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항쟁의기관차〈2018.9 항쟁의기관차〉 〈창간호〉발행!

〈2018.9 항쟁의기관차〉 〈창간호〉발행!

민중민주당(환수복지당)은 기관지이자 진보정치시사월간지인 <항쟁의 기관차>23일 창간했다.

 

<항쟁의 기관차> 창간호는 사설, 특집1·2, 기획1·2, 항쟁의 마이크, 씨네마떼크, 9월의 역사, 날줄과 씨줄, 플랫포옴으로 이뤄져있다.

 

이번호 사설 <우리의 운명은 우리가 밝힌다><항쟁의 기관차> 9월호의 핵심과 방향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특히 <우리민족의 운명은 우리민족이, 우리민중의 운명은 우리민중이 결정한다.>, <남의 노동계급을 비롯한 근로민중에게 최우선으로 필요한 사업은 민족의 자주의식과 함께 민중의 계급의식을 높이는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특집1 <세기의 만남, 세기의 대결>6.12싱가포르선언후 북미관계를 중심으로 한 국제정세에 대해 심층적으로 분석했으며 특히 1990년대초부터 현재까지의 북미관계를 역사적·구조적으로 분석해 정리했다.

 

특집2<승리의 신심으로 빛난 7일간의 여정>이라는 주제로 427일부터 51일까지 진행된 8회코리아국제포럼, 민중민주당2차당대회, 128주년세계노동절대회와 민중민주당7대강령에 대해 보도했다.

 

기획1 <3자연대, 그 빛나는 가시밭길>은 분단과 통일의 역사, 특히 범민련역사를 깊이있게 다뤘다. 범민련의 상징인 강희남범민련남측본부의장의 삶과 투쟁에 대해 짚었으며 범민련투쟁의 주역들에 대한 인터뷰를 실었다. 특히 조국통일문서와 범민련강령을 아카이브로 싣는 등 조국통일운동에 대해 백과전서적으로 심층탐구했다.

 

기획2 <블랙팬써당, 깐느에서 빛나다>71회깐느영화제 심사위원대상수상작인 <블랙클랜스맨(BlacKkKlansman)>의 소재가 된 미국진보정당 블랙팬써당에 대해 소개했다. 블랙팬써당의 선진적인 정책과 제도, 미정부탄압에 의해 해산되는 과정과 블랙팬써당을 계승한 미진보세력인터뷰 등을 다각도로 조명했다. 한편 <블랙클랜스맨(BlacKkKlansman)>은 샬로츠빌총격사건1주기를 계기로 미국에서 개봉했다.

 

<항쟁의 마이크>는 민중민주당의 주요보도를 실었다.

 

<씨네마떼크>에서는 히로카즈감독의 <만비키가족>을 다뤘다. 71회깐느영화제 황금종려상수상작인 <만비키가족>은 군국주의로 치닫는 일본아베정권에 대한 비판을 예술적으로 표현했다. 국내에서는 <어느가족>이라는 제목으로 개봉했다.

 

<이달의 역사>는 코리아와 세계의 주요역사를 연도별로 정리했다. 매달 코리아와 세계의 역사를 해설할 예정이다.

 

<날줄과 씨줄>은 이론해설을 담고 있다. 이번호는 객관의 법칙에 대한 과학성과 변혁성에 대해 해설했다. 다음호에는 사적유물론을 해설할 예정이다.

 

<플랫포옴>은 민중민주당7대강령의 1항인 <정권과 민중>에 대해 상세히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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