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항쟁의기관차〈2020.2 항쟁의기관차〉 AI, 인간지능의 연장

〈2020.2 항쟁의기관차〉 AI, 인간지능의 연장

과학기술의 발달은 인류로 하여금 사람의 운동능력만이 아닌 인식능력, 감각·지각·판단능력을 갖춘 인공지능을 꿈꾸는 단계에 이르게 했다. 인공지능은 <알파고>에서도 경험했듯이 빅데이터·클라우드를 바탕으로 한다. 최근에는 방대한 정 보량으로 인해 생긴 클라우드컴퓨팅의 단점을 보완해 기기(디바이스)별연산처리방식의 엣지컴퓨팅을 접목시켜 효율성· 접근성을 높이고있다. 또 주변모든기기에 센서·통신기능을 내장해 인터넷으로 연결하는 사물인터넷(IoT, Internet of Things)기술을 통해 사용자들이 기기들을 원격조종할수 있게 하면서 AI가 실생활에 구현돼가고있다. 삼성전자는 국제 적인 IT·전자전시회 CES2020개막전날인 2020.1.6 기조연설에서 지능형컴퍼니언로보트 <볼리(Ballie)>를 공개했다. 볼 리는 공모양으로 사용자를 따라 자유롭게 이동하고 사용자의 명령을 스마트폰·TV등 스마트기기들과 연동해 수행한다. 남정부는 2018 AI의 하드웨어라 할수 있는 AI반도체분야기술개발자금으로 향후10년간 약2조5000억원을 투자한다고 발표했다. 새로운 기술을 모든 사람들이 누리는, 모두에게 더 나은 세상이 되기 위해서는 민중의 공동소유로 되지않으면 안된다. 기계의 인식능력이 아무리 뛰어나도 사람처럼 자주적요구를 가질수 없음은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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