할것이다. 

대선이지만 세계를 봐야하는 정세다. 제국주의가 <신냉전>책략하에 일으킨 3차세계대전의 폭풍이 동유럽에서 서아시아(중동)를 거쳐 동아시아·서태평양으로 불고있다. 동유럽은 서북아시아고 서아시아는 서남아시아며, 카슈미르분쟁은 남아시아니. 이전쟁흐름이 다음에는 어디를 향하겠는가. 전쟁의 불길이 낭림산맥에서 태백산맥을 거쳐 소백산맥을 향하고있는것이다. 정권이 바뀌면 <한국>내전은 희박해지지만 대조선국지전과 대만전은 여전히 살아있다. 이번대선은 내란무리의 참패로 끝날수밖에 없지만, 그것은 또다른 시작일뿐이다.

조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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