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이란 페제시키안대통령이 이란을 공격하지 않는 한 이웃국가를 공격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페제시키안은 방송연설에서 <임시지도위원회는 어제 이웃국가에 대한 공격은 더 이상 없을 것이며, 해당국가들이 이란을 공격하지 않는 한 미사일 발사도 없을 것이라고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웃국가들을 향해 <다른 나라를 침략할 의도가 없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란의 <무조건 항복>기대를 일축하며 그러한 희망을 품는 사람들은 <꿈을 무덤까지 가져갈 것>이라고 말했다.


