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민주당(환수복지당)은 1월22일 기관지이자 진보정치시사월간지인 <항쟁의 기관차> 1월호, <원년>을 발행했다.
<항쟁의 기관차>는 △사설 <미군철거원년이 밝았다> △특집1 정세 <온세계에 보내는 원년의 메시지> △특집2 당과 투쟁 <진보정치와 국제연대를 더욱 강화발전시키자> △기획1 민족 <미군철거원년으로 영원히 빛날 해> △기획2 정치와 문화 <1919 혁명은 2019 혁명으로!> 등으로 이뤄졌다.
사설 <미군철거원년이 밝았다>에서는 <중요한 것은 2019년과 혁명의 전도에 대한 과학적 확신>이라며 <과학은 주체와 객관의 법칙이고 목표·수단·방법과 역사·구조에 대한 이론에 근거한다>고 밝혔다.
이어 혁명의 목표·역량·방도를 짚으며 특히 <변혁무력이란 항일혁명 당시의 항일무장력처럼 철저히 우리민족대 외세와의 전선에서 우리민족의 편에 선 물리력>이라고 해설했다.
또 <우리혁명과 조국통일의 공통된 최우선목표는 이땅에서 일체의 외국군이 없어지는 것이다. 자주 없이 민주 없고 통일 없다.>고 강조했다.
특집1_정세 <온세계에 보내는 원년의 메시지>는 북의 2019년 신년사를 전면적으로 해설했다. 총론·경제건설·북미관계·북남관계에 대한 과학적인 분석에 이어 아카이브로 신년사전문을 실었다.
특집2_당과 투쟁 <진보정치와 국제연대를 더욱 강화발전시키자>는 1~8회까지의 코리아국제포럼을 종합하고 2019년 코리아평화통일국제컨퍼런스에 대해 소개했다.
기획1_민족 <미군철거원년으로 영원히 빛날 해>은 지난 12월호의 2018년 총화에 이어 2019년 전망으로 채워졌다.
기획2_정치와 문화 <1919 혁명은 2019 혁명으로!>는 프랑스의 진보적인 극단인 졸리몸과 뮤지컬 <14-19>에 대해 소개했다. 졸리몸은 4월25일부터 5월1일까지 진행될 예정인 메이데이국제축전에서 <14-19>와 <역사는거리에서>를 공연할 예정이다.
또 1차세계대전전후 유럽역사와 변혁운동에 대해 정리했다.
<항쟁의 목소리>는 민중민주당의 주요보도를 실었으며 <씨네마떼크>는 1905년 우크라이나 오데사에서 있었던 투쟁을 담은 고전적 영화 <전함포템킨>을 소개했다.
<이달의 역사>는 1월에 있었던 코리아와 세계의 주요역사를 연도별로 정리했으며 이론해설을 담고있는 <날줄과 씨줄>의 1월호 주제는 <공상에서 과학으로>다.
<플랫포옴>은 민중민주당7대강령의 5항인 <국방과 자강>에 대해 상세히 설명했다.
<항쟁의기관차>1월호는 전국서점에서 판매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